지금 이순간을 기억해 이밤을 그녀와 영원히 이밤은 너와 나를 하나이게 해 세상엔 우리둘 뿐이죠
1. 오늘따라 너무 아름다워 눈이 부셔 쳐다 볼수없어 그 향기에 취해버려 너만을 느끼려해 이밤은 우리만의 것 사랑해요 그대 그모든걸 분위기있는 음악을 틀고 둘이함께 춤을 춰요 모든걸 뒤로 한채 새로운 사랑에 빠져드는 거죠 지금 이순간을 기억해 이밤을 그녀와 영원히 이밤은 너와 나를 하나이게 해 세상엔 우리둘 뿐이죠
Rap--언제까지나 너와함께 할꺼야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다른사랑은 꿈꾸지도 말아줘 너는 나만이 지켜줄수 있어 나의 사랑만으로도 너는 충분히 행복에 겨워하며 하루하루를 멋지게 살아갈수 있을거야 그날이 오기만을 기다려줘
2. 둘이 함께라면 난 좋아요 세상끝까지 따라갈꺼예요 나의 손을 잡아요 그녀의 품속으로 그대의 숨결이 느껴질수 있게
지금 이순간을 기억해 이밤을 그녀와 영원히 이밤은 너와 나를 하나이게 해 세상엔 우리둘 뿐이죠
나만의 그녀이길 바래 다른사람 신경쓰지 말고 둘이서 멀리 떠나가요 우리사랑 위해서
지금 이순간을 기억해 이밤을 그녀와 영원히 이밤은 너와 나를 하나이게 해 세상엔 우리둘 뿐이죠
우리만큼 잘 어울릴 사람은 없어요 부러울 것 하나 없을만큼 그녀의 나이만큼의 꽃을 보냈죠 행복해 하던 그녀의 모습 잊을 수가 없네요 비가 오는 날엔 우산을 가지고 그녀를 마중 나갔죠 혹시 감기라도 걸리지 않을까 기다리며 내내 걱정했죠 내가 너에게 해 줄 수 있는 건 이런 작은 것 뿐이지만 너 하나만은 내가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어 내 마음을 알았는지 예전 같지 않아요 주기만 하던 사랑을 받으니 왠지 어색해요 매일 잠들기 전 그녀를 위해서 노래를 부르곤 해요 잘은 못했지만 행복해 하는걸 봐야만 편히 잘 수 있어요
날 용서하지는 마 차라리 영원히 미워해 주기를 바래 널 감싸온 내 품을 쉽게 떠날 수 있게 지난 추억까지 다 미워해 이제 두번 다시는 널 볼 수 없을거야 질긴 인연의 끈 놓을게 못 견딘 내가 먼저 전화를 해도 제발 끊어줘 너의 운명이었던 난 죽어버린거야 딴 사람 위해 살아갈 뿐 순간순간을 너를 그리워하는 죄 짓겠지만 난 너를 속였어 잘 될거라고 나만 믿으라했지 하지만 더 이상 어쩔 수가 없는걸 하늘도 우리를 버렸어 그렇게 날 용서하지마 차라리 영원히 미워해주기를 바래 내 행복을 빌지마 나를 걱정하지마 너무 가슴이 아파(미안해) 세상 끝까지 갈꼐 어디로든 데러갸 너의 떨리던 그 목소리 그렇게 못한 비겁한 내 자신을 원망했지만 날 용서하지는마 차라리 영원히 미워해주기를 바래 내 행복을 빌지마 나를 걱정하지마 너무 가슴이 아파(안돼)
우리살아갈날들도 그리길진않아 함께할순간도 처음 세상을 봤을땐 너무 아름다와 눈물도 흘렸었지 언젠가내게 사랑을 가르쳐 준 소녀를 난 아직 기억해 그리고 내게 이별의 아픔도 깨닫게했지 그대여 어디있나요 나의사랑을 받아주어요 예전처럼말이에요 언제나기다리고있어요 당신의 행복과 나의 행복을 꿈꾸며 말이죠
살아있는 건 창백하게 빛나는 편의점 불빛 달빛도 숨죽인 불변의 거리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사람들 뜨겁게 서로를 안고 끝이 없는 밀어를 속삭이지만 아침엔 이름도 잊을 채 돌아서들 가겠지 밟히듯 스쳐 지나가는 인연 왜 사람들은 세월이 가면 적당히 타락을 할까 왜 그렇게 자기 안에 남아 있는 순수를 못 견디게 될까 어쩌면 나도 조금씩 물이 들듯 닮아가는 건 아닌지 그러려니 하며 산다는게 두려워 오늘도 밤은 길기만 한데 그녀를 잃고 웃음을 잃은 내게 모두 똑같은 말을 해 시간이 흐르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 건 무뎌지게 될꺼야 왜 사람들은 지난 일은 다 어린 탓이라고 할까 왜 그렇게 가슴이 아니라 생각만으로만 사랑하려 할까
세상 사람 진지함들을 맘껏 비웃으며 혼자서만 만족해하며 살았어 나는 신세대라며 모든 사람에겐 항상 거릴 두며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 되는거라 여겼어 널 만나면서도 나만을 생각했지 하지만 이젠 모든게 흔들려 너에게 고백할께 난 단지 다른 사람들과 다르고 싶을 뿐 특별한 사람은 아냐 아직 사랑에 익숙치 못한 외로운 사람일뿐야 많은 연인 만드는 것을 자랑으로 알며 혼자서만 살아갈 수 있다 믿었어 나는 신세대라며 모든 사람에게 가볍게 대하며 서로에게 구속을 주지 않으면 되는거라 여겼어 결혼이란 것도 쉽게만 얘기했지 하지만 이제 모든게 흔들려 너에게 고백할께 난 단지 혼자서 살아온 것에 익숙할뿐 차가운 사람은 아냐 이젠 너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한 사람일뿐야
그대를 바라보면 포근함을 느꼈지/ 아직도 나에게 남아있는 그대의 모습 나의 마음 고요하게 해/ 지나간 기억 속에 그대 모습 생각나/ 견딜 수가 없는 혼자만의 외로움들이 나의 마음 허무하게 해/ 언젠가 그대는 눈물을 흘리며 내게 말했었지/ 사랑은 슬픈 이별보다 아픈 거라고/ 하지만 내 님 떠나고 이젠 나 홀로 남아 그대의 앞길 비추네/
미쳐 몰랐어 나의 여린 왼손에 너의 약속이 남아 있을 줄이야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기억조차 알 수 없는데 어느새 눈엔 눈물이 너는 내 안의 또다른 나였기에 너는 내가 될 수 있었고 나도 내가 될 수 있었던 지겹게도 잊지 못할 내 삶의 일부였던 그대여 이젠 나에게로 돌아와 아무런 부담 갖지마 그냥 예전처럼 날 편안하게 대해 주면 돼 처음이자 내 마지막 사랑 너는 내게 세상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이기에 내겐 더욱 소중한거야 이젠 더이상 혼자라 눈물 짓지말아 내 숨이 멈추는 그날까지 너 하나만을 지켜줄테니
지금 너의 모습 다른 때와는 달리 행복해보여 정말 다행이야 너의 곁에 있는 그 사람 네게 정말 잘해주나봐 괜한 걱정했었어 몰래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이젠 이게 마지막이야 언젠가 내게도 지금의 너처럼 좋은 사람 생기겠지 그래 어차피 이별할바엔 모두를 위해 깨끗이 잊겠지만은 먼훗날 날 버린 너의 선택에 제발 후회 없기를 바래 나도 알아 사랑만으로 세상을 살아가기엔 우린 너무 커버린거야 그게 삶이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