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3 |
|
|||
|
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기적같은 일이 생겼어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이
나를 떠나버린 니가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거야 우리 헤어졌던 그 동안 아무일 없었기를 바랬어 다른 어떤아픔 없이 지내주었기를 바랬던 거야 하지만 그건 바램일뿐 그렇지 못해 왜 이렇게 야윈모습인 거야 얘기 좀 해봐 아니야(니야 니야) 이건 아닌거야 아니야(니야 니야) 이럴수는 없어 어쩌다 이렇게 수척해 졌어 믿을수 없어 오래(오래 오래 오) 기다렸던거야 오래(오래 오래 오) 외로움만 남아 그리움 정도는 견뎠을 거야 이런 네모습 나 어떻게 해 내 곁에서 니가 떠날때 다시는 못볼것만 같았어 그런 아픔으로 매일 힘겨운 시간을 버텨온거야 몰라 보게 야윈 얼굴에 눈물만 자꾸 흘러내렸어 힘든 보고픔의 시간 보상이라기엔 너무 하잖아 어디서 무얼했었는지 중요치 않아 내 곁에서 다시 떠나지 않을 니가 있으니 아니야(니야 니야) 떠나가지는 마 아니야(니야 니야)헤어질순 없어 어렵게 돌아운 사랑하는 널 지키고 싶어 오래(오래 오래 오) 사랑하고 싶어 오래(오래 오래 오) 널 사랑하는 만큼 세상의 마지막 그날이 와도 우린 영원히 함께 할꺼야 |
|||||
|
4:05 |
|
|||
|
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기적같은 일이 생겼어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이
나를 떠나버린 니가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거야 우리 헤어졌던 그 동안 아무일 없었기를 바랬어 다른 어떤아픔 없이 지내주었기를 바랬던 거야 하지만 그건 바램일뿐 그렇지 못해 왜 이렇게 야윈모습인 거야 얘기 좀 해봐 아니야(니야 니야) 이건 아닌거야 아니야(니야 니야) 이럴수는 없어 어쩌다 이렇게 수척해 졌어 믿을수 없어 오래(오래 오래 오) 기다렸던거야 오래(오래 오래 오) 외로움만 남아 그리움 정도는 견뎠을 거야 이런 네모습 나 어떻게 해 내 곁에서 니가 떠날때 다시는 못볼것만 같았어 그런 아픔으로 매일 힘겨운 시간을 버텨온거야 몰라 보게 야윈 얼굴에 눈물만 자꾸 흘러내렸어 힘든 보고픔의 시간 보상이라기엔 너무 하잖아 어디서 무얼했었는지 중요치 않아 내 곁에서 다시 떠나지 않을 니가 있으니 아니야(니야 니야) 떠나가지는 마 아니야(니야 니야)헤어질순 없어 어렵게 돌아운 사랑하는 널 지키고 싶어 오래(오래 오래 오) 사랑하고 싶어 오래(오래 오래 오) 널 사랑하는 만큼 세상의 마지막 그날이 와도 우린 영원히 함께 할꺼야 |
|||||
|
3:37 |
|
|||
|
from 유승준 2집 - For Sale 1998 V2 (1998)
Rap 니가
미웠어 날 몰라주는 너또 말도 못해 안달하는 나도 미웠어 난 언제나 널 보면 가슴 시린 설레임 뿐인데 너는 그렇지가 않았어 야속했었어 (널 사랑해) 세상에서 가장 이쁜 널 다 가지고 싶었어 난 그렇게 널 보며 매일매일 가슴만 졸이는 짝 사랑 되어 버렸어 정말 궁금해 날 보는 너의 마음이 ... 그냥 친구처럼 편하게만 느끼는 걸까 의 눈빛만 보아도 떨리는 나를 이제 더 이상은 감출 수 없어 이런 내맘 알게 된다면 오히려 부담되어 멀어질까 걱정만 앞서(걱정 스러워) 조금만 더 기달려 볼까 너 먼저 사랑으로 다가오기를.. 하지만 겁이나... 힘겨운 기다림 속에 다른 누군가가 너의 사랑 되버릴까봐 너를 영원히 내 곁에 두고 싶지만 사랑 뒤에 이별...그게 두려워 Rap 결국 하늘도 무심하지 날 버려 둔 채 넌 다른 남잘 만나 사랑을 했어 그때 널 잊고 돌아서야 했는데... 그럴 용기도 없었던 거야 넌 잔인하게 너의 그런 사랑 얘기를 나에 들려 준거야 널 웃게 했던 사랑 날 울게 했던 이별... 난 그걸 모두 참으며 나를(너를)지켜왔어 너의 몇 번의 이별을 바라 보면서 (참아 내면서) 아직 내 사랑은 모질게도 잘 견뎌왔어 말도 못 한 채 상처만 키워 오면서 끝내 너의 자린 비워 둔거야 그 언젠가 비 내리던 밤 넌 내게 찾아 와서 또 이별에 눈물 흘렸지 내 품에서 (내게 안겨) 약속을 했지 나만은 널 버리고 가지 말라고... 누구도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도록) 하지 못하게 너의 사랑 내게 맡겨 두면 어떻겠냐고 너무 길어진 기다림 ... 후회는 없어 이젠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걱정마... 약속해... 행복한 사랑 보다는 이별 없는 사랑... 그것만은 지킬 테니까 내게 기대봐... 화려한 사랑보다가, 친구 처럼 편한 휴식을 줄게 Rap 왜 그랬는지 왜 기다렸는지 누가 봐도 비난하고 책망 할거야 왜 처음부터 나만의 너를 만들지를 못 했냐고 나역시 후회 하지만 그랬었나 봐 내가 원한 사랑이란 그때의 니 모습이 아니었나봐 내 한결같은 사랑 네 변치 않을 영혼...니 존재로만(곁에서만) 살기를 바랬었나봐 |
|||||
|
3:35 |
|
|||
|
from 유승준 2집 - For Sale 1998 V2 (1998)
rap "니가 싫어 졌어, 다른 사랑이
생겼어, 미안해 안녕..." 이렇게 맘에도 없는 유치한 이유로 지금 막 널 보내고 난 끝내 울고 말았어 날 미워해야 할텐데... 날 악마처럼 저주해야 할텐데...니 앞에 나타나지 않게 바꿔갔어 끔찍한 악마처럼 chorus 우연히 마주쳐도 아마 그때 나를 알아보지 못할거야 너의 기억속에 남은 나의 모습 모두 바꿔 버렸으니...혹시 너 스쳐가는 날 알아보면 또 다시 눈물일텐데...이제 다시 그런 아픔 줄순 없잖아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모두 바꿔버렸어...사랑 하나로는 행복해질수 없는 너니까 이젠 나타나지 않을게 두번다시 찾진 않을게 다만 걱정이되 남겨둔 추억 너를 괴롭힐까봐 rap 너 몰래 하루종일 너의 뒤를 따라다녀 봤어 나 없어도 예전처럼 밝은 너의 미소를 보기위해 하지만 그늘진 너의 모습에 난 또 울고말았어 달려가 너 앞에 서면 너의 그 미소 다시 찾을수 있을텐데 난 바보처럼 너의 집앞에서 또 울고 말았어 chorus 너무나 괴로워서 혼자 울고있어 너를 보낸 슬픔으로 어떻게 날 해야할지 이제 더 이상은 버틸수가 없어 혹시나 허전함에 널 다시 찾아 내곁에 두고 싶어도 니가 원한 그런 사랑 줄순 없잖아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를 모두 바꿔 버렸어.. 사랑 하나로는 행복해질수 없는 너니까 이젠 나타나지 않을게 두번다시 찾진 않을게 다만 걱정이되 남겨둔 추억 너를 괴롭힐까봐 |
|||||
|
4:51 |
|
|||
|
from 유승준 2집 - For Sale 1998 V2 (1998)
rap) 널 이렇게 어떻게 두고 가나 이제
조금후면 영원히 너를 떠나야해 이제 세상에서 나를 지울때가 된 것 같아 그냥 담담하게 너를 두고 가야 할텐데... 아마 그렇게 쉽게 되지 않을 걸 알아 누구 잘못이라 탓하기엔 소용없는 운명 다만 남아있을 니가 너무 걱정이 돼 내가 없더라도 아픔 없는 행복한 널 기도하며... chorus) 어디쯤 가고 있을까 얼마나 멀리 갔을까 다시는 볼 수 없음에 울지는 않을까 그토록 사랑했던 널 남기고 가야할 날 위해 맘에도 없는 말만하고 차갑게 가버린 너 내가 없더라도 울면 안돼 잊지는 마 남아서 내 몫까지 행복해야 해 나를 위해 약속해줘 rap) 사실 난 너무나도 두려웠어 정말 난 니가 너무나 필요했어 나를 잡아주는 너의 손길이 필요했어 정말 고통의 힘든 밤을 다스리던 너의 품에 숨막히는 두려움을 잊고 싶었어 왜 마지막까지 아픔을 또 넌 주려고 하는지... 하지만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나를 용서해줘 정말 자신없어 니가 없인.. chorus) 이대로 갈 수 있을까(너없인 그 먼 길을 혼자 갈수 없어) 널 다시 찾진 않을까(너 없인 두려움을 버릴 수는 없어) 따뜻한 너의 품에서(따뜻한 네 꿈에서 잠이 들게 해줘) 잠들고 싶은데 멈춰진 마지막 모습 편안한 미소면 좋겠어 어차피 아픔 될테지만 조금은 덜할테니 우리 태어난 건 다르지만 마지막은 우리 꼭 함께하자 했던 그 약속 내가 먼저 깬 걸 용서해 언젠가 나의 기억이 슬픔이 되지 않으면 하늘을 한 번 바라봐 내가 있을테니 비라도 내려 오면은 손들어 나를 꼭 안아줘 다시는 꿈속에서라도 찾아올 수 없을테니... |
|||||
|
3:57 |
|
|||
|
from 유승준 2집 - For Sale 1998 V2 (1998)
rap 난 그냥 되는 되는대로 살았었지
간섭받기 싫어 그냥 피했던거지 내일의 두려움도 필요 없어 그런 막막함에 내 시간만 좀먹었었어 그러다 내 어릴 적 꿈을 보았었지 거친 바람속 내 어릴 적 노랠 들었지 그래 이젠 아니었어 용서할 수 없어 다시 나를 살린 이 노래를 불렀었지 chorus 기억하고 있니 어릴 적 예쁜 꿈들을 모두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던 시간들 소망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시간이 지나고 세상에 지쳐 갈 때쯤 꿈은 그저 꿈일 뿐인걸 알게 됐지만 어릴 적 주문을 아직 노래하네 언제나 힘들고 지칠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 해봐 chorus 어느샌가 내게 찾아온 사랑을 위해 그렇게도 나를 애태운 그대를 위해 영원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피해갈수 없는 현실에 지쳐갈때쯤 무거워져 가는 걸음에 힘겨울때면 어릴적 주문을 노래 하곤 했지 언제나 지치고 힘들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rap 자꾸만 어긋나 버리고 퇴색해 버리는 내 꿈을 지키고 싶었어 누구도 가식의 가면을 버리지 않으려 끝끝내 발버둥 칠 때에 또 감추려 할때에 하늘에 새긴 내 어린 꿈들이 내 귓가에 들려준 이 노래 내 순수의 노래 키작은 아이의 함성과 내 사랑이 내게 들려준 이 노래 지켜갈 이 노래 chorus 언제나 힘들고 지칠때 날 일으켜주던 굼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나나--- 초라하게 변해버린 나의 꿈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
|||||
|
3:54 |
|
|||
|
from 유승준 2집 - For Sale 1998 V2 (1998)
1. 어차피 떠날거쟎아 이러지마
긴말은 피곤하게 뭐 하러 해. 심각한 표정 짓지마 미안 할 것도 없어 너 돌아서서 웃지나 마. 절대로 눈물은 보이지 마 차라리 욕이나 맘껏 해줘. 그래야지 떠난 뒤에 너를 기다리지 않을 수 있어. 누군가 기다리쟎아 날 대신 해줄 사랑이 시간이 없어 서둘러야 해. 이러다 늦어버리면 그 사랑 놓쳐 버리면 또 나를 찾아 올거쟎아. Rap 넌 언제나 그렇게 나를 떠나갔어 그리곤 얼마 있다 울며불며 왔어. 잠깐씩 내게 머물다가 갔어 하지만 어김없이 날 또 찾아 왔어 처음엔 못 간다고 붙잡아도 봤어 돌아온 널 붙잡고 설득도 해봤어. 하지만 이제 이런 니가 지긋 지긋 해. 2. 정말 나 지긋지긋 해 이러는 너 한번만 입장 바꿔 생각해 봐. 다시는 안 볼 것처럼 돌아 설 땐 언제고 또 돌아오면 어떻게 해. 이런 너 보다 더 한심한 건 어쩌면 내모습일 지 몰라 알면서도 떠난 뒤에 너를 이렇게 또 기다리잖아 이번엔 정말 끝이야 아무리 다짐해 봐도. 또 하염없이 너를 기다려. 오히려 걱정하잖아 혹시 날 못 찾을 까봐 난 정말 싫어 이런 내가. 갔다면 오지나 말지 왔다면 가버리쟎아(올걸 또 왜 가는 거야) 널 기다리는 슬픈 내모습 이젠 널 떠나 버릴래 . 하지만 생각뿐인걸 난 정말 싫어 이런 내가. Rap 정말 끝내 버려 이젠 아주 멀리멀리 떠나버려 이젠. 다시 돌아올 수 없게 여기 이 자리를 나도 떠나 버릴거야 이젠. 다신 돌아오지 마 날 찾아오지마 이젠 어리석은 기다림도 기대하지마. 이제 익숙해진 그리움은 참아낼 수 있어 행복해! 잘살아! 누굴 만나든 |
|||||
|
4:02 |
|
|||
|
from 유승준 2집 - For Sale 1998 V2 (1998)
rap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어 나 이러다가
병이라도 날것 같아 새까맣게 타버린 나의 가슴 날 이렇게 송두리채 뺏아버린 그녀 나를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나의 친구들관 보란듯이 얘기만 잘해 혹시 그녀 내가 싫은 걸까 아니야 그럴 리가 없어 chorus 속상해 아무리 애써도 간절한 내마음 왜 몰라주는지 나를 보면 괜시리 새침한 그녀 싫다면 어떻게하나 모르는척 하지만 마주친 그녀의 눈빛은 내일은 꼭 고백을 하고 말거야 내사랑 되어 달라고 If you want sweet lovin',Do you want sweet lovin'? 매일같이 거울 앞에 혼자 서서 그렇게도 연습했었던 고백들을 어쩌자고 그녀 앞에 서기만 하면 한마디도 하지 못해 용기가 없어 자신이 없어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 너무 답답해 이런 내마음 누가 좀 전해줘 제발 rap 나의 친구들 나를 위해서 모두가 그녈만나 내 얘기만 해줬어 그녀의 친구들도 나를 위해 애썼고 끝내 그녀 앞에 내가 서게되었고 밤을 새우며 준비했던 그 많았던 얘기들이 어떻게 새카매져 버렸고 긴 침묵 속에 힘겨웁게 꺼낸 첫마디 "영화 보러 갈래?" chorus 둘이서 오늘 본 그 영화 제목도 내용도 중요친 않았어 너의 어깰 어떻게 감싸안을지 고민만 하다 말았어 어두워진 너의 집앞 골목길에 안녕이란 말도 못한채 돌아설 때 나의 볼을 몇 번이고 꼬집어 봤어 갑작스런 입맞춤에 너무 기뻤어 너무 행복해 하늘을 날아 갈것같아 내가 꿈꾸던 나의 사랑을 이제는 보여 줄거야 |
|||||
|
3:25 |
|
|||
|
from 유승준 2집 - For Sale 1998 V2 (1998)
널 잡겠어, 이쁜 널 잡겠어 널 잡아와
내게 묶어 두겠어 널 아직도 넌 내가 누군지 모른채 여기 저기 자유로이 다니지만 이젠 널 아무도 못보게 널 세상에서 완전히 가둬두겠어 달아날 수 없어 피할 수도 없어 나만을 바라보며 살아야 할 너야 너는 마녀야 내게 뭔가 마법을 넌 걸었어 벗어나고 싶어도 내 맘대로 안돼 하루종일 니 생각에 취하게 됐어 내가 널 잡지 않으면 또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될걸 거울 없는 나의 방에 널 가둬버리면 너의 그 아름다움 쉽게 잊어버린채 내 곁에만 있겠지 이런 얘기 매일매일 해줘야지 넌 너무 흉칙해 나가지마 너를 보면 모두 모두 도망갈꺼야 넌 나를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넌 나를 다른 사랑 할 수 없게 넌 나를 사로잡은 예쁜 마녀 난 그런 너를 잡아버릴거야 걱정하지마 넌! 사랑으로 눈물 짓는 일은 없어 이별 같은 것도 있을리가 없지 세상에서 주어진 나의 시간 너 하나만을 사랑하기에도 너무나도 모자라서 아쉬울텐데 빨리 너를 만나야만해 니 안에서 꿈꾸는 마녀를 빨리 잡아와야해 널 잡겠어 이쁜 널 잡겠어 널 잡아와 내게 묶어두겠어 널 아직도 넌 내가 누군지 모른채 여기 저기 자유로이 다니지만 이젠 널 아무도 못보게 널 세상에서 완전히 가둬두겠어 달아날 수 없어 피할 수도 없어 나만을 바라보며 살아야돼 너 |
|||||
|
4:05 |
|
|||
|
from 유승준 2집 - For Sale 1998 V2 (1998)
rap 난 그냥 되는 되는대로 살았었지
간섭받기 싫어 그냥 피했던거지 내일의 두려움도 필요 없어 그런 막막함에 내 시간만 좀먹었었어 그러다 내 어릴 적 꿈을 보았었지 거친 바람속 내 어릴 적 노랠 들었지 그래 이젠 아니었어 용서할 수 없어 다시 나를 살린 이 노래를 불렀었지 chorus 기억하고 있니 어릴 적 예쁜 꿈들을 모두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던 시간들 소망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시간이 지나고 세상에 지쳐 갈 때쯤 꿈은 그저 꿈일 뿐인걸 알게 됐지만 어릴 적 주문을 아직 노래하네 언제나 힘들고 지칠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 해봐 chorus 어느샌가 내게 찾아온 사랑을 위해 그렇게도 나를 애태운 그대를 위해 영원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피해갈수 없는 현실에 지쳐갈때쯤 무거워져 가는 걸음에 힘겨울때면 어릴적 주문을 노래 하곤 했지 언제나 지치고 힘들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rap 자꾸만 어긋나 버리고 퇴색해 버리는 내 꿈을 지키고 싶었어 누구도 가식의 가면을 버리지 않으려 끝끝내 발버둥 칠 때에 또 감추려 할때에 하늘에 새긴 내 어린 꿈들이 내 귓가에 들려준 이 노래 내 순수의 노래 키작은 아이의 함성과 내 사랑이 내게 들려준 이 노래 지켜갈 이 노래 chorus 언제나 힘들고 지칠때 날 일으켜주던 굼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나나--- 초라하게 변해버린 나의 꿈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
|||||
|
3:33 |
|
|||
|
from 쿨 4집 - Cool 4 (1998)
알잖아! 너를 이토록 사랑하며 기다린 나를 뭐가 그리 바쁜지 너무 보기 힘들어 너 도대체 뭐하고 다니니? 그게 아냐! 이유는 묻지마 그냥 믿고 기다려 주겠니? 내게도 사랑을 위한 시간이 필요해 널 받아들일 수 있게...
일부러 피하는거니?(노-) 삐삐쳐도 아무소식 없는 너(오노-) 싫으면 그냥 싫다고 솔직하게 말해봐 말리지마! 내 이런 사랑을 너만보면 미칠 것 같은 이 맘을 누가 알겠어 웨딩드레스 입은 니곁에 다른 사람이 난 두려워! 나보다 더 멋진 그런 남자 니가 만날까봐.. 아니야! 그렇지 않아 정말 너 하나뿐야 속는 셈치고 한번 믿어봐 RAP)내 눈에는 너무 이쁜 그녀를 자랑스레 친구에게 보여줬지 그친구 네게 미안하다며 그녀 얘길 싸그리다 했지 그녈 만난 많은 남자중에 내 친구만도 여러명이야 말도 안돼! 믿을 수 없어! 혹시 쌍둥이?! 우연히 너를 보았지 다른 남자 품안의 너를 한번도 볼 수 없었던 너무 행복한 미소 내 사랑은 무너져 버렸어 그게 아냐~! 변명이 아니라 그 남자는 나완 상관없어 잠시 난 어지러워서 기댄 것 뿐이야 날 오해하지 말아줘 나 역시 많은 여자를 만났다가 헤어져도 봤지만 한꺼번에 많은 여자를 만난적은 없었어 니가 뭔데 날 아프게하니 너 때문에 상처 되버린 내 사랑 이제 다시는 너의 어떤 만남도 나같은 사랑 없을걸 난 두려워! 나 역시 다시는 이런 사랑 할 수 없을까봐.. 믿을 수 없겠지만은 니가 첫사랑인데 떠나버리면 어떡하라구 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을께 니 곁에 항상 있게만 해줘 제발! 제발~ |
|||||
|
3:22 |
|
|||
|
from 쿨 4집 - Cool 4 (1998)
이젠 날 사랑하지마! (오!) 이유도 묻지말아줘! (오!) 우리의 짧은 인연이 다 끝났다 생각하면돼! 도대체 무슨 말이야? 내가 뭐 잘못한거니? 그렇다해도 니가 내게 이래서는 안되지(아무렴 그렇구말구) 딴 여자 만난적 없고 (설마 그럴리가) 약속도 어긴적 없고 (농담이겠지) 토라질 아무 이유 없는데 밑도 끝도 없는 이별이라니..
세상이 어려워 모두 허리띠를 졸라들 매지만 너 만큼만은 기쁘게 해주려는 욕심에 널 위해 뭐든지 니가 원하는건 다 사다줬잖아 답답해! 그게 바로 우리 이별의 이유야 RAP)그렇지 나라가 어려운 걸 알면서도(허~이) 여자를 위해서 과소비에 달러 낭비까지 혹시 그 남자 강남사는(얼~쑤)사람이라면 숨겨둔 금이나 내노라고 해! 아무리 철이 없어도 (오!) 너는 좀 심한 것 같아 (오!) 세상을 한번 바라봐 다 뼈빠지게 살고 있잖아! 무슨 말 하는지 알아 아무리 그렇다해도 구두쇠처럼 아낀다고 해결되진 않잖아 (아무렴 그렇구말구) 집에다 거짓말하고 야밤에 봤던 그 영화 아무리 아껴쓰면 뭐하니 도로 아미타불 되버렸잖아 너나 좀 잘해봐 니가 좋아하는 그 모든 것들이 우리꺼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잖아 날 좋아한다면 칭얼대지말고 내 말좀 잘들어 아무리 그래도 날 무시하는 건 못참아 세상이 아무리 힘이들고 뒤죽박죽이 되어도 너만 있으면세상이 모두 내것 같은데.. 너만을 사랑해 니가 원하는 건 다 해주고 싶어 그렇지! 그게 바로 나의 사랑의 이유야(아~우!) |
|||||
|
3:55 |
|
|||
|
from 유승준 3집 - Now Or Never (1999)
Female#1
어디서 뭘 했는데 또 누굴 만난건데 도대체 연락안돼 뭘하고 다니는건데 안그랬는데 옛날엔 진짜 안그랬어 그렇게 피할꺼면 꺼져버려 Rap#1 아무 거침없이 쏟아붓는 너의 잔소리 그것의 시작이 내가 뭘 잘못했니 뭘 생각하니 뭘 그리 네 맘에 안드니 내 말을 들어봐 날 쳐다봐 내 진심을 내게 물어봐 네가 날 이해해봐도 내게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봐>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니..왜 이래야 만 하는거야 한바탕 너의 잔소리 듣고 난 후면 내 인내심도 끝인거야..지금 너 내게 보이는 끈질긴 집착 내 지난 이별 이유라고.. 그토록 알아듣도록 얘기했지만 왜 똑같 아져 가는거야..그래서 한때는 하루종일을 꼭 붙어 다녔었고 다시는 잔소릴 없을거라 고 너와 나 약속했어 Chorus 아무 말 필요없잖아 그냥(서로)눈빛(느낌)하나면 충분했잖아 우리의 행복 기억하니? 정말 행복 했었잖아 Female#2 그때는 그랬는데 정말 좋았는데 너무나 행복해서 꿈만 같아 웃기만했는데 하지만 조 금씩 변해가는 너를 느껴 나 몰래 쌓여가는 너의 비밀 참을 수 없어 Rap#2 내게 비밀을 없어 후한이 두려워 비밀을 가질 순 없어 너와 함께한 시간이 아름다워 그날들을 잊을 순 없어 사랑에, 행복에, 시간에, 우정에, 눈물까지 사랑해 내게 더 큰 사랑을 주고 싶은 욕심에 난 더 조금씩 다가 서기에 몇번을 물어도 너를 사랑해 내 맘은 항상 너의 곁에 모자란 나를 언제나 채워주던 너 얼마나 내겐 소중한데..안개에 가려 보이지 않던 내 길을 넌 빛이되고 밝혀줬고 세상 이 나를 속이고 실망시킬 때 넌 끝까지 날 지켜줬어 아무리 지쳐도 포기안하는 희망 이 뭔지 아니? 내가 꼭 있어야 되는 한 사람..바로 너 때문이야 Female#3 멋대로 살꺼면은 혼자살아 내맘을 몰라줄꺼면 딴 여자를 찾아 니 멋대로 살아보던지 하지만 기다릴게 계속 기다릴꺼야 니가 이런 내맘을 알아줄때까지 |
|||||
|
4:05 |
|
|||
|
from 유승준 3집 - Now Or Never (1999)
Rap
HEY BABY YOU ANT TO RIDE WITH ME? WELL CAUSE I WANT TO RIDE WITH YOU THEN HOP O N THE BACK YOU KNOW IT'S LIKE THAT WHEN WE GO ON WE ARE NEVER COMING BACK RAP#1 아쉬운 네 뒷모습에 항상 마주친 슬픔안에 비친 덜얽키고 설킨 Oh!늦어버린 나의 말 에 주저없이 숨을 죽여줘 또 귀 기울여줘 너를 쫓아 한 두발씩 가는 도중 숨이 막차 올라오는 나의 체증 내 안에 함께하려 꿈꾸네 난 이제 나 어제 잊지못했네 너만의 존 재 That's right 처음 우리 만났을 때 It's love 사랑이라 믿었을 때 갈수록 조금씩 다 가오는 불길한 예감 떨칠수가 없어 No way 그럴리는 없겠지만 Always 가슴속 깊은 곳 엔 또 너마저 내곁을 떠날까 두려워(Open up your geart so I can get in)항상 바래 다 준 너의 집앞 골목길 아쉬움에 돌아선 모습 어쩌면 이대로 우리의 사랑이 끝나고 말 것 같아 Chorus 몇번의 사랑과 몇번의 이별이 지나간 그 때에 머물러(주길)바랬어 내게 중요한 건 남 아있는 나의 미래와 늘 함께할 너 뿐이길 이제는 더 이상 내가슴 어디도 상처나 눈물 이 있을 곳 없는 걸 나의 사랑으로 행복이 된 너의 존재가 나의 마지막 사랑이기를 Rap#2 이미 퍼져 내안에 있어 네자리는 또 커져 네 몸부림에 또 나의 숨이 멎어 네가 비쳐 눈을 감으면 어둠속에서 비쳐 네 마음의 넓고 깊은 곳에 빨려 들어가면 난 흔들려 지 워버려 그후 다시 그려 너를 그려 난 네 안에 사로잡혀 또 네안에 갇혀 Sometimes 너의 눈빛속에 내가 Somehow 다른 누가 되었다면 또다시 내가슴 차오르는 (힘겨운 아픔)떨칠 수 없겠지 Goodnight 매일 하는 인사속에 Good-bye 준비한 이별연 습 널 보내는 꿈으로 깨어난 새벽이 새끼손가락을 접어 했던 약속들 우리 함께 영원 한 사랑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건 오히려 나였는데 |
|||||
|
4:19 |
|
|||
|
from 핑클 1집 - Fine Killing Liberty (1998)
어딜가면 볼 수 있는지
알고 있어도 나 갈수 없는건 아마 몰라보게 수척해진 내 모습보고 놀란 가슴으로 걱정할까봐 날 두고 떠나갈때 마지막 내게 했던 그대 기억으로 울지말라는 약속 지킬 수 없을까봐 맘에 없던 그 모진 말도 조금도 그댈 지울 수 없는걸 난 알고 있어 언제나 그대 내 곁에 와 잠드는 걸 비가 오던 어느 날 밤에 그대 싸늘하게 젖어 있었지 이 밤 지나면 날 못 볼 것만 같은 생각에 지친 몸으로 날 기다린거야 더 이상 우산 속에 날 그냥 둘 수 없어 흘러내린 눈물 빗속에 감춰두고 그대 품에 안겼지 빗소리에 감추려하는 그대의 울먹임을 알고있어 내 어깨 위엔 저비가 아닌 그대의 눈물인 것도 한번만 더 그대의 품에 안겨 맘껏 울 수 있다면 그대 잠든곳에 언제나 찾아가서 끝없는얘기 할텐데 우산속에 내리는 비는 멈추지 않을꺼야 |
|||||
|
4:10 |
|
|||
|
from 핑클 1집 - Fine Killing Liberty (1998)
눈부신 아침 햇살속에서도 한줄기 스치는 바람속에서도
가슴 떨려오는 느낌 그대의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해 GIVE ME LOVE GIVE ME LOVE 하얀 그대 웃음으로 GIVE ME LOVE GIVE ME LOVE 나를 바라보는 눈빛만으로 GIVE ME LOVE GIVE ME LOVE 항상 그대 곁에서만 YOU LOVE ME FOREVER 영원할 수 있다면 입맞춤에 담긴 향기와 내 귓가에 닿은 속삭임에 날 괴롭힌 외로움도 모두 끝나 버린거야 내 가슴에 피어나는 사랑을 그대 하나로만 키울꺼야 그대가 있는 내 꿈에(행복한 꿈속에 영원히 잠들지) 내 눈 속에 담겨있는 그대를 이젠 보낼 수는 없을꺼야 그대가 없다면 어둠처럼 나도 잠들테니 그댈 사랑해 그대의 포근한 목소리와 그대의 따뜻한 눈빛만으로도 너무 행복한 것 같아 이대로 모든게 멈출수는 없을까 내 눈물이 되는 모든 걸 다 지켜줄거라 약속했지 내 곁에서 언제까지 변치않을 사랑으로 |
|||||
|
3:36 |
|
|||
|
from 핑클 1집 - Fine Killing Liberty (1998)
다행이야 그대 떠났어도 슬퍼하지 않는건
함께했던 사랑이 아직 남아있으니 언제라도 기억에 매달리면 외로움 없을꺼야 계절마다 그대가 선물해준 추억이 남았으니 나를 깨우는 아침햇살엔 늘 그대가 나를 감싸는 바람속에는 잊지 못하는 그대의 향기 첫 사랑 그대 떠났어도 조금도 두렵지 않은가봐 그대 언젠가 다시 사랑이 되어서 돌아올테니까 나를 보는 그대와 눈빛속에 내 모습 믿었기에 혹시라도 그대와 헤어지는 생각은 못했지만 그대 차가운 냉정함으로 돌아설때 나는 보았어 그대 힘겨운 이별에 비친 그대의 눈물 왜 떠나야 하는지 이유가 뭐라도 상관없어 내 안에 사랑과 내 안에 추억은 변치않을테니까 첫사랑 그대 떠났어도 그대의 사랑 여전하단걸 그대가 비운 내안의 빈자리 기다릴꺼야 |
|||||
|
4:14 |
|
|||
|
from 김건모 13집 - 自敍傳 & Best [Deluxe Edition] (2011)
바람소리 들으며 거기 서 있었지
꿈에 본 그 모습이 너무 그리워서 돌아 갈 수 없는 추억에 그대의 이름을 불러 본다 해도 지쳐버린 목소리론 그렇게 먼 곳에 닿을 수 없어 파란 새벽에 날 찾아 와 야윈 눈물로 가버린 너 손끝이라도 닿을 수 있을 만큼만 내게 가까이 올 순 없니 아파하지 말기를 기억에서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나를 용서해줘 날 사랑하지 말라 던 그 말을 이제는 잊어준다 해도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이렇게 내 맘을 힘들게만 해 파란 새벽에 날 찾아 와 야윈 눈물로 가버린 너 손 끝이라도 닿을 수 있을 만큼만 내게 가까이 올 순 없니 왜 그렇게 멀리 갔니 |
|||||
|
3:22 |
|
|||
|
from 김건모 13집 - 自敍傳 & Best [Deluxe Edition] (2011)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 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 날테지만 오늘 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 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너무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대체 몇 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 나요 누구랑 오셨 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안에서 함께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 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 버린 너 |
|||||
|
4:14 |
|
|||
|
from M시그널 - 1st Mini Album 옷자락이라도 [ep] (2011)
네가 귀찮아 졌어 네가 불편해 졌어
여기까지 인가 봐 우리 그만 만나자 내가 끝냈습니다 그런 악마의 말로 내가 어떻게 될 줄 그땐 몰랐습니다 Rap) Uh 이제 와서 너를 붙잡아 보겠다는 동정표를 받아야겠다는 이제 와서 네 마음을 흔들어 보겠다는 거 절대 아니야 단지 오해 섞인 추억을 만들어 낸 나에 대한 푸념 그 정도로만 들어줘 잠깐 이면 돼 내 얘기 좀 들어줘 솔직히 너를 떠나 보낼 때 쿨한 척 떠나 보냈었지 홧김에 욱해서 이별을 내뱉었었지 불 같은 성격 난 그게 또 문제였어 이렇게 감당이 안 되는 아픔이 될 줄은 모르고 # 온 종일 가슴속엔 바람이 불고 뭔가 지독하게 체한 것처럼 자꾸 울컥해 미칠 것 같은 이 허전함 툭하면 바보처럼 또 멍해지고 벌써 며칠 째 네 꿈만 꾸는 날 어떡해 가면 갈수록 아파지는 나를 Rap) Uh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 한 통 못해줬던 남자 피곤하다는 핑계로 너를 안아주지 못한 남자 오늘은 예민하다는 이유로 너의 걱정스런 잔소리에 화를 내고 등을 돌렸던 남자 이런 나를 이해해 주기만을 바랬지 너의 입장은 어떨지 생각 조차도 않았지 내 이기적인 싸움에 너는 항상 눈물을 훔쳤지 못됐지 내가 먼저 몇 발자국만 뒤로 물러섰으면 됐을 일들을 이젠 너 싫어졌어 이젠 너 사랑 안 해 아니 처음부터 널 사랑하지 않았어 내가 끝냈습니다 그런 악마의 말로 내가 이렇게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모자를 눌러쓰고 걸어야만 해 시도 때도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감추고 미칠 것 같은 이 외로움 그러다 집에 오면 또 멍해지고 뒤척거리다가 든 잠 속에선 우는 너 어둠 속에서 펑펑 울어 끝내 내가 정말 나빴어 내가 정말 미안해 날 용서하지마 난 너보다 더 아파야만 해 |
|||||
|
3:48 |
|
|||
|
from 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 앨범 I`m 21 [digital single] (2012)
말리지마 내 이런 사랑을 너만 보면 미칠 것 같은 이 맘을
누가 알겠어 웨딩드레스 입은 니 곁에 다른 사람이 알잖아 너를 이토록 사랑하며 기다린 나를 뭐가 그리 바쁜지 너무 보기 힘들어 넌 도대체 뭐하고 다니니 그게 아냐 이유는 묻지마 그냥 믿고 기다려 주겠니 내게도 사랑을 위한 시간이 필요해 널 받아들일 수 있게 일부러 피하는 거니 문자 해도 아무 소식 없는 너 싫으면 그냥 싫다고 솔직하게 말해봐 말리지마 내 이런 사랑을 너만 보면 미칠 것 같은 이 맘을 누가 알겠어 웨딩드레스 입은 니 곁에 다른 사람이 난 두려워 나보다 더 멋진 그런 남자 니가 만날까봐 아니야 그렇지 않아 정말 너 하나뿐야 속는셈 치고 한번 믿어봐 우연히 너를 보았지 다른 남자 품 안에 너를 한번도 볼 수 없었던 너무 행복한 미소 내 사랑은 무너져 버렸어 그게 아냐 변명이 아니라 그 남자는 나완 상관없어 잠시 나 어지러워서 기댄 것 뿐이야 날 오해하지 말아줘 나 역시 많은 여자들 만났다가 헤어져도 봤지만 한꺼번에 많은 여자를 만난 적은 없었어 니가 뭔데 날 아프게 하니 너 때문에 상처 되버린 내 사랑 이제 다시는 너의 어떤 만남도 나 같은 사람 없을껄 난 두려워 나 역시 다시는 이런 사랑할 수 없을까봐 믿을 수 없겠지만은 니가 첫사랑인데 떠나버리면 어떡하라고 사랑까지는 바라지도 않을께 니 곁에 항상 있게만 해줘 제발 제발 |
|||||
|
4:22 |
|
|||
|
from 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 앨범 I`m 21 Part.2 [digital single] (2012)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 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 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니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 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 거냐고 넌 어딜 갔냐고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니 모습 만들어 그 곁에서 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볼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질 않잖아 *너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 반복 |
|||||
|
4:47 |
|
|||
|
from 알리 - ALi 불후의 명곡 [remake] (2012)
난 그냥 되는 되는대로 살았었지
간섭받기 싫어 그냥 피했던 거지 내일의 두려움도 필요 없어 그런 막막함에 내 시간만 좀 먹었었어 그러다 내 어릴 적 꿈을 보았었지 거친 바람 속 내 어릴 적 노랠 들었지 그래 이건 아니었어 용서할 수 없어 다시 나를 살린 이 노래를 불렀었지 기억하고 있니 어릴 적 예쁜 꿈들을 모두 다 이룰 수 있을 것 같던 시간들 소망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시간이 지나고 세상에 지쳐 갈 때쯤 꿈은 그저 꿈일 뿐인걸 알게 됐지만 어릴 적 주문을 아직 노래하네 언제나 힘들고 지칠 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 해봐 어느 샌가 내게 찾아온 사랑을 위해 그렇게도 나를 애태운 그대를 위해 영원을 꿈꾸며 주문을 외웠지 피해갈수 없는 현실에 지쳐갈 때쯤 무거워져 가는 걸음에 힘겨울 때면 어릴 적 주문을 노래하곤 했지 언제나 힘들고 지칠 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어두워진 가리워진 나의 길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자꾸만 어긋나 버리고 퇴색해 버리는 내 꿈을 지키고 싶었어 이루고 싶었어 누구도 가식의 가면을 버리지 않으려 끝끝내 발버둥 칠 때에또 감추려 할 때에 하늘에 새긴 내 어린 꿈들이 내 귓가에 들려준 이 노래 내 순수의 노래 키 작은 아이의 함성과 내 사랑이 내게 들려준 이 노래 지켜갈 이 노래 언제나 힘들고 지칠 때 날 일으켜주던 꿈이 가득한 이 노랠했어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나 초라하게 변해버린 나의 꿈을 밝혀주는 이 노래를 함께해봐 |
|||||
|
4:09 |
|
|||
|
from FT 아일랜드 - Grown-Up [ep] (2012)
다 큰 남자가 멀쩡하게 생긴 다 큰 남자가
네 살 꼬마 애처럼 또 이유도 없이 막 울기만 합니다 다 큰 남자가 키도 다 커버린 다 큰 남자가 주사 맞는 애처럼 또 아프다면서 자꾸만 울기만 합니다 # 괜찮아 질 거라는데 시간이 지나면 새 살이 돋듯 나아질 거라는데 나는 왜 그러지 못해 왜 이 모양인지 왜 갈수록 내 눈물은 더해 다 큰 남자가 겁도 없을 만큼 다 큰 남자가 엄마 잃은 애처럼 또 눈이 빨갛게 오늘도 울기만 합니다 # 독감에 걸린 듯 며칠 아프다가 아무렇지 않게 떠난 그 자리 또 다른 사람과 또 다른 사랑을 그럴 수만 있다면 아마 나 그러지 못해 그럴 수 없어 잊기는커녕 기억으로만 살 텐데 이렇게 다 큰 남자가 한 여자 때문에 또 하루를 울기만 합니다 |
|||||
|
4:16 |
|
|||
|
from 김범수, 이은미 - 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 앨범 I`m 21 Part. 3 [digital single] (2012)
요즘 널 보는 눈빛 달라지지 않았니?
어쩜 그렇게도 무뎌. 정말 모르는 거니? 숨기고 싶지 않아. 그와 나의 사랑을 이젠 너에게도 나의 존잴 알려야겠어 나와 함께 웃고 있을 때 너의 전화라도 올 때면 괜히 눈치 보는 그가 싫었어 포기해 그는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포기해 그는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포기해 그는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수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너를 위로하고 나를 비난할 거야 하지만 그가 정말 너의 운명이라면 왜 하필 나를 원했겠니 나를 탓하지는 마 지금까지 한 얘기 내가 헤어진 이유 지금까지 한 얘기 내가 헤어진 이유 지금까지 한 얘기 내가 헤어진 이유 지금까지 한 얘기 내가 헤어진 이유 |
|||||
|
2:43 |
|
|||
|
from 일년에 열두남자 Part 2 by 민훈기 [digital single, ost] (2012)
남자는 절대 알 수 없다. 남자는 절대 알리 없다.
여자가 얘기하는 사랑 그게 뭔지 여자도 모른다. 남자의 사랑을 그러니 만나면 치고 박고 싸우다 끝끝내 딴 소리만 하다 깨진다 남자들이란 예쁜 얼굴과 몸매 마음까지 착하면 그게 사랑인줄 알고 올인해버리지 여자들이란 친절한 배려, 매너 번듯한 직장에 훤칠한 키까지 백마 탄 왕자 꿈꾸겠지 서로 사랑을 말하지만 보나마나 뻔한 착각의 상처 CHORUS **남자는 절대 알 수 없다. 남자는 절대 알리 없다. 여자가 얘기하는 사랑, 그게 뭔지 여자도 모른다. 남자의 사랑을 그러니 만나면 치고박고 싸우다 끝끝내 딴 소리만 하다 깨진다** 첫 눈에 반하는 사람 찾아 헤매지마 그런 사람 찾았다고 해도 내 사랑 아냐 그저 변치 않고 함께할 사람.. 차라리 그런 사람을 찾아봐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 남자는 시키면 다 한다. 여자가 가르치는 사랑 지켜낸다 여자는 믿는다 선택한 남자와 평생에 걸쳐서 치고 박고 싸우며 끝끝내 둘이 만들어 낼 사랑을 |
|||||
|
2:43 |
|
|||
| from 일년에 열두남자 Part 2 by 민훈기 [digital single, ost] (2012) | |||||
|
5:27 |
|
|||
|
from 불후의 명곡 2 : 전설을 노래하다 - [불후의 명곡2 : 전설을 노래하다] 김건모 2편 [remake] (2012)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 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볼일 없이 끝 날테지만 오늘 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너무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대체 몇 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안에서 함께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간주-41초)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 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 날 테지만 (간주-7초) 오늘 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 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 버린 너 (후주- 27초) |
|||||
|
3:12 |
|
|||
|
from 노브레인, 가인 - 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 앨범 I`m 21 Part.4 [digital single] (2012)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 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 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 날테지만 오늘 밤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이 될 것 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내가 혼자라는 외로움이 그 안에 다시 못 들어오게 비라도 내리게 하늘을 찔러봐 저기 너무 맑은 하늘 모두 다가 너의 세상이니까 도대체 몇 명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오늘밤 그대 곁에 왔다가 스쳐간 여자들은 많겠지만 어떻게 오셨나요 누구랑 오셨나요 똑같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 넌 뻐꾸기 같아 오늘밤에 누구라도 자기 짝을 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춤추고 노래해 한 마리 새처럼 그냥 잠시라도 내안에서 함께할 사랑 찾고 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불안해지지만 그렇다고 다시 어제처럼 혼자이긴 싫었어 깨어진 어둠에 아침이 오나봐 주윌 둘러보고 알게 됐어 오늘도 역시 혼자라는 걸 다시 또 혼자야 오늘도 혼자야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 버린 너 저기 너무 맑은 하늘위로 새가 되어 버린 너 |
|||||
|
3:59 |
|
|||
|
from 하정원 1집 - 1991 Story (2012)
어두웠던 나의 지난 시간들 이제 불어오는 바람에 날려 버리고
밝아 오는 햇살 속에 나의 마음 두고서 힘겨웠던 추억들을 그리워하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 노래 소리에 문득 눈을 감고 귀 기울이면 숨 가쁘게 보냈던 시간들 이제 다시 돌아올 수 없어 이제는 모두가 지나버린 나의 추억뿐인 걸 아픈 추억만은 아니였잖아 바람이 부는 데로 살아 왔지만 힘겨웠던 마음속에 내 꿈이 있었지 그것이 인생일 거야 우리 서로 함께한 오랜 시간 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사랑을 느낄 수 있었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다시 만날 때면 남아 있는 모든 시간들 함께 나누고 파 |
|||||
|
4:43 |
|
|||
|
from 하정원 1집 - 1991 Story (2012)
믿고 싶었어 너의 그런 모습을 하지만 너의 눈빛이 젖어 있는 것 같아
떨리는 그 입술에 슬픔 느껴지는 걸 감출 수는 없겠지만 사랑한단 그 말을 진정하고 싶었어 헤어짐이 우리 곁에 머물러 있겠지만 너의 가슴속 깊이 내 작은 사랑을 남겨둔 채로 떠나고 싶어 오랜 시간 속에서 느낄 수 있었던 우리의 사랑을 남겨두고 홀로 외로움 속에 아픔만 남기고 나 이제 네 곁을 떠나야 해 잊혀 지겠지 세월이 흘러 갈수록 너의 모습도 그렇게 변해 가겠지 하지만 그대의 사랑은 내게 남아 있는 것 같아 지울 수 없는 우리의 사랑은 언제까지나 변할 수 없지만 그댈 남기고 떠나야 하는 나에게 그대 내게 남긴 한마디 사랑했다고 |
|||||
|
- |
|
|||
| from George Drakoulias 1집 - JORGE (2012) | |||||
|
- |
|
|||
| from 쇼킹나이트 - MBN Y2K 댄스 가요제 <쇼킹나이트> 5회 [omnibus] (2023) | |||||
|
- |
|
|||
| from 군조크루, 듀스-G - MBN Y2K 댄스 가요제 <쇼킹나이트> 9회 [omnibus] (2023) | |||||
|
- |
|
|||
| from 쇼킹나이트 - MBN Y2K 댄스 가요제 <쇼킹나이트> 10회 [omnibus] (2023) | |||||
|
- |
|
|||
| from 하이큐티, 따따블 - MBN Y2K 댄스 가요제 <쇼킹나이트> 6회 [omnibus] (20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