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울지 못했어 울 수 없었어 눈물은 세월에 말라 버렸지 웃지 못했어 웃을 수 없었어 사랑이 떠나간 뒤 무뎌진 꿈 뒤로 굳어버린 얼굴 무너진 길 위에 멈춰버린 걸음 그래도 한걸음 다시 또 한걸음 내딛는 발걸음 너의 그 한 걸음 이제 너 마음껏 웃어도 좋아 마음껏 울어도 좋아 크게 크게 더 크게 이제 너 마음껏 뛰어도 좋아 마음껏 걸어도 좋아 울고 웃고 그렇게
무뎌진 꿈 뒤로 굳어 버린 얼굴 무너진 길 위에 멈춰버린 걸음 그래도 한 걸음 다시 또 한 걸음 내딛는 발걸음 너의 그 한 걸음 이제 넌 마음껏 웃어도 좋아 마음껏 울어도 좋아 크게 크게 더 크게 이제 넌 마음껏 뛰어도 좋아 마음껏 걸어도 좋아 울고 웃고 그렇게
나도 모르게 터지고만 웃음 모두가 나를 봐 이런 일 첨이야 무뎌진 입술 투박해진 내 손이 멈춰있던 내 맘이 살며시 녹아 부드러워져 길을 걸으며 빨라진 발걸음 바보처럼 보여 웃어도 난 좋아 가만히 들어봐 I feel good 살며시 다가와 I feel your love 사랑이 불어와내게로
거리가 온통 내 맘에 꼭 들어 바람도 햇살도 너무나 달콤해 무뎌진 표정 투박해진 말투가 멈춰있던 내 맘에 살며시 녹아 부드러워져 길을 걸으며 빨라진 발걸음 바보처럼 보여 웃어도 난 좋아
가만히 들어봐 I feel good 살며시 다가와 I feel your love 사랑이 불어와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you blowin my mind 그녀는 사랑의 메신져 그녀는 내 맘에 멈춰서 그녀는 내게만 눈부셔
I wanna be yours 그댄 내게 shining star 용길 내 다가가고 싶지만 그댈 향해 멈춘 발끝이 떨어지지 않죠 우연처럼 내게 와주길 바라고있죠 Do you Wanna be mine 그럴 수는 없나요 꿈처럼 그대 나와 같다면 I Can't Stop Lovin' You You Can't Stop Lovin' me I Can't Stop Lovin' You 그댈 원해요 Gimme the chance 그댈 원해요 Gimme the chance 마음을 열어봐요 Gimme the chance Gimme the chance
준비했던 말이 많죠 그대 앞에만 서면 난 새하얀 백지처럼 쓸데없는 얘기만 실없이 또 건네는걸 I can't stop lovin' you Can you feel it Can you feel it You can't stop lovin' me You can't stop lovin' me I can't stop lovin' you Gimme the chance I can't stop lovin' you Gimme the chance stop lovin' you Gimme the chance Gimme the chance
또렷해져 모두 잊어버리려 지워버리려 할수록 가득해져가는 너의 빈자리 지나온 날들 너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걸 바보처럼 나만 몰랐나봐
허전해져 많이 보고 싶어 니 얼굴을 떠올려 봐도 흐릿해져가는 너의 모습에 사랑을 몰라 눈 가린 듯 모르는 척 니 맘을 버린 뒤 바보 같은 내 맘은 같은 맘을 주었더라면 곁에 있을까 더디기만 한 사랑은 이제야 조금 늦은 내 맘이 너를 불러도 희미해진 니 맘은 날 떠나고 Gone my love 사랑 모두 주었던 넌 나를 잊었고 이제야 난 그 사랑이 아파와
같은 맘을 주었더라면 곁에 있을까 더디기만 한 사랑은 이제야 조금 늦은 내 맘이 너를 불러도 희미해진 니 맘은 날 떠나고 Gone my love 사랑 모두 주었던 넌 나를 잊었고 이제야 난 그 사랑이 아파와 Love is gone 떠나간 사랑도 못 다한 말들도 다 나의 것인걸 혼자서 보냈던 아팠던 시간들 이제 내가
많이 늦은 내 맘이 너를 잡아도 멈춰버린 니 맘은 날 지우고 많이 사랑했었던 넌 나를 잊었고 이제서야 그 사랑이 내게 와
하나보단 넷,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누구나 기대하던 팀이었다. 그건 현재도 마찬가지. 우리나라에서 알앤비 보컬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얼이 결성하는 그룹이었고, 무엇보다 윤건과 환상조합으로 우리나라 알앤비씬의 일대 전환점을 만들었던 브라운아이즈의 해체 이후로, 그의 음악팬들은 그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기대했으니 말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1집은 여러 의미로 복잡한 앨범이었다. 트랙들은 하나하나 죽이는 트랙들 뿐이었다. 노래 자체가 좋을뿐 아니라 멜로디......
브라운 아이드 소울 2집 타이틀곡. 신보 소개 코너에 나왔는데우리 승열 디제이 소개말처럼나 역시 많이 기다린 앨범 중 하나이긴 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신보 소개 시간에 나왔던여느 앨범들과는 다른... 그러니까 요근래 조피디를 비롯해서 몇몇 뮤지스탤지아스럽지는 않은 신보 소개 중 하나였다. 좋아하니까 좋기는 하다만 어쨌든 그렇다. 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