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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따가워 진표 모두 다 바보 진표 나는 바보
가하하는 곳을 가본 적도 없고 더러워 세상이 무서워 당신이 잊어버리고 싶어 나 자신이 진표 너는 바보 오라할 때 돌아가본 적도 없고 무워 내만이 그리워 그 시간이 돌아올 수 없는 이 순간이 진표 우린 바보 나 혼자만 바보되면 또 싫고 따가워 온 몸이 아까워 모든 것이 이유없이 사라지는 이 모든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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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뭐가 그리 바쁘시죠? 누가 쫓아 오나요?
내가 감히 제가 주제 넘게 당신에게 말하는 것이겠죠? 그렇게도 세상은 바쁜건가 이상은 없는 건가 모두 너무너무 바쁘게 사는 것 같네요 너두 나두 모두 나쁘게 사는 것 아니겠죠 아침에 일어나자 무섭게 바로 나가 하루종일 무엇을 하나 집에 들어오기가 무섭게 뻗어 버리시나 무슨일이 도대체 그렇게 많으시길래 죽네사네 하시며 살아가시는 거죠? 저도 크면 그렇게 살아가야 하나요? 웃음 잃어 버린 채 그렇게 살아야만 하나요? 무슨 짜증나는 무슨 열받는 무슨 그렇게 애 쓴 일이 그렇게도 안돼나요? 아시나요? 열심히 사는 모습 당신의한 내 학습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건 미련 시련 그런 당신 멀어져요 더 빨리 더 높이 그리고 멀리가야 하나요? 왜 그렇게 무엇이든 빨리빨리 가나 내가 그것은 따라가리 가리 하! 나 밖에 나가봐 이 지나는 차들을 봐 이 아침에 뭐가 급한거지? 왜 그리 급한건지? 아마 내가 아려서 모르는 거겠지 여태까지 이만을 달려왔지 하고 돌아볼새도 없이 더 많은 그리고 훨씬 더 먼 길만 생각하고 각오하고 있으시죠 쉬었다 가면 남들보다 쳐졌다라고 생각하고 있죠 하지만 봐요 전 아니에요. 그렇게 살지는 않을거에요 누가누가 더 빠른가 가다가다 누가 먼저 지치나 너나 그나 내기라도 하나 어디로 갓죠? 그 여유? 도대체 뭐죠 이렇게 된 이유? 그리고 자유 - 로운척 하는 그 소유 -당한 당신 뭐죠? 절 위해서, 왜 위해서 그러는 건가요? 왜 그렇게 사나요. Fly! Fly! take a ride high! 왜 그렇게 사나요? Fly! Fly! take a ride high! 그렇게 사나요? Fly! Fly! take a ride high! 왜 그렇게 사나요? Fly! Fly! take a ride high! 그렇게 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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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이젠 서서히 끝이끝이 보여 너무너무 빨리빨리 와버렸어
시원하게 웃는 아무 티없는 너무나도 행복해 어쩔줄 모르는 우리두리 이런 우리 우리우리 사이 같이 영원히 누가누가 뭐라해도 끝도 없이 주저할것 없이 영원할 것이 라 생각했었어 그 많은 시간 생각하면 잠깐 한 순간 장난이라 생각하기엔 너무 진지한 이젠 그냥 접어둬야 하는 건가? 내가 아니 니가 아니 뭐라 말을 해야 하는건가? 가, 가지마 그리고 이리와 어떤 말도 우리에겐 아무 소용없나 기억나니 첨만났던 그자리 오백일째 오백송이 그 장미 모든것이 아름다웠던 너의 아파트위 푸른 바다위 우리두리 화난 즐거운 목소리 모두 전해준 전화기 맘 아팠니 내가 앓아누운 그 일주일 연락없이 늦게 들어온 그일 무리해서 바뻤던 그때 그때 그때문에 조금 소홀해진 나 때문에 마음 많이 상했니, 다시 봤니 그 많은 편지와 사진 생각해 봤니 그많디 많은 우리 기억 이왜 이렇게 되버렸는지 아무도 몰라 왜 이 왜 이렇게 된건지 우리는 같아 나 이 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젠 더이상 이젠 더이상 같이 할 수 없나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영원히 이젠 말할수 없네 행복해 행복해 그리고 잘지내 이런 말하며 눈을 감아버리고 마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사랑이 영원해 영원해 행복해 같이 슬퍼해 글구 또 같이 즐거워해 서로가 웃기만해 지금은 그냥 생각만 하고 있네 깊이 남았네 남겨졌네 잊혀지지 않네 잊어버릴수 없네 너만을 사랑해 그때가 행복해 지금은 생각만 해 너만이 넘많이 그렇게 남았네 지금도 생각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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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아버지 당신의 웃음을 본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기억이
나지않는 나머지 어쩔수 없이 이렇게 씹어 상쳐 버리는 이 기분이 왜 이리도 쓴거지, 이렇게도 간지러운 거지 도대체 왜지 똑바로 쳐다볼수 없어요 곧바로 돌아서야 해요 난 바로 서있지 못해요 밖으로 나가 후회하고 있어요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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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해도 안든 개도 잠든 해도 너무한 새벽 깨어나는 건 꽤
크나큰 벽 또 한번만 개겨 겨우겨우 들려오는 어머니의 비명 워우워우 토해대는 시계만의 사명 눈을 뜨지 못하지 그리고 안지 않지 하나씩 뭔가 빼놓고 챙겨 가져가는 책가방 하교시 항상 눈짓한 그냥 지나치게 되는 노래방 나타나는 담배 피기 좋은 골목길 자타가 인정한 지각은 예삿일 오늘도 역시 아무 생각 없이 나는 학교에 가지 자다 깨 보니 2시간이 뚝딱, 필기해라 외쳐봤자 눈 하나 까딱 안하고 앞에선 무어라고 중얼중얼, 주위에선 뭔말인지 응얼응얼 애들 손에 손에 손에 거쳐 다 뜯긴 포르노오 남들 돈에 돈에 돈을 노리는 앞의 주위의 나쁜놈옴 귀에 꽂혀 절대 빠지지 않는 이어포온 어느덧 다가오온 바바밥먹자 자 까자 정신없이 타고있는 담배 찌끼찌드는 냄새 딩동댕긴장돼 종이치네 어느새 맞고 있네 신나게 때리는 흥분했네 저기서 거기서 다들 웃네 바로서 엎어져 난리났네 달마다 봐대는 모의고사. 지금나에게 공부는 고사고사고사 하고 시험범위가 어디부터인지 주위를 물어봐도 아는 애가 이상 여기저기 하염없이 나오는 담배꽁초 뭐니뭐니 이해하니 알수없는 공포를 즐기는 상습흡연학생 그래도 누가 뭐래도 꿋꿋이 공부하는 앞에 2줄의 모범우등생 만만한 장난한번치고 반반하고 거기에 빵빵한 데리고 놀아보고 집에 가긴 싫고 그리고 할건 없고 쟤 이래서 싫고 얘 그래서 좋고 이애는 때려주고싶고 엄마의 지갑 손도 넣어보고 겁나게 도망쳐보고 없어보이는 자식 너무 없어싫고 도도돈많은 자식도돈 또돈많아서 싫고 집에서는 학교가라 학교에선 가지마라 여기남아 열심히 뭐든 해라 왜 가는 거지 내가 아무리 가봤자지 뭘 해야 한다는 거지 왜 왜 오는거지 도대체 뭘 배운다고 왜 여기에 오라고하는 거지 왜왜가는거지 내가 아무리 가봤자지 뭘해야 한다는 거지 왜 왜 오는거지 도대체 뭘배운다고 왜 여기에 오라고 하는 거지 왜 나는 학교에 또간다네 자꾸자꾸 또 간다네 그냥 학교에 또 간다네 그래서 난 학교 또 간다네 그건 너무나도 간단해 그냥 학교만 가면되네 자꾸 왜 자꾸 도대체 싫은데도 난 또 가야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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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내가 어렸을땐 세상을 몰랐을적 그저 아무생각 없었을 적
나는 행복이 무너지 슬픔이 뭔지 알지도 못하면서 나는 그래도 행복했지 주위에 모든 사람들은 나를 사랑하네 사랑스럽네 눈위에 모든 사물들이 너무 예쁘네 그리고 아름답네 뛰어놓고 해맑게 웃어 보이고 사랑받고 귀여움 독차지하고 사람들이 너무 잘해주고 다람쥐가 궁금하고 바람개비 하나 더 만들어보고 크레파스로 그린 아빠얼굴이 많이 나오는 그림일기 소꿉놀이에 유용한 빨간 벽돌 절대 모르는 단어 "격돌" 뭐? 뭔돌? 돌돌아가고 싶네 그 시절로 가고 싶네 가끔 어렸을때 꿈을 꾸네 그 꿈에서 나는 행복하게 뛰어노네 조그마한 나의 모습 너무도 부럽네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는 나의 무지개 처럼 아름답게 느끼다가 해지기 무섭게 잠들어 버리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식사,볼에 키스 해주면 good night인사 잠못자면 어머님이 읽어주시던 동화책 나를 찾으면 나는 숨은체 있으며 없는 체 괜히 알면서 모르는 체 잊어버린 느낌 씻겨버려졌던 느낌 생각하면 깨어날수 없어 깨어나기가 두렵게 두려워 일어나기가 무서워 눈을 감고 있으면 괜찮아 세상이 너무 편했어 그리고 쉬웠어 나에게 모든 관심을 쏟아 부워줬어 왜 그리도 빨리 크고 싶었는지 안 그래도 시간은 미친듯이 지나가지 정신없이 모든 것들이 사정없이 바퀴돌아가듯 박귀고 또다시 바뀌지 정말이지 돌아가고 싶지 신나는 이 리듬에 맞춰 돌아가는 이 기쁨 항상 생각하는 나의 이 믿음 항상 믿고 있지 돌아갈수 있는 날이 올꺼라고 모든 것이 즐겁지 그리고 행복하지 나만이 홀로 남지 않지 싸울일 없고 다툴일 없고 이리저리 시간에 쫓길일 없고 여기저기 신경 쓸일 또한 없고 모든게 신기하고 모든게 신비롭고 항상 신나고 귀여운 샘도 내고 두더지 집도 지어보지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여기야 저기야 죽었니 아니 살았니 무궁화꽃이 피었니 다방구도 하고 야도 야도 야도 애도판도 그려놓고 가도 가도 가도 가도 끝도 없는 길이 없고 술래 잡기도 하고 돈 돈 돈 돈까스도 돈 없이 돈까스 까스 까스 돈까스하고 공 공 공 공도 테니스공 가지고 와리가리도 하고 말하자니 끝도 없고....... 내가 어렸을적 널 사랑했어 날 사랑해 줄적 넘 행복했어 지나가던 모든 사람들 나에게 관심 갖고 내게 살짝 웃어 보였지 무엇하나 지금 내옆에 있나 누구하나 나를 쳐다나 보나 돌아가고 싶어 모두가 날 사랑해 주던 그때로 나는 가고 싶어 가위바위보하니 자니 노니 뭐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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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아무누구 누구아무 지금 여기 아무도 없나
너가 내가 내가 너가 왜 다른곳만 쳐다 보고 있나 누구아무 아무누구 지금 여기 누구하나 있나 가다말다 하다말다 왜 눈을 감아버리고만 있나 혼자나가 보았지 바라보았지 사람들만 모두가 다 뭐가 그렇게 재밌 을까 그렇게 사랑스러울까 나만의 느낌일까? 여기 저기 돌아다녔지 간만에 밖에 나와 나만이 혼자 남아 담배연기만이 사람들 사이로 빨 렸지 혹시나 정말 혹시나 누군가를 만날지 모른다는 생각 알고 있었 던 알지 못하던 누군가와 웃고 떠드는 생각? 허! 지금은 10시 정각 언제나 같은 착각 혼자나와 또 혼자 들어가고 돌아나와 짝지어 비웃 고 그냥 그런 이와 전화로 밤을 새고 모두들 어딘가로 가고 있어 난 우두커니 멈춰서 있어 정신없이 지나는 사람들에 치는 어깨 아 주 작게 느껴지는 내게 아무 관심없는 그대 하~ 그래 이제 나도 따 라 갈께 할 수 있던 없던 가능하던 말던 이젠 더 이상 참을수는 없 어 워~ 반복된 생활,하는것 없이 지나는 망할 그렇고 그런 시간 난 어디든지 가야겠어 난 너~네들을 따라 가야겠어 잘못된 것이 넌지 난지 거기가 맞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난 어쩔수가 없어 할 수 밖에 없어 혼자 너무 외로워 외로워 잘못 생각했지 다만 나만 왜 오직 나 만이라고 생각했지 모두가 전부 다 다 같아 다 같이 다 외론 사람 들 서로가 불쌍하다 자기만 잘났다 생각하고 우리가 속이고 서로 속 아주고 위에 가선 서로 욕하며 앞에선 둘도 없이 친하며 어떻해야 하는 거지? 같이 따라 가야 하는 건지 이 사실을 나만이 아는 건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인지 아 난 잘 모르겠어 모두의 고민 나만의 느 낌 왜 다 지나쳐 버리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가버리고 마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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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어두 어두 어두운
것들이 세상을 감싸고 사랑이란 이름은 그나마 그런 드라마에서 볼려나 말도 안 되는 일들이 판을 치고 다녀 그런지 웬만한 일에 놀라지도 않지 괜찮아 그래도 세상은 너를 보고 웃잖아 그렇잖아 있잖아 너를 안아주는 사랑있잖아 다 잖아 많잖아 왔잖아 우리함께 느 꼈잖아 작지만 아주 큰 힘이 될수있는 것을 우린 지금 보고 느 끼고 있잖아 맞잖아 괜 찮아 웃 어봐 나를 보고 다시 한번 눈을 떠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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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모두 여기여기 모여모여 빨리 더 빨리
뭐든 자기하기 먹어먹어 상관하지 않지 모두 너나그나 놀아놀아 같이 다 같이 누구 하나하나 뭐라뭐라 하지도 않지 빨리와 여기여기 모여봐 여기로 모두와 저기거기 있는 모두 여기 빨리 어서 이리로 와봐 지루하고 따부운하고 짜증나는 것을 잊어버리구 가뿐 그리고 사뿐한 맘 뿐 이란 맘으로 부답없이 이리와 다 잊어버려 꺼려하는 것을 꺼려하지 말고 이제 꺼내버려 우린 어려? 그리고 어려? 남들의 염려? 신경쓰지마다꺼져 얼른 얼른와 어른어른만 빼버리고 모두 다 있는 여기와서,잊어버리고서 같이 모두 놀아놀아놀아보자 랩을 좋아하는 사람 모두 이리와 진표를 좋아하는 사람 모두 이리 와 이것 저것 재지말고 그냥 이리와 오기 싫음 오지마 그냥 TV나 봐 표현의 자유? 흠 웃기지 말라 그래 귀걸이 선글라스 머리스타일 가지고 아저씨들 AC 어쨌든 놀기 싫음 놀리자 넌 공부나 해 이번 한번이건 뭐건 아무도 상관하지 말고 이런 어떤것 이건 모두가 그저 미친듯이 즐기는것 뿐야 어찌해야 하는 거야 어지럽게 굴지 말고 지금 이순간 바로 이시간 닥치는 대로 해보는거야 삶에 지쳐 모두 돈에 미쳐 모두 양심따윈 잊어 (버린 세상) 첫번째도 돈 두번째도 돈 모두 이런 생각하며 살아간다 왜 이렇게 사는 걸까 왜 이렇게 되버린 걸까 하며 살 필요 없다 어차피 미쳐버린 세상이니까 우리도 같이 미쳐보는 거야 모두 아무생각 없이 놀아보는 거야 아무생각없이 너무할것없이 이리로와 여기로 와 함께놀아 모두가다 여기에다 모여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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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내몸은 꽃씨처럼 휘날리고 있었지
어딘지 모를곳에 뿌릴박고 지냈지 바람이 불면 또하루가 갔고 또 지구에 매달리긴 힘들기만 했어 모두가 지친내게 말을 걸고 있을 뿐 한번도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않을때 점점점 하나둘셋 한걸음씩 너는 내게 다가 왔어 네가 곁에 있을때나 또 멀리 있을때나 난 항상 너를 느껴 너의 품이 그리울때 넌 항상 여기 있어 난 이제 알 수 있어 내가 지켜온 나를 지켜온 나의사랑 오 이런나를 언제나 지쳐온 나의 그대 오 너의사랑 오 (난 정말 고마워) 난 매일 시계추에 목을 매고 있었지 마음엔 깊고 슬픈 주름만이 남았지 수퍼마켓에서 매일살수 있는 흔해빠진 눈물만이 흐르고 있었어 넌 그런 나의 텅빈사막으로 날아와 잊혀진 나의 꿈의 계곡들을 찾았지 먼지 자욱한 나의 과거는 너의 사랑으로 후우~ 사라졌어 뜻밖에 오가곤 했던 그 상처까지도 내겐 너무 소중했었고 다시 우리 처음으로 돌아간대도 이대로면 괜찮아 네곁에 있는 것 만으로.......너만을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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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어디로 가고 있나 물어보면
무엇을 하고 있나 물어보면 난 그냥 웃지 왜 거기 있냐 물어보면 왜 그것을 하나 물어보면 난 또 그냥 웃지 거기 있지 말라 그러면 그거 하지 말라 그러면 난 또 다시 그냥 웃지 난 그저 우고만 있지 난 그냥 웃고만 있지 저기 있지 난 말이지 마냥 웃기만 할 뿐이지 끝이 아니지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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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1집 - 列外 (1997)
아무누구 누구아무
지금 여기 아무도 없나 너가내가 내가너가 왜 다른곳만 쳐다 보고 있나 누구아무 아무누구 지금 여기 누구하나 있나 가다말다 하다말다 왜 눈을 감아버리고만 있나 모두들 어딘가로 가고있어 난 우두커니 멈춰서 있어 정신 없이 지나는 사람들에 치는 어깨 아주 작게 느껴지는 내게 아무 관심없는 그대 흥 ~ 그래 이제 나도 따라 갈래 할수 있던 없던 가능 하던 말던 이젠 더 이상 참을 수는 없어 흥 ~ 반복된 생활 하는 것 없이 지나는 망할 그렇고 그런 시간 난 어디든지 가야겠어 난 너~네들을 따라가야겠어 잘못된 것이 넌지 난지 거기가 맞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난 어쩔 수가 없어 갈 수 밖에 없어 혼자 너무 외로워 괴로워 아무누구 누구아무 지금 여기 아무도 없나 너가내가 내가너가 왜 다른곳만 쳐다 보고 있나 누구아무 아무누구 지금 여기 누구하나 있나 가다말다 하다말다 왜 눈을 감아버리고만 있나 아무누구 누구아무 지금 여기 아무도 없나 너가내가 내가너가 왜 다른곳만 쳐다 보고 있나 잘못 생각했지 다만 나만 왜 오직 나만이라고 생각했지 모두가 전부 다 같아 다 같이 다 외론 사람들 뒤에선 서로 욕하며 앞에선 둘도 없이 친하며 어떻해야 하는 거지? 같이 따라 가야 하는건지 이 사실을 나만이 아는건지 모두가 알고있는 것인지 아 난 잘 모르겠어 모두의 고민 나만의 느낌 왜 다 지나쳐 버리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가버리고 마는 건지 아무누구 누구아무 지금 여기 아무도 없나 가다말다 하다말다 왜 눈을 감아버리고만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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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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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언제(까지)나 내게 너무 따뜻한 니곁에 있을께 영원히~
1절.. 못났어 난 정말 못났어 우리 사랑이 무슨 낙서인 듯 막써 소리 높여 악써 너무도 잘 알면서 입이 심히도 이미도 정말 이미 너무도 앞서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소홀해지는 나 나 조차도 나를 용서할 수 없는 나 꼭 나 갈데루 가다보면 어딨나 너무나 당연이 너를 찾는 나 거참 희한해,정말 미안해 너무 화나 내 네 곁을 떠나가네 너는 아네 계속해가네 가다보면 난 니 안에 정말 무안해 잘 하는 것도 없는 나 같은 못난 놈과 이렇게 오래오래 내 볼에 볼에 뽀뽀하며 신나게 부른 노래 노래 싫지만 나보다 니가 나 내꼴에 언제(까지)나 내게 너무 따뜻한 니곁에 있을께 영원히~ 2절.. 어딜가도 믿는다 하지만 물론 믿어도 된다는걸 잘도 알지만 꼭 이럴땐 얼마 전 내가본(본) 돌아온(온) 영화 속에 멋진 주인공처럼 감시하듯 수 없이 걸게 되는 핸드폰 왠지 내가 앤지 이게 죈지 그래도 걸어 그리고선 짜증 그 가증 너만을 기다려온 나를 봐 지금 누구와 어디에 너의 주위에 누가 있는지 이것이 다 널위해 이 말 하나로 모두 알아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어라? 나 돌아 누구도 뭐라 할 수 없어 이것 때문에 한두번 토라진것도 아니지만 지금은 마냥 잘도 놀아 행복해 나의 만족에 불구하고 손을 포개 함께 기도해 언제(까지)나 내게 너무 따뜻한 니곁에 있을께 영원히~ 3절... 어쨌든 여하튼 모든걸 다 떠나 바로 우리 같은 사랑도 드물다 괜한 줄다리기하지 말고 변하지 말자 우리 둘 다 네게루 와 내 얼굴 봐 우리가 서로 부끄럽지 않게 가자 굳이 말하자면 유치하겠지만 세상이 무너져도 너만을 사랑해 언제(까지)나 내게 너무 따뜻한 니곁에 있을께 영원히~ 언제(까지)나 항상 우리 함께해 기억해 영원히 사랑해 내게 내게 다가온 나를 나를 바라본 아주 가끔 잊곤 했던 사랑이란 그 마음을 때린 너의 그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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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매일 똑같은 나
매일 똑같은 나 나에게 맞는 게 것은 어딨나 정말나 너무 짜증나 나이까지 먹어 더구나 모든게 지겨워 너무도 싱거워 이젠 같은 일을 되푸 되풀이하는 것도 힘겨워 말만이 거창할 뿐 이유없이 바쁜 아무런 죄 없는 벽만 긁는 것도 며칠 가뿐 마음 아픈 그리고 기분 나쁜 나는 종일 틈만 나면 허 하품 매일 똑같은 나 언제나 같은 표정의 나 오늘 무슨 요일인지 대체 몇 일인지 지금 몇 시인지 완전히 깨져 버린 리듬 나에 대한 믿음 애정까지 시든 나는 오늘 역시 혹시하는 마음 비우고서 몹시 터텁터텁한 입에 담배만 집어넣는데 전화벨 소리에 난 그때 머리에 나 같은 친구들의 놀이에 말릴까 봐 살짝 받아 보는데 와 우 너무도 놀라 그 목소리에 오빠 뭐해 뭔가 내껄 찾아 하지만 보이지가 않아 이게 왠일이야 예쁜 목소리 그래 생각나 나가다 내가다 사준 예쁜 목걸이 무슨 말을 하지 뭐를 해야 하지 하지만 나를 놀래키는 한마디 오빠 시간 있어 대체 무얼 원하는 걸까 너 그렇게 너무 어지럽게 더욱더 어렵게 나는 제발 생각 좀 하지마 그렇게 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 너 이렇게 너무도 두렵게 내 머리 아프게 너는 제발 생각 좀 하지마 이렇게 오늘은 뭔가 틀린 날 무언가 풀릴 날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은 왠지 무언가 일날 날 그렇게 안 가던 시간이 갑자기 달려가 너무도 빨리가 정신없어 자 준비 준비해야지 완전하게 할 일 없는 티를 벗어 완전하게 저기 옷장 속에 멋진 정장 그리고 만일을 대비한 지폐 몇 장 가만 생각하면 정말로 내가 한심해 어 이렇게 너무 정신없이 뛰는 가슴 여기에 살짝 손을 얹어 봤음 벼라별 생각을 하다보니 약속 시간은 이미 지나 갔음 가까워지는 그녀와의 약속 장소 그녀의 해맑은 나를 향한 환한 미소를 생각하며 차 파킹하고 보니 워 허 보인다 보여 까만 스타킹 다른 느낌 높아진 코와 조금은 커진 눈에 일단 나만의 말문은 막힘 몇 마디 하지도 않았는데 그녀의 한 마디 오빠 나 술 사줘 붜라 붜라 무슨 어떤 말도 하지마 뭐라 뭐라 제발 아무 말도 하지마 춰라 춰라 제발 내 곁에서 가지마 그게 크게 대개 죽게 디게 쎄게 네게 줄게 모든 안주는 식어 반면에 분위기는 무르익어 믿지 못하게 잊지 못하게 미치게 하는 말이 있지 사랑해 사랑해 아 너무 어지러워 대체 지금 취한 내가 무얼 어찌 해야하지 무슨 말을 하지 에이 고민하지 말고 몸이 가는 대로 가지 내일이 되면 아마 그건 사랑이 아닐꺼라 생각 할 지도 모르지만 그런 너무도 너무도 지겨운 생활속에 이건 분명 단지 하룻밤을 위한 사랑이라 이렇게 생각하지 이제 서서히 끝이 끝이 보여 다른 걱정들이 내 목을 조여 너무나 떨려 남아있는 내 몸의 용기들아 어서 여기 빨리빨리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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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Chorus>나는 싸가지가 너무 바가지 힙합바지 입고 나가지
눈부신 햇살에 찡그리며 눈을뜨면 항상드는 생각 아 지겨워 마흔댓살도 아니네 거울에비친 뱃살이 너무나도 정말 힘겨워 나랑너랑 하는 진짜 우리만의사랑 나는 어디네가든정말 너무나자랑 하고싶어(싶어)너무깊어(깊어) 지금도 너가 너무예뻐 우리나라 너무장해 그러게강해하던 우리나라 누가 방해한것도아닌 데 그냥망해 우린무슨죄가있어 이렇게당해 너무나속상해 이제 전투해보는거야 이게권투같이 심판이있지도 않으니깐 이제 건 투를빌어줘 자 원투 check check it check one two 약육강식 이란 사고방식 이마치 세상을 살아가는 정식 그런 말도안되는 그지같은 형식속에 언제나 나는 보이지 않는장식 나는 수퍼맨 어디선가주워낸 뭐든할수있는수퍼맨은아니네 엉켜엉켰 네 설켜설켰네 어디가처음인가 우리끼리 엉켜설켜버렸네 과식이나한듯배만부어올라 후까시 잡는저 가식 넘친자식 없어도있는척몰라도아는척 욕하기시작하면 마치자기는아닌척 지나가던 개가나를보고짓어 지나던 개조차도 내마음을찢어 살짝삐져나온꼬리에 나는이제 큰맘먹고 뜨건담뱃불을지져 피만빨고다니는 너는 독이든모기 내속이다오기 로가득차있다는걸알 아 너는뭐니? 돈이 그렇게좋니 곤히자는날좀제발건드리지마 컴퓨터나의모니터 앞에앉아 오늘은 누굴깔까말까내가 누군지알까?얼굴없는세상속에 희쭉실쭉웃고 손가락은길쭉 냐가죽으면모든것들부수면며 너무많이슬퍼하지마내가죽으면 해맑세하염없이밝게웃는사진작게붙여주고 그저웃으면....... 진표 나는바보 이걸믿는 너희들은정말바보나는 웃어또웃어 바보될때가지난 게속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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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너무 바뻐 그리고 맘이 아퍼
호출해도 연락 없는 너는 너무 나뻐 집에 가는 길에 맘을 바꿔 너를 보고 싶어 하루에도 몇 번씩 그냥 걸어 보는 너의 삐삐, 호출했지만 연락했지만 전환 오지 않고 맘만 애태우며 시간이 느리고 가는 것을 고마워했지만 기다려 보지 연락해보지 이게 뭐지 오직 너만 기다리는 난 이 고집 하나로 날 꼬집으며 내 옆에 바로 곁에있는 널 기다리지 여태 이 마음 때문에 나의 눈에 너의 모습 떠오리며 늦은 밤중에 오늘도 집 주위를 빙빙도내 담에 만나야 하나 이 밤에 피곤해 잠에 빠진걸까 아닌 맘에 생각이 없는 걸까 난해 하내 나만 혼자 반해 있는 걸까 내 딴에 우리 서로사랑하네 간만에 느낀 감정인데 낭만에 취해보고 픈데 가치 술잔에 맘을 털오놓고 픈데 멀리 가네 나네 감정을 알고 싶어 니 삶에 얼마나 투자하는지 저 산에 꽃한송이라도 되는지 만에 하나 아무것도 아니라는 바람에 나를 보내야 하는 건지 만약에란 말은 단지 만약일뿐 나는 아네 이제 그냥 포기하네 내 안에 내가 화내 오기만을 바라네 짹깍 짹깍 흘러가는 시간 내가 내가 뭣을 하고 있나 라는 의문만 남기고 이젠 관둘때가 때가 됐이다 라는 생각 수백번씩 맴돌고, 이런 시련 언제나 그렇듯이 그건 미련 그리고 비련 내가 전지전능한 신이면 이란 생각까지 머릿속을 맴돌고 그저 너와 애기 한 두마디 이것 뿐이였는데 너까지 이렇게 만들 필욘없는건데 하긴 억지로 맞이 할것까지 없는거지 그래도 나는 기다리네 비어있는 그자리에 너가 있어야할 그 거기에 너가 오기만을 언제나 기다리네 기다리네 또 기다리네 Rap Chorus> Uh!Uh! 다가 와줘 Uh!Uh! 내게 와줘 Uh!Uh! 내가 맞어 Uh!Uh! 나를 봐줘 Female Chorus> (매일) 널 내맘 안에 그려 맑에 웃는 너만을 o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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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어릴 땐 난, 긴밤 해 입을 벌려 흥 곤히 잠
주름지고 구름 타고 밑에 누름 푸른 하늘 위로 부름 잠자는 달님 웃는 햇님 빨주노초 꽃님 할아버지 벙실 웃으면서 덩실 춤을 추고 멍멍 짖는 멍실 어디어디 가든 저기저기 가든 하 하 하얀 웃음만이 어린 나를 반겨 당신 품에 안겨 이젠 스르르르 눈이 감겨 가득 난 생각해 보면 너무 아득 하하 참 재밌지 잔뜩 부푼 볼에 산뜻 반듯 뜨다 만듯 눈에 꿈만 잔뜩 그게 언젠가 부터 그녀가 없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나 내 마음 그다음 모든 것이 어지러워 그녈 안음 나는 어느새 마치 새처럼 하얀 날개 활짝 펴고 날아볼까 활짝 피고 하늘에 호호 입김불어 살짝 닦고 늦게 온 나의 손~잡고 본 돈도 없이 행복하게 논 흥분속에 첫 뽀뽀 눈감고 계속 또또 계속 어어... 내리는 비는 너의 눈물 그리고 환한 빛은 너의 맑은 웃음 곱게 빗은 그리고 씻은 내 안에 널 사랑해 우선 b.m.p is b key for me "Why not?!", "Target","The Panic","좀자기" 뒤에서 지켜 봐주는 그대까지 난 정말 고마워 다시 또 다시 또 다시 생각해봐도 항상곁에 있는 내게 고마워해도 왠지 모자라 모자라 내가 꼭 더 자라 꼭봐라 이젠 정말 나를 두고 봐라 실망시키지 않고 어딜가든 비키지 않고 자릴지키지 님의 마음 변치 않을께 니가 울면 나도 같이 울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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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어쩌다 티비 보면 나는 정말 너무 짜증나
누가 대체 누가 너의 뭐가 맘에 들어 가수 시켜 줬는 지나 나는 정말 미치도록 그토록 봐줄 수가 없어 너무나 화나 너희 같은 놈들 땜에 '랩은 아무나 하는거래매?' 이런 말도 안돼는 말 땜에 진짜 랩퍼 애매하게 같이 무시당해 남이 써온 랩을 외워서 하는 경우 너는 성우 모두 너무 당연하게 모두가 앞에 나와 난 랩퍼 많이 예뻐 해주시고 못하는게 없는 침 발린 소리 그건 하나같이 모두가 다 개뻥 혹시 그거 아냐? 여기는 미국 아냐 얼어죽을 east side, west side 외치지만 말고 제대로 좀 해봐 몇 년 후에 깡통 매봐 그럼 두고두고 땅을 치고 후회할 테니 그럴 테니 하 하 하 하 너흰 그냥 댄써 괜히 애써 랩을 하려하는 모습 이제 됐어 아무나 가수나 하는 너무나 화나는 세상이구나 인기 좀 올라갔다 싶기가 무섭게 하는 짓이 있지 가수도 아니면서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아니면서 음반 한번 내보는 거지 대체 무슨 생각이니 그렇게 대책 없이 살아도 되는 거니 도대체 정신이 있는 거니 뭐든 첫째가 되야 하는 거니 세상일이 그렇게 맘먹은 대로되는 것 같니 그렇게 맘대로 돌아갈 것 같니 그렇게만 하면 니 세상이 될 것 같니 하던 일이나 잘해 것만 잘해도 평생 먹고살꺼면서 노래 꽤해 란 말 몇 번들었다고 판 내 좀 더 잘 돼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제발 얼굴로 승부 하려고 좀 하지마 그렇게 가지마 이제 정말 이게 정말 이게 마지막 아무나 가수나 하는 너무나 화나는 세상이구나 아무나 가수나 하는 너무나 화나는 세상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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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아무누구 누구아무
지금 여기 아무도 없나 너가내가 내가너가 왜 다른곳만 쳐다 보고 있나 누구아무 아무누구 지금 여기 누구하나 있나 가다말다 하다말다 왜 눈을 감아버리고만 있나 혼자나가 보았지 바라보았지 사람들만 모두가 다 뭐가 그렇게 재밌을까 그렇게 사랑스러울까 나만의 느낌일까? 여기 저기 돌아다녔지 간만에 밖에 나와 나만이 혼자 남아 담배연기만이 사람들 사이로 빨렸지 혹시나 정말 혹시나 누군가를 만날지 모른다는 생각 알고 있었던 알지 못하던 누군가와 웃고 떠드는 생각 ? 허! 지금은 10시 정각 언제나 같은 착각 혼자나와 또 혼자 들어가고 돌아나와 짝지어 비웃고 그냥 그런 이와 전화로 밤을 새고 모두들 어딘가로 가고있어 난 우두커니 멈춰서 있어 정신 없이 지나는 사람들에 치는 어깨 아주 작게 느껴지는 내게 아무 관심없는 그대 하 ~ 그래 이제 나도 따라 갈래 할수 있던 없던 가능 하던 말던 이젠 더 이상 참을 수는 없어 허 ~ 반복된 생활 하는 것 없이 지나는 망할 그렇고 그런 시간 난 어디든지 가야겠어 난 너~네들을 따라가야겠어 잘못된 것이 넌지 난지 거기가 맞는지 어무도 모르지만 난 어쩔 수가 없어 갈 수 밖에 없어 혼자 너무 외로워 괴로워 잘못 생각했지 다만 나만 왜 오직 나만이라고 생각했지 모두가 전부 다 같아 다 같이 다 외론 사람들 서로가 불쌍하다 자기만 잘났다 생각하고 우리가 속이고 서로 속아주고 뒤에선 서로 욕하며 앞에선 둘도 없이 친하며 어떻해야 하는 거지? 같이 따라 가야 하는건지 이 사실을 나만이 아는건지 모두가 알고있는 것인지 아 난 잘 모르겠어 모두의 고민 나만의 느낌 왜 다 지나쳐 버리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가버리고 마는 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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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자다가 눈을 뜨고 본 다가온 반쯤 돈
술에 취한 내몸을 더듬는 거친 손 또 또 시작이야 꼭 꼭 하는 말이 "가만히 누워있어" 어! 정말 지겨워 이러다 지기 힘겨워 지가 지쳐 반쯤 미쳐 잠이 들면 나는 또다시 몸을 씻쳐 뻔한 story 그리고 뻔한 이야기 정말 죽여버리고싶어 다시 또다시 귓가에 들여 어때 어? 오늘은 뭔가 틀려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는 손놀림 아버님 내몸을 누르는 그의 힘 엄청난 나의 짐 소리를 지르고 싶어 하지만 지퍼 소리와 함께 입은 막혀 내몸은 이제 끝없는 밤과 함께 깊어만가고 이상한 느낌 뒤에 내 몸 위에 감겨진 야수의 눈을 밀친 그때 "아 몸이 이상해" 씨발 씨발 집어쳐 저런 악마와 떨어져 거리에 나와 그래 이것이 나다와 나만의 행복한 꿈 지나 갈 끝 없는 문 모든 것 혼자서 알아서 하며는 되는 것 뿐 정말로 얼마든지 아무런 도움 없이 잘 할 수 있어 자신 있어 혼자서 정말 할 수 있어 두고 두고봐 기회를 줘봐 몇 달을 꼬박 새서라도 할 수 있어!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커지는 배 정말 어느새 안에서 자란 나의 애 배가 너무 불러내 꿈들 같이 아프게 눌러 어떻하지 하지만 애가 애타게 불러 시간은 흘러 눈앞에 오물 묻은 변기 그안에 까맣게 변한 아기 용서받지 못할 나의 눈물 하염없이 떨굴 일그러지는 내 얼굴 산산히 부서진 나의 꿈들 무너진 나의 문들 없어진 나의 기준들 돈, 사랑, 믿음, 희망 모두 없어 방황하는 버려진 나의 상황 정말 혼자서 잘 할 수 있었는데 제대로 갈 수 있었는데 대체 이게 뭐야 죽으려고 지랄도 했었는데 죽을 용기도 없어 남은 게 없어 이제 나는 없어 지금의 나는 빨간 불빛속에 나의 목에 커다란 족쇄를 차고 마치 곡예를 하듯 수많은 남자들의 거친 손에 더러운 돈에 노예가 되어 이제 하염없이 밑으로 떨어 밑으로 떨어져 내 꿈들 모두 사정없이 너무나 멀어져 왜 하필 저였죠? 왜 하필 저였죠? 아버지 ! 아버지 ! 아버지 ! 아버지 ! 하필 왜 대체 왜 뭐를 잘못했기에 아버지 ! 아버지 ! 아버지 ! 아버지 ! 나에게 이렇게 대체 무엇 때문에 아버지 ! 아버지 ! 아버지 ! 아버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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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verse 1> 우리모두 진짜- 를 원해- 눈에 흰자- 드러내며 말해- 빌어
먹을 세상이 너무 좋아 세상의 어디든 TV로 보아 내가 좋으면 바로 그것을 소화 여기저기 알아 각종 자료를 모아 똑같이 되기 위해 애 쓰디 애를 쓰고 나와같이 하고자 하는 놈들을 나는 도와 그들의 언 어화 그들의 생활화 마지막으로 그들의 문화 내가봐도 그런 모습은 너무 애절 부모님이 가르켜 주신 작은 예절 부터 나의 언어 나의 생 활 나의 계절 모두다 잊어버려 모두 지워버려 심지어 부모님과 나조 차 항상 이럴땐 작은 하나의 오차 없이 잘도 가지 바로 내것을 쫓 아 이미 잊어버린 내 안- 의 당신의 뻔한 잔소리에 뚜껑열려 일을벌 려 나와 상관없는 내 밖의 당-신이 자꾸 맘에 걸려 왜 자꾸 내 목 을 이리 졸라 내가 원하는 건 내가 골라 당신(은) 몰라 거기 올라 누가 볼라 주위에 지배당하는 그 모습에 정말 놀라 당신 목소리가 들리 기가 귓가에 울리기가 너무 기가 막혀 지가 뭔데 대체 니가 뭔 데 나에게 와서 토 할 것 같은 눈 빛으로 시빈가 난 이미 돌아간 몸 제발 그냥 좀 미쳐 버린 놈이라 생각해 줘 좀 verse 2 > HIP-HOP 바지입고 붙은 바지 입은 사람 왠지 밉고 껌도 씹고 그래도 내 나름대로 생각 깊고, 그들이 슬쩍 뱉은 모든말을 믿 고 너무나 멋진 헤드폰 쓰고 마치 누굴 때리러온 것 같은 주먹 쥔 손 그리고 온갖 터프함은 다 갖춘 것 같은 몸 그들이 하는 건 (멋 져) 그렇지 않은 건(꺼져) 그들이 걷는 길을 따라 누가 가라 마라 할 것 없이 그냥 내게 와라 미국이란 나라 나도 알아 그냥 이렇게 자라 이제 두고 봐라 verse 3> 귀도 코도 혀도 다 뚫어 담해하나 물어 깊게 빨고 불어 내 게 잘못 보이면 화가 잔뜩 고이면 여기저기서 우리가 한번 모이면! 이렇게(해) 가다보니 뭔가 알 것 같기도 한데 (해) 알 수 없는 무언 가가 고갤 젓네(해) 어떻게(해) 정말 너무해 hip hop 그 rhythm 그 믿음 금으로 된 목걸 이 그 기쁨 모든 걸 다 잊고 마치 그들처럼 까 맣게 태워버린 이 피부 혹시 그거 아나 - 우리 - 어딜가나 - 자나깨 나 - 아 무리 - 발버둥쳐 사나 - 이거 하나 - 기억해둬 우린 바로 black banana chorus > YOU & ME WANNA BE REAL MOTHAFUCKING G! YOU & ME WANNA BE REAL MOTHAFUCKING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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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매일매일 뭔가 항상 내일 내일 찾아 보지만 나만이 가만히 생각하
면 나는 언제나- 내일 내일 미루게 되고 새일 새일 새로운 일에 나 는 언제나 너무나 갈증나) 나에게 맞는 게 것은 어딨나 - 정말나 - 너무 짜증나 - 나이까지 먹었더구나 - 모든게 지겨워 너무도 싱거 워 이젠 같은 일을 되푸 되풀이하는 것도 힘겨워 말만이 거창할뿐 이유없이 바쁜 아무런 죄 없는 벽만 긁는 것도 며칠 가뿐 마음 아 픈 그리고 기분 나쁜 나는 종일 틈만나면 허~~ 하품. Female Chorus>매일 똑같은 나 언제나 같은 표정의 나 오늘 무슨 요 일인지 대체 몇 일인지 지금 몇 시인지 완전히 깨져 버린 리듬 나 에 대한 믿음 애정까지 시든 나는 오늘 역시 혹실하는 마음 비우고 서 몹시 터텁터텁한 입에 담배만 집어넣는데, (EFT: 전화벨 2번)이! 전화벨 소리에 난 그때 머리에 - 나 같은 친 구들의 놀이에 말릴까 봐 살짝 받아보는데 와우 너무도 놀라 그목소 리에 - "오빠 모해?" Female Chorus> 뭔가 내껄 찾아 하지만 보이지가 않아 이게 왠일이 야 예쁜 목소리 그래 생각나 나가다 내가다 사준 예쁜 목걸이 무슨 말을 하지 뭐를 해야 하지 하지만 나를 놀래키는 한마디 "오빠 시간 있어?" Female>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 Rap>너 이렇게 너무도 두렵게 내 머리 아프게 너는 제발 생각 좀 하 지마 이렇게 오늘은 뭔가 틀린 날 무언가 풀릴 날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은 왠지 무언가 일날 날 그렇게 안 가던 시간이 갑자기 달려 가 - 너무도 빨리가 정신없어 자 - 준비 준비해야지 할 일 없는 티 를 벗어 완전하게 - 저기 옷장 속에 멋진 정장 그리고 만 일을 대비 한 지폐 몇 장 Female Chorus > 가만 생각하면 정말로 내가 한심해 어~ 이렇게 너 무 정신없이 뛰는 가슴 여기에 살짝 손을 얹어 봤음 벼라별 생각을 하다보니 약속 시간은 이미 지나 갔음 가까워지는 그녀와의 약속 장 소, 그녀의 해맑은 나를 향한 환한 미소를 생각하며 차 파킹하고 보 니 워 허~ 보인다 보여 까만 스타킹 다른 느낌 높아진 코와 조금은 커진 눈에 일단 나만의 말문은 막힘 몇 마디- 하지도 않았는데 그녀 의 한 마디 - "오빠 나 술 사줘" Female Chorus > 이번 한번이야 다신 날 볼 수 없을꺼야 이런 사랑 이야 한번으로 난 족 할 꺼야 붜라 붜라 무슨 어떤 말도 하지마 뭐 라 뭐라 제발 아무 말도 하지마 춰라 춰라 제발 내곁에서 가지마 그 게 크게 대개 죽게 디게 쎄게 네게 줄게 모든 안주는 식어 반면에 분위기는 무르익어 믿지 못하게 잊지 못하게 미치게 하는 말이 있 지 - "사랑해" 아~ 너무 어지러워 대체 지금 취한 내가 무얼 어찌 - 해야하지- 무슨 말을 하지- 에이 고민하지 말고 몸이 가는 대로 가 지 내일이 되면 아마 그건 사랑이 아닐꺼라 생각 할 지도 모르지만 그런 너무도 너무도 지겨운 생활속에 이건 분명 단지 하룻밤을 위 한 사랑이라 이렇게 생각하지 이제 서서히 끝이 끝이 보여, 다른 걱 정들이 내목을 조여 너무나 떨려 남아있는 내 몸-의 용기들아 어서 여기 빨리빨리 모여 Female > 대체 뭐가 옳은 것일까 Rap > 너 그렇게 너무 어지럽게 더욱더 어렵게 너는 제발 생각 좀 하지마 그렇게 Female > 이게 과연 맞는 것일까 Rap > 너 이렇게 너무도 두렵게 내 머리 아프게 너는 제발 생각 좀 하지마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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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진표 2집 - Jp Style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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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렁큰 타이거 1집 - Year Of The Tiger (1999)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Tiger is in the preg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낯이 익지도 않았지만 같이 마치 달콤한 연인같이 하나되는 우릴봤지 너를 원해 이말 전해 나를 너무도 원하는 너만의 눈빛이 내눈에 정말 너무 훤해 나는 너무 절대로 허무 하지도 가지도 않게 할수도 있어 이제는 마음의 눈을 감아 아마 너무나 큰 감격에 그런 기쁨에 그래 나는 너무나 행복해 Scent of your presence was true essence of your beauty Comp-lexion luminescent be like blinding twenty twenty From the git go couldn’t let go You had my hearty mad looney tooney From the full moon to the crescent Reminiscing about your booty Feeling blue indeed like the time You didn’t do me When I’m alone I’m in a love Jones Baby boo I’m truly yours Like honey dip from Gothem You let me in for a pleasure Voulez-vous couchez avecmoi? Now you drop your draws, uh! 나는 널 원해 사랑해 허니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기억해 나는 너의 모든걸 나만이 느끼는 사랑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x 4 낯이 익지도 않았지만 같이 마치 달콤한 연인같이 하나되는 우릴봤지 너를 원해 이말 전해 나를 너무도 원하는 너만의 눈빛이 내눈에 정말 너무 훤해 이젠 눈감겨 저 달도 나를 반겨 내 품에 안겨 너를 맡겨 그리고 말해보아 터질것 같은 충동을 느껴 이게 오와 또와 나를 도와 지금의 나는 너무 좋아 사랑하는 허니 그거 아니 내 마음 아니 너만의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는걸 너는 아니 무엇이 그렇게 다 내 모습 어디가 니 맘에 그렇게 나 모두가 맘에 안드나 나는 너무 절대로 허무하지도 가지도 않게 할수도 있어 이제는 마음의 눈을 감아 아마 너무나 큰 감격에 그런 기쁨에 그래 나는 너무나 만족해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x 4 Drunken Drunken Drunken Tiger Drunken Drunken Drunken Tiger 나는 널 원해 사랑해 허니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기억해 나는 너의 모든걸 나만이 느끼는 사랑 Tiger is in the presence bam bam Upon the raggae is bam bam x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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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999 대한민국 [omnibus] (1999)
통일로 가는 길 - 대한민국
진표>잘나가는 H모 그룹에서 높은 쭈그 렁 아저씨 눈을 부릅뜨더니 북을 왔다 갔 다 갔다 하더니 금새 이루어진 금강산 관 광, 정말 장곤, 하지만 통일이란 모두 아 는 듯이 너무 난관, 저 아저씨 했던 듯이 마치 미친 듯이 노력하면 될꺼야. 반드시. 개리>모두가 나란하게 누워 있는 이곳, 수백개 묘비만 남은 텅빈 이곳에, 저기 저 기 무덤앞 무덤덤한 마음으로 앉아 있는 한 할머니의 한맺힌 소리, 그 누구를 탓하 는 것도 아닌 그저 분단된 조국의 한맺힌 통곡의 소리, 아픔의 소리 이제 그쳐. 우 리가 원하는 통일을 다함께 외쳐봐. 반복>옹기종기 모여서 간다 우리나라 산 금강산으로, 밟았다, 우리 금강산, 으싸! 으싸! 으싸! 으싸! 고향땅을 밟았다. 50년 의 한을 풀었다. 에헤라 디야 에헤라 디야 에헤라 디야 에헤라 디야. 디기리>난 태어났어. 난 봤어. 둘이 되어 있어. 난 원래 둘은 줄 알고 있었지. 하지 만 이게 웬걸. 뭉치지 못하고 지지고 볶고 싸워. 어차피 나중에 하나가 될 걸 괜 히 힘빼고 있어. 우린 한가족이야. 이념 뭐 어쩌고 그런 쓸데없는 생각 접고 그냥 같 이 살자. 성호>들어봐봐봐. 내 얘길 들어봐. 모두 한창 나이 되면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 뭐 좀 해보려고 하면 또또 군대를 가야 되고, 좀 잘나가게 될 만하면 군대 걱정 하고, 또 통일 되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되고, 내 머리 자꾸 빠질 걱정 그만해도 되고, 나 군대 가기 싫어 빨리 통일 되야 되고, 그리고 북한 여자 내가 한번 만나볼 수 있고. KILL>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우리들 모두다 말만 하네. 그러다 결국 이루어진 모양인가 봐요. 고럼 우리가 누구지. 장하 다 대한민국. 장하다 백의민족. 에라 이 사람들아 내 말 들어보소. 오늘 일 오늘 잊고 내일 또 다같은 핏줄 민족끼리 서로 의 목에 총칼을 들이대고 나날이 말만 해 싸는구려. 명호>매일매일 오늘도 해는 뜨고 또 지고 또 떠서 이러쿵쿵 저러쿵쿵 해서 세월은 자꾸만 흘러흘러흘러가고, 또 이렇게 해서 반세기란 시간이 뚝 한없이 흘러만 갔다. 되돌릴 수 없는 우리의 과거로 남아있는 우리의 염원 통일, 그때는 언제일까. 내 생애 통일되는 거 못 보고 설마하니 이거 나 눈감은 거는 아니겠지. 주라>너무나도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가출 통일. 50년전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총일 이가 없어졌다. 난 50년동안 전국을 누비 며 통일을 찾아 3만리. 여기를 봐도 저기 봐도 통일이는 절대로 보이지가 않네. 나 참나 어디 갔니? 통일이를 보신 분은 제 발 연락주세요. 인창>에헤이야라 디야. 세상에 하늘이 열 린지 어느덧 반만년, 단기로 1,580,815일. 비로소 이 한밭 저 동쪽 끝에, 반만 뜨던 태양 그 빛을 얻어 서로 다른 바의 이념 적 생각으로 인해 갈라진 이 민족 이 땅 에 꿈이 실현되는 순간 1998년. 나나나 우 리 민족 염원의 희망의 닻을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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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999 대한민국 [omnibus] (1999)
비 - 대한민국
영욱>내가 살아감에 있어 나의 일로 남아 있어. 해야 하는 책임, 불가피한 의무, 왜 가야 하는지도 모르고서 있어. 지쳐서 쳐지고 깨지고 구르고 내몸이 다 망가져 가는 걸 알면서도 나를 위해, 내가 살기 위해, 모두를 위해 나 여기서 날 노리고 있는 전방 앞에 저 뒤에 있는 나의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흐르는 새벽을 삼켜. 진표> 근데 군대 대체 그게 뭔데, 너라는 놈이 얼마나 그렇게 대단한 건데, 와람 와, 가람 가, 너의 썩은 손짓 발짓에 소중한 나만의 사람 다, 내게 소중한 상황, 얘기하면 장황, 어쨌든 힘없는 나는 어쩔 수없이 방황, 참 하필 왜, 너는 왜, 대체 왜. 디기리>내 의지와 상관없이 난 갇혀 있어. 매일같이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 짧은 머리, 모두 똑같은 옷, 그속에서 나조차 나 자신을 잃어가. 난 사랑하는 사람과 점점 멀어져가. 내 의지는 없다. 내 생각은 없다. 난 로보트다. 난 틀속의 기계. 성호>내가 다 쌓아담던 모모모모모든것을 이젠 져버려가며 왜 난 여기 있어야만 하나. 나 하루하루 그 무의미한 시간속에 내 삶에서 꼭 필요한 내 존재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이 시간, 내가 네게 또 받은 것이 있었나. 이렇다면 난 할 말이 없어. 개리>지금 날 보는 너의 그 눈 빛 어색해. 애써 감추려하지 마. 난 괜찮아. 너무나 변해버린 나와의 만남. 너에게 부담이라는 걸 나도 알아. 하지만 너만은 변치 않을 거란 내 생각이 착각이란 것도 알아. 나 이제 네게 다시 네맘 아프게 않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게. 미안해. 창진>고되었던 하루하루, 이리차이고 저리 차이면서 불만으로 가득찼던 옛시절, 생각하면 지금의 나는 뭔가 단순함의 집단속 물들여져 있는 난, 내 행동에 토다는사람 없는 곳에 난 빠져버렸나. 왜 내 마음은 더 초라한 이유, 혹시 내가 여기 소유가 됐기 때문일까, 아 불안해. 명호,주라>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대의 모습을 더 이상 난 볼 순 없고, 왠지 모를 두려움에 하염없이 내 눈물만 흐르고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이 슬픔을 그대는 혹시 알고는 있는지. 그 어떤 아무런 대답도 없던 그대, 이런게 그대의 이별이라면 그대 나 아닌 다른 연인이 있다면 비키>지금 너에게 미안하단 말보다 잊어 달라는 말이 더 어울리겠지. 너의 곁에 있던 든든한 우정이 내겐 더 필요했던 거야. 나도 어쩔 수 없는 한 여자인걸. 반복되는 너의 생활이 날 지치게 해. KILL>지금 나 마지막 남은 너마저 떠나간다면 행복했기에 사랑이기에 그래. 나 슬픈척하긴 해도 나 허나 이곳 다른 위로보단 비아냥거림이 더 많은 곳, 사랑따위 없어도 됨을 되새기며 일천번 더 입맞춤한 사진 찢고, 하고 많은 한 사람 중 한 사람이라 난 굳게 믿어 봐. STEVE>I can't live without my radio I be blasting mono. whatever stereo check my scenario, as I flow. mother watch me glow when I'm on the microphone. ni.... be there to jock, I rock, shock, my sh... on lock everytime I think, blink why do we kill each other our so called yellow be other when we should be with each other, when the white black brown attack, I be here to get my yellows back. 인창>이 비가 내려와 하늘조차 나를 슬프게 해. 맘속에 내게 근심어린 표정으로 배웅해 주시던 어머니의 얼굴이 살짝 지우려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울수가 없어. 난 굳게 다짐하리라. 내게 힘을 주리라. 더 나답게, 남자답게 성장한 모습으로 나를 나에게 우려를 해준 모든 이에게 기쁨을 주리라. 그리고 지금 내가 사랑하는 하지만 나를 떠나가는 그녀에게 행복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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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이게 무슨 냄새야?"
뭔가 썩고 있는데 그게 뭔질 모르겠어 너인지 나의 폐인지 혹은 그들의 충혈된 심장인지 뭔가 썩고 있는데 부글대며 곪고 있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어 각 삐져나온 아기의 꼬리 속부터 헐떡이는 노파의 부푼 배 안까지 배어들고 죄어드는 이 메슥거림 뭔가 썩고 있는데 그게 뭔질 모르겠어 세상 밑에 춤추는 이 냄새가 우릴 병들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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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 어느날 밤 이상한 소리에 창을 열어 하늘을 보니
수많은 달들이 하늘을 뒤덮고 있었다. 어느새 곁에 다가온 할머니가 내 손을 잡으며 속삭이듯 내게 말했다. "그들이 돌아왔다..."고... 왜 모두 죽고 나면 사라지는 걸까 난 그게 너무 화가 났었어 남몰래 그 누구를 몹시 미워했었어 왜 오직 힘들게만 살아온 사람들 아무것도 없는 끝에서 어딘가 끄려가듯 떠나는 걸까 살찐 돼지들과 거짓 놀음 밑에 단지 무릎 꿇어야 했던 피흘리며 떠난 잊혀져간 모두 다시 돌아와 이제 이 하늘을 가르리 (짓밟고 서 있던 그들 거꾸러뜨리고 처음으로 겁에 질린 눈물 흘리게 하고 취한 두 눈으로 서로서로서로의 목에 끝도 없는 밧줄을 엮게 만들었지...) 자 일어나 마지막 달빛으로 뛰어가봐 (모두가 반길 수는 없겠지만 그 자신이 그 이유를 제일 잘 알겠지만...) 날아와 머리위로 날아와 검은 하늘을 환히 비추며 솟아 모두 데려갈 빛을 내리리 이제야 그 오랜 미움 분노 모두 다 높이 우리와 함께 날으리 저기 하늘 밖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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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날 찾지마 (뭐?) 그 혀를 치워 (왜 이래)
너의 비린내 나는 상한 혀가 역겨워 넌 그렇게 (하하) 날 핥다가 (너 괜찮니?) 그 혓바닥 곧추세워 나를 찌르지 * 비끄럽게 내게 부끄럽게 내게 부드럽게 다가와 (속삭거리다) 내 깊은 곳 핥아주기라도 할 듯 내 몸을 휘갑다가 (퍼덕거리다) 소리없이 나를 때도 없이 나를 끝도 없이 쭉빨아 (너덜거리는) 껍질만 남을때 혀끝으로 굴려 변기통에 뱉겠지 널 믿었어 (지금은 달라?) 맨 처음엔 (흠...) 너의 혀 미칠듯한 느낌에 난 녹았어 이젠 알아 (도대체 뭘?) 난 깨났어 (너 미쳤구나?) 낼름대는 너의 혀의 독을 느꼈어 ** (날 이해해줘) (나도 원치 않아) 너으 꾸민 눈동자가 두려워 (그게 혀라는 거야) (나도 어쩔수 없어, 2nd time 결국 너를 위한 거야) 그렇다면 내가 먼저 단칼에 잘라버릴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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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내 마음 속 강물이 흐르네
꼭 내 나이만큼 검은 물결 굽이쳐 흐르네 긴 세월에 힘들고 지칠때 그 강물 위로 나의 꿈들 하나둘 띄우네 설레이던 내 어린 나날도 이제는 무거운 내 길위에 더 무거운 짐들 조금씩 하나씩 나를 자꾸 잊으려 눈물을 떨구면 멀리 강물따라 어디쯤 고여 쌓여가겠지 텅빈 난 또 하루를 가고 내 모든 꿈은 강물에 남았네 작은 섬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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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거꾸로 매달린 광대가 춤을 춘다
광대의 이마엔 표적이 그려 있다 쏜살같이 지나가는 비둘기 한 마리가 뫼비우스의 곡선을 그의 머리위에 수놓고 반쯤 미친 그들이 돌을 들고 광대의 이마를 조준한다 거꾸로 매달린 광대는 더욱 급한 춤사위로 목숨을 구걸하고 격렬한 움직임에 그를 지탱하던 허약한 끈은 마침내 경쾌한 소리를 내며 끊어지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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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 이노랜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날 함께 모여 밤을 세워 웃어대었다 하죠. 웃으며 떠난 첫째 그 어느날 춤추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병들 그 모든 것 한 손에 고칠수 있다고 수술을 할때마다 벌려진 가슴속에 아무도 알지못할 숨막한 웃음들을 하나둘씩 심어놓고 그 날이 올때마다 병이 나은 환자들은 커다란 고통속에 웃지 * 춤추는 광대는 서럽게 갔어도 마음은 여기 남아 해마다 그날이 되돌아 올때면 우리를 저주하네 ... 이 노랜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그 두번째이죠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 날 함께 모여 밤을 새워 춤을 추었다 하죠. 춤추며 떠난 둘째 그 어느날 춤추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마을 그 모두를 한번에 가질 수 있다고 전쟁을 할때마다 이름모를 젊을들 아무도 알지못할 빛나는 총탄속에 하나 둘씩 쓰러지고 그날이 올 때마다 자식 잃은 부모들은 커다란 고통 속에 춤을 * 반복 ... 이 노랜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그 마지막이죠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날 함께 모여 밤을 새워 눈물을 흘렸다 하죠 울면서 떠난 셋째 그 어느날 울면서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노래 그 모두를 한 몸에 담수 수 있다고 노래를 높이 부르는 때마다 그에 취한 사람들 아무도 알지 못할 슬픔의 외침 귓속에 남아서 하나 둘씩 귀가 멀고 그 날이 다시 돌아올 때마다 노래 잃은 청중들은 커다란 고통속에 울지 * 반복 ** 기억해 모두다 오늘 하루만은 광대의 춤사위를 세상의 어떠한 서러운 죽음도 그냥 잊히진 않네... ...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을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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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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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당신이 우릴 잘 다루는 솜씨가 마치 세게 때려놓고 살짝 쪼개는 당신은 미친 걸래 마치 지는 깨끗한산 척 거짓 투성이 눈빛 끝내 뭣같은 너의 생각 엿이나 처먹으라지 일단 때리기만 하는 또 잘못을 모르는 당신은 더럽고 둔한 짐승 더 때릴 이유도 없는데 지맘것 때리고선 슬픈 표정으론 "나도 마음이 아파" 이런 뻐뻔히 보이는 거짓말 한대 확 쳐버리고 싶지 저넌 냄새나는 것들은 우린 존경하는 '님'이라 부르고 무릎 꿇어야지 날 싫어해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눈에 가시 날 싫어해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눈에 가시 이유없이 다가와서 내 속을 뒤집어 놓고 사라지지 난 봤지 미친 눈빛 증오낀 미소 때리지는 않지 그냥 둑둑 건드리며 말 한마디로 내 모든것 밟아버리고선 그냥 슬쩍 가버리지 딱 한번 봐도 노려봐야 시원하지 나도 그런 네가 싫지 * 반복 온갖 욕설을 다 퍼붓고 남의 자존심 건드려 놓고 내 모든걸 박살내버리곤 한마디 하는 것이 "사랑해" 웃기지마 그런 거짓말 하지도 마 그 말 한마디면 하 속아줄 것 같니 싫다고 해 네 앞에서 노는 꼴이 역겨워서 날 밟았다고 말해 돈. 놈. 썩은 돈. 놈과 돈은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이것 하나면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지 그들은 왜 받을 수 밖에 없는 거지 겉으론 아닌척 은근히 바라는 이런 내가 보기에도 님이 정말 불쌍한 것들 돈만 주면 이제 편안한 생활 모두 날 부러워하지 어휴 이런 * 반복 중학교 고등학교 6년 어디가나 나타나는 미친 것들 이젠 일어나야 해 무릎을 꿇고 맑은 눈을 곱게 뜨고 존경의 눈빛으로 끄덕끄덕 하지마 대들어야 해 맞아도 눈을 똑바로 들어 수없이 이유없이 당해왔어 우린 하지만 지금 바꿔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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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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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놔줘 난 졸려 가만히 누워 천천히 두눈을 감으면 될꺼야 이젠 내겐 잠이 필요해 내 두눈은 붉게 떨리고 끝없는 하루 무거운 시간들 쏟아져 내려 나를 비틀고 있어 하지만 난 머무 두려워 죽음처럼 깊이 잠들면 까만 까마귀 높이서 맴돌다 내눈을 먹고 꺄악 웃는다 했어 반복되는 상강기에 머릴 기대고 시계처름 토해대는 너를 바라봐 너의 진한 핏속에 너말고 누가 있어 네가 찢어지는 비명에 끌려 하루 쉴새 없이 굳어져 버린 너의 몸을 떼어주는 동안 * 날 놔줘 난 졸려 무섭지 않아 천천히 두눈을 감으면 될꺼야 (머리위에 비틀거리지 다 눈을 뜨고 미쳐가겠지 흐려지는 머릿속 다 눈을 뜨고 미쳐가겠지 흐려지는 머릿속 깊이 짙은 안개가 피어나지 숨이 막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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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1
빛을 보면서부터 우리에 대한 그들의 욕심은 끝이 없지. 끔찍하지 이것저것 요것 죠것 무엇이든 시켜보지 가능하다 생각하고 있지 우습지고 않지 하기도 싫지 그들은 마치 뚱뚱한 돼지 같지 남의 것들과 비교해서 뒤지면 큰일 어서 빨리 나두 해야되지 소질따위 상관없고 하자면 해야지 또야 한두번이 아냐 내겐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제발 제제제 제발 날 좀 내버려둬 2 허영 너의 꿈 너의 욕심 모든걸 내가 만족시켜줘야만 하는거니 소망 나의 꿈 나의 생각 이런건 저멀리에 쳐박고 잊어야 하는 거지 나를 위해 모두에게 잘나지고 싶은 거지, 나를 갖고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 거지. 이런 젠장 잘키웠단 소릴 듣기 위해 날 이렇게 키우는 거니 잘 키운 부모 잘자란 자식 도대체 무슨 기준에 의한 거니 지금도 너는 여전히 나는 잘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지 chorus) mama oh mama 그렇게 보지마 mama oh mama 내가 당신의 길들 걸을 이윤 없잖아 oh mama 그렇잖아 mama oh mama 날좀 제발 가두지마 mama oh mama 이제 난 숨이 막혀 mama oh mama 받아 먹기만 하는 나는 개가 아니잖아 그게 맞잖아 mama oh mama 이제 정말 제발 3 맞는줄 알았어 그래서 따라왔어 하지만 당신의 손아귀 속에서 그 잘난 생각 속에서 놀아왔어 원하는 것만 해주면 무엇이든 다 해준 댔지만 막상 하고나니 남은 건 아무것도 없지. 허무하지. 도대체 뭐야 원하는 데로 시키는 데로 다해줬잖아 남은 건 부모님의 웃음뿐 그저 자랑거리가 되주기만 할뿐 이젠 지겨워 그들의 욕심이 이상은 싫어 그들의 말씀 4 덕분에 나는 아무것도 할줄 아는게 없는 아이가 되버렸지 생각해봐 한번도 내 얘기에 귀담아 봤니 그냥 무시해 버렸지 한마디 더하면 대든다 찍소리 못하게 만들어 버렸지 아니라고? 사랑하는 내 새끼 ** 저리가 이제 당신을 보지도 않을꺼야 너만 미치겠니 나도 미쳐 그대로 사랑하는 내 새끼? 닥쳐 내일 난 죽어버릴꺼야 bridge) 나에게 더 이상 남는게 뭐가 있지 왜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싸워야만 하지 왜 당신의 원하는 것을 내가 해야하지 왜 당신이 가자는대로 내가 가야하는 거지 왜 당신과 단지 얘기만 하는 것도 싫어지지 왜 당신과 마주서는게 이렇게 두려운 거지 왜 우린 이렇게 살아야 하는거지 당신의 뱃속에세 나온 이유로 난 닥쳐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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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2집 - 밑 (1996)
너는 아직도 내가 남아
노란 입김을 쌓아가고 네겐 아마도 내가 남아 마른 웃음을 흘리겠지 멀리 쓰러져 가는 기억 속에서 먼지낀 너를 보고파 먼지낀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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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날이 다가와 이제 그날이 다가와 바로 철십자
앞에 모두가 서게 되리라 땅은 흔들려 수많은 별은 떨어져 세상속엔 잔혹한 비만 흐르고 넘쳐 나팔소리가 울려퍼지고 불꽃들은 사방에 터져 원한과 의심 음모와 욕심 너에 대한 불신만이 넘쳐 이제 편히 지낼수 있는 것은 돌연변이 이것까지 니 앞에 나타나리 하켄크로이츠 When a grand cross 그때가 날이라 그때 내가 가리라 마지막 무기를 갖고 내가 니 앞에 다가 가리라 튀는 빗속에서 억울한 우리만 위해서 내가 애써 설명 안하겠어 보여주리라 예전에 걸어놓은 저주의 수렁에서 이제야 깨우노니 모두 손이 위로 향하노니 곤히 준비하라 우릴 맞이하라 새로운 태양의 나라 모두와라 내 앞에서 준비하라 하켄크로이츠 When a grand cross no way to hide - 거짓 믿음과 큰 눈물을 다(another world is coming down) onething I can tell you - 버려야만해 이제 잊어야만 해 (better run for your life) no way to hide - 무릎을 꿇어 기쁨의 눈물 흘려(if you wanna live wanna survice) take it a way break it a way - 거짓 그림자 속에서 내 자 신은 따라야만해(just follow my sign) 그렇게 옹졸하게 생각은마 눈을 떠 자신을 봐 현실을 직시 해야해 앞을 바라봐야해 그래야만해 새 천년이 다가온다 이제 이제 태양의 나라가 온다 이제 이 제 새 천년이 다가온다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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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내가 아마 정말 꼬마였을 때 부모님은 내 눈을 감아 버리
게 만들 때 난 그때 내게 왜 그러는지 몰랐는데 막상 커서보니 알면서 감을 일이 많어 너무나 뻔히 알면서 도 눈감을비리 이 속에서 지내다보니 이런 모든일이 누구나 아는 듯이 넘 자연히 너무나 당연히 그러려니 봐! 나! 너무나 신난다 정말로 이제 내게 두려울것이 없다 잘나가고 쌈잘하는 멋진애들에게 달라는 돈만주고 숙제만 해주니 내게 말을 하기가 무섭게 나를 괴롭히던 모두 다를 해결해 준 아이들 얼마나 의리있고 남자다운 애들이야 정말 아름답고 살맛나 는 세상이야 어렸을때부터 내게 딱붙어 떨어진적 없는 엄마 사랑하는 엄 마 내가 좀만 겁나해도 뭐든 해결해 준 슈퍼 울트라 원더우먼 우리 엄마 예나 지금이나 무슨일있 음 치맛바람이나 휘날리면되니 너무 신나 얼마나 크고 넓은 부모님의 사랑이야 정말 아름답고 살맛나 는 세상이야 어김없이 온 우리엄마 돈 나를 위해 억지로 받는 선생님의 손 똑같이 잘못하고 모두 똑같이 싸움해도 나만을 봐줘 내게 사랑을 다 줘 듣지않고 보지않고 따라가 주지도 않았어도 뚜껑을 열고 보면 헛 점수도 잘줘 얼마나 인자하신 성생님의 사랑이야 정말 아름답고 살맛나 는 세상이야 방황하는 10대에게 쉽게 몸이나버리며 돈벌수있게 해준 아 저씨 나를 위해 우리 나랄위해 저기위에서서 주먹다짐하는 멋진 정치아저씨 거리신사 경찰 아저씨 단돈몇만원에 뭐든봐줘 씨 멋쟁이아저씨 얼마나 살기편한 우리 대한민국이야 정말 아름답고 살맛나 는 세상이야 이건 아니다 누가 말한다해도 이럼 안된다 크게 외친다해 도 이럼 망한다 충고들린다해도 정신차려라 내게 말한다해도 내가 지금 마음속에 느끼는 것은 내가 너 희에게 얘기하고픈 것은 내 눈속에 내 맘속에 보이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이야 모두 너두나두 모두 여기함께 모여 모두 함께 외쳐 닥쳐봐 모두 모인 여기에서 모두 입을 모아야 해 예~ HEY~HO∼마음속에 무더뒀던 모든 것들 날려 버려 HEY~HO∼ 남아있는 상처 모두다 (HEY~HO∼이 악물고 참았었던 모든일들 날려버려) (HEY~HO∼참지못해 눈물났던 모든 것들 날려 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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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너무도 눈부셔 눈한번 살짝떠보니 입안에 노랑내 깨기가 무
섭게 내 기분 너무도 더럽지 주머니 my money 바닥났고 벌레사는지 알이나 깼는지 언제 나 가렵디 가려운 내 머리 텁텁해 덥덥해 싫은데도 니코들만이 내 기분 달래줘 유통기 한이 예전에 지난 우유 한잔 마시고나니 입안이 걸쭉해 오늘은 무얼해 고민들만이 어떻게 이렇게 망하게 된건데 대체 내게 누가 보상할건데 아무런 죄없는 손톱 깨물고 뱉어 내버리고 멀뚱한 내 눈만 이러저리 굴러다니고 명문대 졸업장 거기 누런콧물 뭍히고 이상한 것부터 안본 게 없는 내 친구 video 사랑도 소주도 돈없는 내겐 사치고 지금의 내겐 무엇이 유 혹을 한데도 나의 대답은 no 어쩌다 내 꼴이 이 모양됐는지 한탄해봐도 아무도 안듣는 내 말은 언제나 독백이라고 어떻게 이렇게 망하게 된건데 대체 내게 누가 보상할건데 gamlin with faith and the only mistake was being at the wrong time, wow, oh- hures every day to live in this way gone with the good times in a blink of an eye 내게 남은건(너도 보이니) 초라한 내(모습만이) 나만의 꿈 도(모두다) 날아갔어(책임져 너네다) 꿈꿔왔었던(그렇게 오래) 하고 싶던(모든일도) 아무 소용도 (모두다) 없어졌어 내게 하필이면 이런 대체 내게 왜 대체 왜 이제 내가 할꺼 라곤 너를 향한 증오만이 참아야만 하는 것 좋은 대학 졸업했었고 걱정같은 것은 없었고 - 어쩔거야 누 가 책임질꺼야 앞날은 어디간거야 이런건 배운적 없었고 어떻할줄 나는 모르고 - 어쩔거야 누 가 책임질꺼야 앞날은 어디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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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1st verse]
내 몸에 무언가 들어와 내 몸을 조금씩 파먹는다 더러워 그곳에 계속해 알을 까고 새끼를 치고있다 너무도 너무도 징그런 그곳에 자꾸만 손이가 보니까 어느새 그곳을 너무도 따스히 보듬고 있는 나 알수도 없는 냄새 냄새 내 코를 자극한다 그 냄새 역겨운냄새 냄새에 그새 내몸을 맡긴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게 큰 원안에 둥글게 계속애 내 몸을 미치게 내 안의 날 위해 다 female chorus] 어서 내게 들어와 내 품안에 들어와 내가 널 따듯하게 맞이해 줄게 내가 손짓한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너는 이제 내꺼야 넌 끝난거야 chorus] 너무 늦은건가 이제 끝난건가 이젠 날 좀 살려줘 여기서 제발 꺼내줘 조금씩 적응하는 내가 이젠 너무도 두려워 아무나 제발 말 좀 해줘 제발 난 너무 무서워 남은건 내 몸위 주사자국야 지울 수 없는 상처야 누구 제발 아니라고 말해줘 2nd verse] 조금씩 썩어가 너무도 아파와 알을 깐 새끼가 어딘가 밑에서 미친 듯 울음을 토해낸다 미치게 아퍼 숨은 가뻐 기분아 나뻐 오는게 왠지 드는생각 오늘이 날이다 어느새 새끼를 치더니 이젠 내 몸이 알이다 bridge] 내가 어디로 가나 어떻게 해야하나 (x4) 3rd berse] 머리가 깨질것 같다 내 안에 안에는 나 아닌 내가 있다 이제는 그쳐 벼라 별 생각 머리를 스쳐 끝없이 스쳐 이제는 도대체 이것을 어떻게 사실을 감당해야 해 하필 왜 나에게 대항할 힘도 없이 이겨볼 생각도 없이 아무런 생각이 없어 힘없이 너에게 몸하나 맡긴채 이제는 눈을 감어 차라리 너를 내 품에 안어 끝까지 남어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너 안에 썩어간 내 몸을 담어(내 몸을 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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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나도 가끔은 살다보면 가끔은 나도울어
눈물 흘리며 슬픈노랠불러 그럴수도 있지 뭐 한숨 한번쉬고 넘겨 버리지 살다보면 그럴때도 있지 그런거지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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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don't u feel so right sing in away
예전같이 이제 약한 나는 없지 슬픔일랑 날려버리고 앞을 향해 뛰지 set it up to the fight going far away 그냥 크게웃지 이게 좋지 이제 아픔이란 없지 산다는게 그렇지뭐 한 번이라도 걸려넘어져 지쳐쓰러져 슬 플 땐 눈물도 흘려도 뭐라하지 않아 정말 아무도 그래 한 번 밟혀도 보는 거야 어! 나답게 아깝게 아님 그거밖에 안될수도 있어 하지만 훌훌 털고 일어나면 되는거야 다시 훌훌 주먹쥐고 일어나면 끝인 거야 어! 더 이상 약해지진 않겠어 어제 나처럼 약한 내 모습 이젠 지쳤어(난지쳤어) 어제 나는 잊어 그래 잊어 술 한병에 모든 것 꾸겨놓고 띄 어보내 버려 실패란건 없어 저 태양이 질 때 그때까지 뛰는거야 잠깐쉴 때 후! 호흡 한 번 가다듬고 다시 뛰고 하하 그래 이제 크게 웃어봐 이젠 정말 그칠거야 나의 울음 - 미친 듯이 달려보는거야 이제 부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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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그래도 나는 아주 조금은 사는게 두려워
어쩔땐 무서워 사는게 그런거겠지 뭐 사는게 그런거겠지 뭐 사는게 그런거 겠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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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 그때부터
내 인생은 모든게 끝났어 어느 순간 난 재수없는 놈같은 복장 같은계급 속에서 개가 됐어 하나같이 나를 갖고 놀아 나는 쫄아 구석에 몰린 나는 이제 돌아 나는 끝도없이 네게 눌려 한마디 말도 못하고 나는 네게 물려 병신이였었나 봐 너의 미친 행동 단 그것 하나가 나의 모든 것을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했던 머릿 속의 모든 너의 행동 모두가 어느 누구나 듣는 전부다 웃고 즐길 것을 참지 못해 떨던 나 이제 두고봐 모두다 전부다 이젠 내가 너를 왈칵 물어주지 너네다 반항하지 마라 - 너는 내게 다가와 넌 이제 내꺼야 - 내 온몸은 다가와 나의 말을 들어 - 계속해서 따라와 침속에 그 독에 나의 목에 착각하지마 넌 날 따라와 다 널 위해서다 - 두고봐 내게다 모두다 내가 당한대로 갚아주지 너희다 착각하지마 내 말들어라 나 위해 날아봐 - 날아봐 닥쳐봐 이제 너의 방식대로 돌려주지 너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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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어제 차를 몰고 집에 오다 무언가를 밟았다
난 정말 몰랐었다 그게 사람이었는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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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그 일후 모든게 다 제대로 돌아가지않았구 여자 친구 다
날 버렸고 하던일도 그만두게 되었고 꿈에선 그게 누군지 알수 없는 자가 왜 미솔 띄우는지 그 놈 나를 아는지 기분 나쁜 그는 뭐지 누구지 왜지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알던 나는 점점점 사라져가고 알수 없는 뭔가뭔가 내 몸 깊숙히서 나를 조정한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고 주먹쥐고 이겨보려 해봐도 나의 이름 믿음조차 모두 없어진다 이것이 내게 무엇 때문에 내게로 와서 미치게 만드는데 그놈이 정말 원하는건 내 몸을 대신해 내 맘을 뺐어 내게 내 맘속에 명령해 길지도 않은 시간 안에 정말 닥치게 미치게 나를 제발 놔 줘 제발 날 풀어줘 정말 이제 제발 나의 몸에서 나와줘 이것이 내게 무엇 때문에 내게로 와서 미치게 만드는데 그놈 영혼 그놈 영혼 내 몸안으로 들어와 그놈 영혼 그놈 영혼 내 몸안으로 들어와 갑자기 내 몸이 빌딩옥상으로 올라가 아무 생각없이 올라 가 멀쩡하게 지내던 나에게 아무 잘못 없는 내게 대체 왜 옥상 난간위에 내 몸 돌아설두 없는 내 몸 떨어질 듯 말 듯 내가 끝날 듯 이제 나는 갈 듯 말 듯 내게 무얼 원하는데 날 어떻게 하려는데 내게 대체 뭣 때문 에 내게 대체 무얼 원해 어서 뛰어내려 버려 어서 뛰어내려 버려 내말 들어 뛰어내 려 아...아...하늘을 난다....하늘을 난다... 난 정말 몰랐어 난 정말 몰랐어 밟고 지나간게 너였는줄 난 정말 몰라 난 정말 몰랐어.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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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얼마나 널 사랑한지 아니? 너가 얼마나 필요한지 아니? 나
없이도 그렇게 잘 지낼수 있니? 어김없이 매일다가오는 외론밤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니? 수 많은 약속들은 모두 깨진거니 그렇게 만만하던 나의 세상이 갑자기 이렇게 무서워질수도 있니? 따뜻한 니 맘이 그 많던 낭만이 어딜가고 나만 혼자남았니 꿈같던 많은시간들은 이제 고리타분한 사 랑 얘기되어 내 맘에 머물면서 쓴웃음만 건네주겠지 이제...그러겠지 왜 우린 틀리다고 생각했지 왜 그렇고 그 런 사랑노래 다 똑같지 우리들도 그 중 하나겠지 괜찮지? 별일없지? 흠 나 참 웃겨 그지? 세상 모든 사람뿐 만 아닌 자연속 보이지않는 작은새들조차 우릴 부러워 한다고 생각했엇는데 이젠 모든게 두려워 내 겐 왜 끊기는 전화 한통없는거지? 지금 역시 나만 생각하고 있는거니? 정말 이제 끝인거니? 난 그저 좋은 가사하나 건진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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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1집 - 노바소닉 (1999)
웃기지마라 우린 그저 끝난것뿐인데
이 세상이 내게 대체 뭐가 또 두려워 골까지마라 세상이 뭐가 무서워 이렇게 편하게 잘사는데 뭐가 부족해서 그 많던 사랑을 다 모조리 다 이젠 지워 남아있던 미련들 다 모두 다 잊어버려 웃기지마라 끊기는 전화 없는것이 정말로 네가 내게 너무 고마웠어 네 모습 너무나도 예뻤다 모든것들 내가 한 거짓말 모두 다 이젠잊어 웃기지마라 이렇게 좋은 가사거리 하나 생기게 되어 정말로 난 고마웠어 널 조금빨리 잊어버릴거야 누가 뭐라해도 니가 뭐라해도 이젠 내겐 너를 위한 자릴 지워버릴거야 너완 상관없어 제발좀 가버려 나타나지좀 마 우연이라해도 제발 나와 마주치지 마 어찌할 줄 몰라 돌아보지좀 마 제발 좀 가버려 웃기지 마라 제발 좀 가라 내 앞에서 제발 없어져 웃기지 마라 제발 좀 가라 내앞에서 제발 없어져 널 조금 빨리 잊어버릴거야 누가 뭐라해도 니가 뭐라해도 이제 내겐 너를 위한 자릴 지워버릴거야 너완 상관없어 제발 좀 가버려 나타나지좀 마 우연이라 해도 제발 나와 마주치지 마 어찌할 줄 몰라 돌아보지좀 마 제발 좀 가버려 웃기지 마라 제발 좀 가라 내 앞에서 제발 없어져 웃기지 마라 제발 좀 가라 내 앞에서 제발 없어져 웃기지 마라 제발 좀 가라 내앞에서 제발(제발 좀 없어져) 웃기지 마라 제발 좀 가라 내앞에서 제발 없어져 없어져 없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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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다가(나의 사랑 그대여)
다가(영원한 내님이여) 다가(원하는 건 다 바라는 건 다) 다가(모두 나를 떠나가) 1st verse/ 이렇게 이별할 것 애당초 만나지나 말 것을 일과 벗 모두 버려 만났건만 이젠 영원히 남을 마음 속 깊은 곳 청춘의 덫 갈테면 지금 가 결코 보여줄 수 없어 단 1초 끝도 없이 떨굴 나의 눈물 너를 찾아 헤매는 내 얼굴 언제까지나 오직하나 나뿐이라 말해왔던 너가 언제 그렇게 이렇게 변했나 같지도 않은 내가 되어버렸나 너가 이젠가 가고 싶은 곳에 가 그렇다면 돌아보지마 니맘 한구석에 나를 치워놔라 이젠 나를 떠나 다신돌아보지마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의 그대여 두번 다시 볼 수 없는 나의 님이여 가지마라 말못하는 나의 용기여 조심히 떠나가요 내거짓이여 코러스/ 나보기가 역겨워서 가실 때는 말도없이 고이 보내우리다. 영변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 길에 고이 뿌리우리다. 가신 걸음걸음 놓은 그꽃 사쁜 즈려 밟고 고이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땐 죽어서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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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chorus/
돈나라 돈나라 미친 듯이 돈 나라 나라 돈 나라 미친 듯이 돈 나라 1st verse/ 차는 Bentley. 바퀸 twenty. 휘향찬란한 versace팬티. 시곈 Bvlgari. 옷은 Giorgio Armany. 너의 목엔 번쩍번쩍 빛나는 Tiffany. 구둔 부담없이 Gucci 지갑들과 백을 lv. 프라다 belt 온몸에부터 어디 흠잡을데 없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Luxury! 하지만 머릿속은 깡통 이리콩 저리콩 콩에 미쳐 깡총 더러운 똥 보다 더 더러운 돈 같고 폼 잡는 할 일없는 석 무서운 놈 부모하나 믿고 못난자긴 잊고 지금 나라상황 전혀 관심없고 할줄아는 것은 계집질 고자질. 생각하면 너무 화나 우라질 bridge/ 니돈갖고 개겨봐 부모돈갖고 깝치지마 니힘갖고 싸워봐 부모백믿고 개기지마 생각해봐 (지금너의모습) 기고만장 (모두쓸데없는) 너의사치 (값어치도없는) 너의가치 uh! 볼것없는 (지금너의능력) 부모의돈 (믿고뻐기지마) 후회할걸 (돈만가지고는) 살 수 없어 uh! 있는티 내는놈들. 꼭 같이 뭉쳐다니지 바로 무식한놈 one two three 정말 봐줄수가 없어 시도때도없이 재수없는후까시 uh! 니주위엔 걸레 더러운돈내 겉만좋지 속은 속은 썩어버린 냄새 씻어도 벗겨지지 않는 냄새나 억울하면 부모탓해봐 2nd verse/ 학력,사랑,우정 모두다 돈으로 사. 부러울게 없는자. 하지만 남들은 어떻게 보는지? 대가리에 똥만찼다 보지 그 돈 주는 니 부모 반쯤 미쳤니? 받아쓰는 니 자신 쪽 팔리지 재수없어 토할 것 같해. 가슴속에무언가 터질것같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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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돈많고 잘나가는 부잣집 딸. 예쁘기까지한 그녀는 지금 내깔 나는 생각했지. 그녀와의 결혼은 누가누가누가 뭐라해도 당삼짤 어제 그녀는 내게 말해왔어. 결혼은 안된데. 넌 몇 년후면. 인기 떨어져서 방황 할텐데 그런 직업 보단 의사 변호사 검사 판사처럼 탄탄하고 안전한 미래. 정작 중요한 사랑은 그뒤래. 그래서, 생각해봤어. 그들이 좋은점이 몰까? 세상 지배할 듯 한 권위주의. 국민들은 내가 엘리트주의. 그들만이 통하는 이기수의. 생각해보니까...좋겠네 죄짓고도 깜빵 아닌 룸빵. 배경만 믿고서 개깡. 내손엔 새우깡 불안한 내인기. 평생명예 붙는 그들의 신기 한번 올라간 그들의 자린 요지부동. 오늘도 난 배고파 농심튀김우동 생각해보니 이해해. 나라도 그럴걸 그들이 부럽네 인정! 인정! 니네들이 최고! 그래 내깔 가져가라! 이상치? 믿겨지지 않겠지만 난 니네 wanna be! gridge/ 뻥이야 뻥이야 전부다모조리 뻥 뻥이야 무조건 뻥이야 그렇게 다 살아가지. 자신을 버린채. 아무도 날 이해못해. 내자신은 나인데 그럴순 없는거야. 그럴순 없는거야 chorus/ 퍽도 잘났어 잘낫겟지. 퍽도 잘났에 잘났겠지. ending rap/ 원하는거 하던 나는 어떻해 내가 꿈꿔왔던 사랑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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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오늘도 잠은 오지않아. 그렇게 잠들어보려해도 잠은 내게오지않아. 눈색 빨간색 저장된전화번호만을 수없이 검색 그리고는 통화버튼 과종료버튼누르기를 끊임없이 반복 하여튼 그저 메시지 라도 남길수있게되면 난 만족. 한입 먹고남긴 베이글 사각다리 테이블위에 사각tv속의 케이블 멍청하단 생각속에서도 끊임없이 돌고돌고돌고 또 도는 채널 미친듯이살펴두 대체 어디출구 안보이는 기나긴 새벽의 터널 제발날좀재워줘 누구 제발 내게자장가를 불러줘. 2nd verse/ 아무누구 누구아무 지금여기 아무두 없나 누구아무 아무누구 지금여기 누구하나 있나 제발 아무 누구 나와함께 긴 얘기 나눠줄사람 없나. 제발 아무 누구 나와함께 깊은잠에 빠져들 사람없나? 하나. 둘셋넷 인터넷. 가나마나한 예쁘장한입 위의 새빨간립스틱처럼 날 유혹하는사이트만 계속해서 클릭 새벽의 여신이여 날 제발 재워주소서. 나를 위하여 슬픈 자장가를 불러주소서. 3rd verse/ 다른이들에게 방긋이 인사하는 어김없이 떠오르는 아침해 날 옭아매던 새벽의 여신. 어느덧 자취를 감췄네 다른이들에겐 다시 흥분된 하루의 시작일 때 난 조용히 눈을감아. 이불속에 몸을 숨긴채 chorus/ Baby Baby It`s Dreaming Time Baby Baby Yeah- Yeah- Should Stop Running In The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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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내버려좀둬 내맘대로. 뭐든지 좀 할수있게 내버려좀둬. 왜이렇게 나를 묶어. 끝도없이 난 묶여. 제발 날좀풀어서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날려보내줘. 2nd verse/ 숨도못쉴것같아 도와줘 갑갑해서미칠것같아도 망쳐도 뛰어봤자너의손바닥 한가닥 나의희망 이젠 날라갔어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내버려좀둬 chorus/ 이제부터잊어라잊어너희 죽어버릴때까지영원히 지금부터잊어 반항하면뒤져 이제부터잊어라이 반항하는 나의모습조차 기가차 물론니가볼땐그렇겠지 가둬두고 씻겨주고먹여주고키워주고길러주고너말대로다 했 이제정말지겨워지겨너희 두 번다시보이지마영원히 함부로 사랑이란 말을 쓰는 너희모두 지겨워 지겨워이 니게맞춰 나를낮춰 하란대로다했는데왜그렇게망쳐 모두잡쳐 몰잘해서깝쳐 집어쳐 내말맞춰 소리쳐 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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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여긴 지내기엔 너무나 유혹이 많아
나에게 더 이상 너 다가오지마 내가 가는 곳 어디든지 유혹이 많아 제발 부탁이야 내게 다가오지마 1st verse/ 그게 옳은지. 그른지. 이게 맞는거면 언제든지 영원히 맞는지. 모두 옳다하는 것이 과연 진짜 옳은건지 난 잘 모르겠어. 한번의 실수 그럴 수 있다 하면서도 내가 한 실수. 그건 용서받을 수 없는 평생 남을 상처 이제 난 내안에 갇혀 조용히 닥쳐 2nd verse/ 된다 안된다 그선은 누가 만든거지? 또 그선을 넘어도 괜찮은 이유는 뭐지? 너무 헛갈려 나의 뇌는 누군가에게 팔려. 앞만보고 달려 가다보면 내앞에는 다시 그녀. 두손 뻗고서는 내목을 조여 어디선가 들려오는 정신차려! 내귀에 들려 누군가 내눈을 가려 싫어 이젠 싫어 이야기가 길어지는 것은 싫어. 이제 그만해 말좀 그만해 정말 잘못했어 내가 정말 미안해 이제 됐지? 제발 내게 뭐라 하지 마라. 제발 내게 다가오지 좀 마라 나를 유혹하지마 영원히. 이겨 낼 자신없어 솔직히 chorus/ 삼키지 말고 뱉어내 봐라! 유혹하지 말고 제발 좀 가라! 나의 앞길 방해하지말고 어서 다 내 앞에서 모두 사라 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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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chorus/
뛰어봐 (바라만보던 그곳까지) 뛰어봐 (한이 풀릴때까지) 뛰어봐 (멈추지마 높이 날아봐) 뛰어봐(다리힘이 풀려 쓰러질때까지) bridge/ 누구누구니 거울앞에있지 대체 나는 어딨니 1st verse/ 교실 8시 시계초침소리 가끔 들려오는 기침소리 죄인이나된 듯 살피는 눈치. 찾지 못하는 봄날의 운치 끝도없는 경주 속에 자신의 위치조차 모르면서 오늘도 스위치부터 키는 이미 지칠대로지친. 난 그런 똑같은 아이지! 2nd verse/ 12시 테헤란으로. 똑 같은 정장에 구두에 횡단보도 먹기위해 그저살기위해 건너가고 있다 오늘도 누가 누군지. 내가 누군지 노는 것 보단 낫겠지. 밝지도 않은 나의 미래 내가 사는게 이래. narration/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생각을 시작하면 끝도없는 혼란 주위에선 뭐가 난리인지 너무나 소란. 침도 안 넘어가는 쓰디쓴 목안. 걸어온 날을 생각하면 너무 장황. 다시 앞날을 생각하면 다시 또 당황. 끝도없는 방황. 탈출하고 싶은 이 상황. 내가 도와줄게 이 악물어! 지금 이때야. 튀어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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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1st verse/
니가 하는말 그건거짓말 내가하는말 역시또 거짓말 '거짓이진실' 은 거짓이 되는날. 세상의 말 전부다 또 거짓말 억억. 몇백억 그돈잊어버리는기억 여자 값어치가 매겨있는 여자 남자 그 여잘 사는 남자 더러운 손 지저분한 여자를 만지고 지저분한돈을 만지고 집에와선 아내의 얼굴을 훔치고 자식들의 깨긋한 볼을 훔치고 bridge/ 속이고 또 속이고 이럼 뭐어때 또 당부하고 다시믿고 없어져야해 툭하면 믿으래고 우릴 사랑해 사탕발린 말한마디 또날 속이네 chorus/ Hey 미쳐날뛰었나 그렇게그들은믿었나 Hey Hey 또 미치겠나 아무도믿지마 입만열어도 다 거짓말 Hey 지쳐쓰러졌나 멍청이 앉아서 당했나 Hey Hey 또 쓰러졌나 이것봐 기억해. 이런나의말 다 거짓말 2nd verse/ 니가하는말 그건거짓말 내가하는말 역시또 거짓말 '거짓이진실' 은거짓이 되는날. 세상의 말 전부다 또 거짓말 널사랑해 그러니까원해 이제 영원히 그저죽을때까지 너무행복해 우리결혼 꼭해 내가 너 만 지켜줄게 고맙다 믿어봐 두고봐 누가모래두 우린둘도없는친구 돈좀꿔줘야 내가 누구야 친구야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갚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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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내말들려?
잊혀집니다 그건 거짓입니다 정작 잊어야 할 것은 남겨둔채 남겨둬야 할것들만 지우고 있습니다 당신이 말한대로 난 바보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젠 지겹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이 왜 세상에서 단 한명뿐인지 어딘가 있을 신을 탓해봅니다 미안합니다 나는 후회합니다 잠시라도 당신 같은 사람이 한명더있길 바랬던 나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립습니다. 언제나 그럴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우리가 추억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내겐 한없는 그리움일뿐입니다. 희미합니다 이젠 지쳤습니다. 첫만남부터 당신은 아른거리기만합니다. 한번도 내손에 잡힌적이 없습니다. 늦었습니다 나도 어쩔 수 없습니다 당신이 내게서 멀어진만큼 나는 세상으로부터 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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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2집 - Novasonic 2 (2000)
chorus/
Jump Jump 여기부터 beat 2 da beat Jump Jump 저기부터 beat 2 da beat Jump Jump 여기저기 beat 2 da beat 체면따위갖다버려버려 jump! 1st verse/ 기좀 죽지 말고 어깨펴 주름펴. 그러다가 영영 지금 인생속에갇혀 다른 사람 신경 쓰지마 지쳤니? 언제 어디서나 너는 vip! 이렇게 산게 만족하니? 자신 갖고 한번 다시 시작하는 거 내가 원한거 지난날은 잊어 버려버려 크게 소리질러 이렇게 (hey~) 너희 모두다 너의모습봐 수근대지마 둘러보지마 너만바라봐 너를 바꿔봐 주위시선신경스지마 다신이런 생각 갖고 살지마. 나를 한번 봐. 두손 펴서 기지개를 쫙 펴봐. 과거로는 가지 마라. 와라. 내게 와라. 나와 날아. 다시 한번 시작하는 것을 봐라. 너를 자극하는 귀에 익은 멜로디. 이게 내가 줄수 있는 tip 다 기억하지마라 그래 잊는거야 (Video Killed The Radio Star) 세상사는걱정 오늘만큼 잊는거야 (Video Killed The Radio Star) 더 숨기지는말아 날 찾는거야 (Video Killed The Radio Star) 자신있던나를오늘만큼 찾는거야 (Video Killed The Radio Star) 소리를질러봐 chorus/ Video Killed The Radio Star. Video Killed The Radio Star Video Killed The Radio Star. Video Killed The Radio St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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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석 - 1st EP : Only The Strong Survive [ep] (2000)
(Verse : mimiman) 부와 권력과 명예만을
쫓는 동의 노예 진정 자신의 일은 절대 찾지 못한 채 단 한 가닥 실에 매달려 살아가는 Tragic Pupuppet 시키는 대로밖엔 할 수 없는 로보트와 같은 기계적인 삶을 사는 불쌍한 존재 자신에 대한 믿음조차 갖지 못한 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렇게 전진하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만 할 뿐 가끔 남들이 부러운 듯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위선에 가득 찬 삶을 버리고, 등뒤에 줄을 끊고 자신을 찾는 주인공이 되어 느껴 새롭게 맛볼 희열과 네 자신을 소유한다는 것에 대한 자유를 얻기 위한 너의 조그만 날개를 펴라 그리고 이젠 차 올라 (그리고 이젠 차 올라) 네가 쓰고 있는 각본의 주인이 되어야만 한다 (Verse : 디기리) 이렇게 되기를 원치는 않지만 하지만 내 생각처럼 모든 걸 다 이룰 순 없었어 내 생각 , 내 행동,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걸 다 내 삶은 당연히 내가 지배해 누구도 날 간섭할 순 없어, 내가 지금 한 말은 당연해 근데 왜 당연한데 이렇게는 안돼? 날 막고 있는 뭔가가 있어, 날 조종하는 뭔가가 있어 그것 때문에 난 다른 이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 주변에 힘에 끌리기 싫어 그래 난 이제 힘을 키워 (Verse : 김진표) 때는 어느 때 아마 어저께 왜 그래 다시 무거워지는 너의 어깨 그 feel이 어때? 마치 코요테 심장에 불을 질러놓은 것 같애 문제는 누구의 이름으로 남을 텐가? 네이름을 남길 텐가. 그렇다면 그게 어느 땐가? 어딘가 버려져있을 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걸 알아 길들여져 버린 널 봐라 이제 네가 필요로 하는 것은 마리화나 지금 네 인생 생가사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 그 하나로 하늘 멀리 날아 (Chohus)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운명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능력) 미친 듯이 Flame & More를 갈구하며 소비되는 너의 수명 (repeat) (Verse : Red Rock) 거울 속에 비친 외면, 그 속에 자리잡은 내 자신의 다른 내면 세계와 타협하는 자여 항상 정해진 대로 (그 뜻대로) 자아를 망각한 채 흐트러지는 너의 행각 언제나 나 아닌 또 다른 나 내 안에 존재하나 눈을 감았다 떠도 안보이나 다기 일때워 버린 또 하나 또 다른 자신 오직 One by one 마음속에 눈을 떠야 한다 Newspaper, Magazine, Internet Communication 거짓 속에 눈이 부셔 (또 Over motion) 조종만 할 줄 아는 마치 더러운 바퀴벌레들은 Compact Power로 기억에서 지워 (Verse : Ty'max) 지워야 할 것들은 과감히 지워 둥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작은 새가 되어 펴지 못하는 날개 정체 또한 알지 못하는 여리다 여린 영혼, 먹이를 받아먹지 못하는 날개 입만 열고 울고 , 짖어대는 것이 너의 전부여 (믿는 건 어미여) 거기 자유여 사슬을 풀지 추락을 두려워 한다면 평생 비상할 기회조차 없다 항상 네 인생의 또 다른 삶 준비된 Background (Mo'deep Mo'down) 본능에 자각하는 자여 도착점은 없지 끝없는 평지를 달리고 달려 널 포장한 한 꺼풀의 껍질을 벗겨라 (Verse : Joosuc) 진정 Best of the best of the best of the best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만 하는 고집 회수 당해버린 권리와 동시에 봉인된 능력 이제 과거로 가 돌리기가 이미 불가능해져 버린 큰 과실 이른바 어둠의 늪에 다리가 반쯤 빠져버린 상태 탈출 의지가 있는 자가 탈출성골률이 높은 일은 너무나도 뻔한 이치 뜻이 있지만 펼치지 못하는 겁쟁이들은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구속의 줄을 끊지 못하지 Fantasy만 쫓다가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해 그것은 정말 Big Disaster Puppet Mater에게 압류 당한 너의 측은한 영혼을 도로 뺏어 너의 육체에 도로 가두어 (Chorus)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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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PD 3집 - Chopd.Net/ Best In East (2000)
featuring with 3534, JP
I dedicate this song to all fake mc sucker mc chorus) 살판난 듯 기고만장 그걸 보고 있자니 정말 환장. 니네 복장만 힙합으로 단장. 웃기는 짜장. 1. 조pd 아무 뜻도 없는 내용 보고는 재밌네용. 할 순 없어. 어떤 가치를 둘 수 없어. 너는 자칭 MC 맞지? 네게 그런 타이틀은 아직 사치. 넌 요란하다 연습해라. 공부벌레같이 이런 바보 천치. 인간답게 생각해봐. 니 얘기는 마치 색맹이 색깔 얘기하는 것만 같지. 네게 필요한 건 시간일 뿐. 여러분 이 말에 동의하시는 분. 이건 여론 조사일 뿐. 나 리듬 따라 걸었더라. 그가 뭐라 그랬더라 이 숨가쁜 생활 속에 활력일 뿐. 마치 너무 예쁜 아가씨들 보는 것 같이 나는 아주 나쁜 그리고 바쁜 PD BABY 아주 가뿐히 꺼버릴 fake mc 가소롭지 남의 솜씨 훔치고선 니가 무슨 mc? 이름은 조씨 거기다 p to da d to da 3vip다 여기 몇 시? 여기 시간은 조pd 시간 전에 말했듯이 기억나니 어렴풋이 저 애들 모두다가 mc는 아니다. 나 맥킨토시 앞에 앉아 모든 것이 첨으로 가지 다시 나의 라임 연습장 위로 글씨 가요계의 one and only mac chorus) 살판난 듯 기고만장 그걸 보고 있자니 정말 환장. 니네 복장만 힙합으로 단장. 웃기는 짜장. 젠장 스타덤 상장 못 받으면 퇴장. 살판난 듯 기고만장 피곤한 자 정말 환장. 니넨 심심한 라임으로 무장. 하하하 웃기는 짜장. 이 게임에선 상장 못 받으면 퇴장 스타덤이 창창 2. 윤희중-f/8584 근본도 없는 것들 투자라는 것조차 하려 하지 안는것들 시인의 시자도 모르는 것들 이 힙합을 거들 겠다고 거들 머뭇 거리는 것들 요것들 역시 떨칠수는 없어 나도 본 좌절 속에 가려남은 목표에 불과는 남은 실패속에 비참한 잡초들은 무성한 그 부상한 내 능력속의 침압자인 장본이니 3vip camp30 조PD J.P 머리속엔 진은 영원히 돌아가리 셱스피어와 동등한 인물이니 내 팬은 네 맘속 잉크를 적셔노리 소리속에 많은 것들이 있으나 많은 날들이 지나도 너의 지식으론 이해 못하리 길이 보전해가면 내 귓속에 남으리 니 시야에서 멀리 떨어진 여기 3vip 3. J.P 닥쳐 아님 가서 떡이나쳐 너가 입은 그 바지는 힙합바지 무늬 많고 많은 힙합이지 저 싸가지 없어보이는 모습 저거저거 까지 힙합에대해 말한번 시작하면 무슨 변호사 뺨쳐 사기쳐 개그는 고사 개인기에 도사 그렇지 토해내는 성대묘사 재작자 졸라잘나가 또 인기 치솟아 조PD)Hip-hop Korea 이게 무슨 꼴이야?Uh J.P 할일없는 바나나들 전부 MC 그냥 빠진 갓으로 불고먹고 이끌어 돌아치는 너는 말못하는 웅얼대는 물고기 너희들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니가 이 나라 덥칠수 있는 경우의 수 이럴수 미국에선 죄수 한국에선 가수 재발 돌아가줘 진표 얼쑤! 야자수 있는 L.A 너가 하는일은 세탁소에서 빨래 그게 원래 너의 위치 맛간 너의 MIC의 스위치 너는 빌어먹을 bitch. 여기는 조PD 앨범 속 조그만 자리에서 나는 할말 다하고 사는 J.P 이렇게 힘겨운 속에서 끝까지 랩하나 보여줄래게나 우리가 바로 Huh! history 4. 조PD Now you tell me. Who the fuck his batter 여지껏 성의없이 나오는대로 뱉어댓던 그 단어는 주제가 없어 첫구절 부터 땡기는게 없어 그저 심심한 Rhyme. 랩을 쓴지 얼마나 됬니 그 들어본듯한 bit 그러니깐 맞어 우리 할머니 트로트 Feel이 그래퓨 보다 한수위 아버지는 몇수의 Mother fuc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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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ro 愛 Rock [omnibus] (2001)
생긴 것을 보면 그의 모습 두말할 것 없이
영락없는 딱 하회탈 하회탈 그러나 그의 머릿속 뒤집어 놓고 보면 그럼 분명히 디지털 보고 있다보면 정말 뒤집어지다 못해 미쳐 인정해 그만의 말빨 내게 누가 딱 2가지만을 고르라고 하면 별말 필요 없이 그와 쌀 TV속에서의 그의 재치 마치 어떻게 보면 그만의 정치 어찌 됐건 힘들 때면 기분 좋게 좋을 때면 더욱 좋게 해주는 말솜씨 솔직히 좋은 친구들은 좀 구려 하긴 KBS 원래 좀 억지로 웃겨 그래도 그를 TV에서 보면 나의 모든 생각 사라지며 모든 기분 풀려 아마 분명 그에게도 예외 없이 다가올걸 내려가는 작은 비탈 비탈 믿어 의심치 않아 그라면 잘 견뎌낼걸 문젠 과연 이게 몇 달 만약 혹시 만약 이게 부담스러워 지금 자리에서 완전 이탈 한다해도 영원히 기억할 하회탈 이게 하고 싶은 내 말 해는 뜨면 지지 그런 것 같아 연예인도 한번 뜨면 어느 순간 사라지지 하지만 내일 해는 다시 떠 더욱 더 밝은 태양으로 그도 그럴 테지 솔직히 그가 TV에서 사라진다해도 세상 바뀌는 것 없고 사람들은 그를 빨리 잊고 하지만 나는 영원히 기억할래 지금 모습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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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uhan Lee 3집 - 10 + 1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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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uhan Lee 3집 - 10 + 1 (2001)
압구정동 한복판 모두 멋진 차를 탄 사람들 속에
혹시 나를 보고 반한 사람 있나 둘러보다 내게 단 한 번의 기회가 와 그냥 나만 한 사람 못 만난다는 가벼운 장난 속에 어이없게 끝나 버린 상황 이제 난 낭만 이라고는 찾을 수가 없는 곳이 바로 이 곳인데 자꾸 하. 지. 만. 가야돼 가야돼 떠나야 해 나를 위한 공간 찾을 수도 없는데 여태까지 나 난 언제까지 나 난 여기에서 머물러야 하나 유행까지 따지나 난 이 곳에서 대체 나는 무얼 찾나 내가 애써 여기 있을 이유 한가지도 나는 모르겠어 제발 부디 이젠 다시 나를 잡지마 영원히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채 멋이라고 하는 what you wanna do? 넘쳐나는 돈 그럴싸한 폼 on & on 2 the break it down 이리비저리 부대끼고 어떻게 who care? hands up in the air! 서로 만나 바꿔 다시 만나 너무 바빠 hippa to da happa and da just don’t stopa 지겨워지겨워지겨워지겨워 사람들이 노는 소리들이 솔직히 부러워 내 눈엔 그들이 보이는데 그들은 나를 너무도 보지도 못해 미칠 것 같아 맘이 아파 너무도 맘이 많이 아파 어쩔땐 울라 입을 꼭 다물지만 이젠 어쩔줄 몰라 춤을 출라 술을 불라 주위에선 신이 나서 입을 모아 울랄라라 펴펴펴편의점에 쳐쳐쳐쳐진 어깨 치치치켜세워 겨겨겨우 들어가 돌아봐 쭈빗쭈쭈쭈쭈쭈빗 다다담배 하나사고 나와 입에 부부물고 연길 뿜어 봐 연기 사이사이 지지지나가는 사람들 속에 편의점에 비비비친 너의 모습 한번 돌아봐 그리고서 퍼퍼퍼퍼퍼퍼퍼퍼펑 울어 봐 너만을 사랑해 너무도 지겨워 믿기지도 않아 이제는 떠날 꺼야 아무리 그래도 너무나 힘들잖아 내버려 둬 내버려 둬 아무리 말해도 알아서 듣질 않아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언제나 그랬듯이 떠나지 못할 것 너조차 알고 있다 해도 제발 부탁할게 다시는 내 모습 기억도 하지마 영원히 이젠 내게 들려줘 멜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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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Jp} 아주 오래 전 기억이나. 바로 넌. 기억 속에 얼굴 붉히던, 넌 교복을 입고 누구와도 비할 수 없는 바로 그 미소. 난 항상 그 모습에 넋을 잃지. 한 장의 사진처럼 남아있지. 항상 한 손에는 보온 and on 분홍색 코끼리 도시락통
찰랑대는 머릿결 뽐내며. 어디서나 항상 튀는 모습 huh. 대체 무슨 비누인지 너무도 고운 피부 니게 말 한마디 건낼 용기 엄두도 안났지. 허나 그렇게 널 바라보는 것만으로 내게는 큰 행복이었네. 허구한 날 매일 같이. 너의 머리부터 다리까지. 흘끗흘끗 쳐다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홍당무되 요러케 저러케 몸둘 바 몰랐지 누구든지 너에게 정말 잘 보이기 위해 모두 너 앞으로 가면 난 언제나 보이지 않는데서 대체 어떻게. 김조한}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 꺼야. Hook}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 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 속의 의지로 같이 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easy. 허나 모든 것들 잊어버리지. 한 장의 휴지 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지 이준 a.k.a. Dj Action} Yo remember way back. I saw you across the room dressed in black. Damn girl. It's like a picture set on freeze frame. Though it ain't the same I can't ever forget those times You're forever in my mind And I never had rock ice but still nice. Sentimental gifts sufficed your stare enticed. And I never had to rock shows or rock flows. Never had to cop doughs or God knows. And your kiss was bliss and I miss you miss. Because I spit this list and for you I wish With a whole lotta love for you I gotta Write nonstop cause my mind's going outta this universe Love puttin it down to verse to converse not a jabber but I Flip it and traverse. Cause you a model dubbed genie in a bottle Five fans by servants playing slaves in a huddle And yo you rock me girl Fantasy honey yo don't stop me girl. Lift the glass reminisce the past Time please slow down fast I wanna make this feeling last 김조한}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 꺼야. Hook}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 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 속의 의지로 같이 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easy. 허나 모든 것들 잊어버리지. 한 장의 휴지 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지 Jp radio version} 내마음 지켜주던 그때 그대. 내마음 지금도 그대론데. 허 넌 언제나 그렇게 내맘속 깊은곳에서 부터 날 지켜주고 지금껏 여지껏 내맘속에 있었지. 단지 누군지 너는 내가 누군지. 모른다는게 슬펐지. 소풍 때 기억나? 하루종일 나, 사진찍자 말을 할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 겨우 내 떨리는 가슴 부여잡구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지만, 사실 너의 어깨 내 어깨에 부딪힐 땐 정말 어떻게... 그래 정말 어렸었지. 또 너무도 바보같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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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Jp} 아주오래전 기억이나. 바로넌. 기억속에 얼굴붉히던, 넌 교복을 입고 누구와도 비할수 없는 바로 그 미소. 난 항상 그 모습에 넋을 잃지. 한장의 사진처럼 남아있지. 항상 한손에는 보온 and on 분홍색 코끼리 도시락통 찰랑대는 머릿결 뽐내며. 어디서나 항상 튀는 모습 huh. 대체 무슨 배누인지 너무나도 고운 피부 니게 말 한마디 건낼용기 엄두도 안났지. 허나 그렇게 널 바라보는 것 만으로 내게는 큰 행복이었지.
허구헌 날 매일 같이. 너의 머리부터 다리 까지. 흘끗흘끗 쳐다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홍당무돼 요러케 저러케 몸둘 바 몰랐지 누구든지 너에게 너의 눈에 잘보이기 위해 모두 너앞으로 가면 난 언제나 보이지 않는데서 대체 어떻게. 이준 a.k.a. Dj Action} Yo remember way back. I saw you across the room dressed in black. Damn girl. It's like a picture set on freeze frame. Though it ain't the same I can't ever forget those times You're forever in my mind And I never had rock ice but still nice. Sentimental gifts sufficed your stare enticed. And I never had to rock shows or rock flows. Never had to cop doughs or God knows. And your kiss was bliss and I miss you miss. Because I spit this list and for you I wish With a whole lotta love for you I gotta Write nonstop cause my mind's going outta this universe Love puttin it down to verse to converse not a jabber but I Flip it and traverse. Cause you a model dubbed genie in a bottle Five fans by servants playing slaves in a huddle And yo you rock me girl Fantasy honey yo don't stop me girl. Lift the glass remenisce the past Time please slow down fast I wanna make this feeling last 김조한}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 꺼야. Hook}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 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 속의 의지로 같이 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easy. 허나 모든것들 잊어버리지. 한장의 휴지 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지 Jp radio version} 내마음 지켜주던 그때 그대. 내마음 지금도 그대 론데. 허 넌언제나 그렇게 내맘속 깊은곳에서 부터 날 지켜주고 지금껏 여지껏 내맘속에 있었지. 단지 누군지 너는 내가 누군지. 모른다는게슬펐지. 소풍때 기억나? 하루종일 나, 사진찍자 말을 할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 겨우 내 떨리는 가슴 부여잡구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지만, 사실 너의 어깨 내 어깨에 부딪힐 땐 정말 어떻게... 그래 정말 어렸었지. 또 너무도 바보같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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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1st verse} 매일같이 언제나 당신 사진에 입맞춤하며 깨어나
욕조물 위에 비춘것은 우리 추억의 책이지. 당신이 남긴 메시지 그게 시작 페이지. 너무도 수줍어 하며 나의 농담 한마디에 넌 얼굴 빨개. 알게모르게 사랑은 그렇게 슬쩍 다가와 우리의 날개 끝없이 펼쳐 사랑을 설계. 너무도 멀게만 있던 사랑이 내게. huh 모두들 옹기 종기 맑은 공기. 당신께 kiss 하기위해 침을 삼킨 용기. 당신의 입술의 온기. 나와 통한 짜릿한 전기. 당신이 내게 들어온뒤. 잔뜩 쌓여있는 할일 들 속에서 이미 미리 우리 사랑 예측했지. 우리 둘만 끼리끼리 함께할 때면 또 그렇게나 넘 행복했지. 어떻게 시간 흘러가는 지도 몰랐지. 2nd verse} 지금도 여전히 당신 사진에 입맞춤 하며 깨어나 거울속 내눈에 비춘것은 우리 추억의 책이지. 내가 남긴 메시지 그게 마지막 페이지. 언제 부턴가 틀어져 버려 실증? 혹 짜증? 내가찾은, 사랑은 날아가버려 갖은 노력을 한들 이젠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 늘어만가는 넘어지는 술잔들... narration} 또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고, 몇번째의 계절쯤에 나는 다시 또다른 누구에게 상처를 남길지. 그런 나를 볼 자신이 없어. 그런날이 오지않게 할 자신도 없어. Female chorus} 내게 네게 무슨 흔적 될 수 있을지 (이제는 처음으로 돌아가고싶어 마치 되감기는 테이프처럼. 우리 처음과똑같이 huh!) 이젠 모두 지나버린 옛사랑의 앙금(들) (이제는 마음속에 지울수 없는 상처만-알면서 뻔히 모든것들 멋대로맘대로 망쳐놔) hook} 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누구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그대를 추억해 그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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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intro} One 오직 그녀를 위해.
Two 우리 사랑 영원함을 위해. Three 너희들의 우리 사랑의 이해. One 2the 2 2the three 2the four 2the beat. 1st verse} 약속시간, 정확히 5분전. 조금 거칠어진 마음급한 내 운전. 가까워질수록 나보다먼저 나온건 아닐까? 두근두근 가보면 휴~ 진표야왼쪽! 그래 그녀가 걸어오는 느낌! 틀리면 또 이게왠쪽? 언제나 눈이부신 그녀. 나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다가온 그녀. 사람 많은 거리. 그녀 함께 거리 걷는 걸음걸이. 살짝 그녀 허리 감싸 안고 머리 그녀 에게 돌려 순식간에 맞춘 그녀 입술의 살짝 입맞춤. 사람들 행복 찾기 위해 명예 돈 큰집 빠른 차 찾으면모해! 나는 이거저거 필요없이 오직 꼭 그녀 함께 있어야만 나는 행복. 2nd verse} 쉿1 그녀 깰지도 몰라. 나의 움직임에 그녀 눈을 뜰라 푹신한 이불 살며시 걷어내고 살짝 발끝으로 한 발짝 두 발짝 세 발짝 네 발짝 ooh~ 그녀 아직 몰라. 신이나서 나는 울랄라~ 그녀 몰래 만든 간단한 조찬에도 절대 아끼지 않는 또 그녀 칭찬. 우리 사랑이야말로 end 아닌 and. 영원한내girl friend. 우리 여기 Loverland. 명화속 kiss씬-도 우리에게 비하면 또 그저 그런 3류 장면일 뿐. 사람들 우릴 부러워 한다해도 그렇게 쉽게 오는 사랑 아니라는게 나의 advice. 아이들의 웃음소리까지 모두 nice. 찾을 것도 없이 여기가 꼭 paradise. 3rd verse} 우리사랑 변치않아 영원히. 우리심장 멈출 그 시간 끝까지 모든 것 다 버리고. 오직 그녀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하고 너무나도 행복 그 자체라도. 나는 오늘역시 비는 나의기도. 우리 둘중에 하날 데려가시려할 땐. 우리함께데려가시길...a-men hook} 너무나도 예쁜 귤희. 두말 할 것 없이 세상 제일 귤희 beauty 내게도 이런 동화 같은 사랑이. 내게 그녀 항상 vip 모두 모여있는 커다란 무리. 그 사이에 제일 행복한 게 우리 둘이 정말 내게도 이런 사랑이 오는지. 천사 같은 그녀와의 사랑 영원히! 사랑하는 나의 여자친구 귤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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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A양:야!! 너 어제 지오디 콘서트 봤냐?존나 쌔끈하고
B양:나 오빠 보고 울었어! C양:야!!니네 지오디,지오디,니네 지오디 좋아하냐? A,B양:지오디가 머 어때서?지오디짱!! C양:아우 짜증나 에쵸티,에쵸티가 짱이야~춤잘추지 얼굴잘생겼 지~지오디보다 훨씬낮지~무슨지오디가 멋있다구~ 머가 오디가 좋아 짜증나 미친년아 닥쳐!! 아우 짜증나 죽겠 !!지오디야 지오디는.. D양:야!!닥쳐!! C양:너,너 왜 말안해?누구좋아해 너? D양:나JP A,B,C양:JP?JP가머야?신인이야?JP가누구야? D양:김진표 A,B,C양:아~우~~머야~싸가지 존나 황당해!! D양:왜,왜그래 진표오빠두 멋있어 A,B,C양:웃기네~웃기지마~머가머가 멋있어?우리랑나이차이가 몇살인데~야가자 우리 그냥 시빨넘 짜증나 죽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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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1st verse} 그동안 너희들 너무도많이 힘들었지?
나를 좋아하느라 수고 너무 많이했지? TV도 안하지 interview? 역시 안하지. "Jp 싸가지 졸라 없다" 소문은 파다 하다지. 학교에서 진표 좋아하면 따 당한다지? 내가 니들마음 왜모르겠어. 시간이 흐르면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 너희 마음 내가 왜 모르겠어. 정말옥의티같이 적지도 않고 졸라 티나는 진표 안티들과 맞서싸워, 때론참어, 또 참어. 그리고 혼자 마음 속으로 답해. 반면 나는 혼잡해. 물좋은저 카페에서 아침 해뜨기 직전까지 살벌한 뻐꾸기 날리면서 외론밤 벗어나보려고 난리치다 매일 새되지. 2nd verse} 나 같은 죄인 사랑해준 하나님과 너희들과 하늘로올라가. 멀리날아봐. 우리 끼리끼리 미친듯이 완전히 자지러지게 노라볼까? 사람들 말도많아. 귀찮았지? 너나 나나. 가만히 내버려두지못해 정말화나. 너와나. 이젠 신경끄고, 우리둘이 그저무시. 생각해보면 니들에게 정말 미안. 툭하면 싸움박질. 나를 보고 순악질. 겁 대가리 상실한 채 함부로 입을놀려, 함부로 싸우고 다녀. 여기저기에서 욕먹을 짓 만을 해. 그렇다고 니네를 위해 나를 바꾸긴 싫어. 이런마음 이해해 줄수있니? 하지만 약속할께. 음악 만큼은 실망 시키지 않도록 노력할게. 3rd verse} 내가 저 공중파 인기순위 1위! 못한다고 혹시 너우니? 아님 1위 못해서 나를 바꾸니? 우리는그런관계? 예전에졸업한단계. 그냥 나는 나의 음악 듣고 좋아해주면 그것만으로 정말 너무 행복해. 길거리테잎, 아님 빌려온cd, 혹은 mp3? 그건 너의 맘의 free! 하지만 나도 먹고살고, 앨범 내고, 열라리 예쁜걸과 데이트도하고, Jp Hole! 하늘이형 말대로 알만한 사람 다 알지. 게릴라 cast 맛우딸과 너희들과 우리끼리만 살순 없는걸까?! 그래그렇게 너무고맙네 그냥이렇게 어떨땐미안해 그냥그렇게 Chorus} 힘겨울 때 또 눈물이 날 때 내 뒤엔 언제나 니가 지켜주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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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Intro} 자자자 이건 인터뷰 one!
흔히우리가여기저기에서했던 그런인터뷰를 한번해보겠어 답할mc들의 mic check one! 어렸을적꿈과지금의꿈-을비교해봐 우린너무현실적이된건아닐까?? 웃고즐길여유없을때는살짝돌아가보는거야 하나 둘 셋 sean} yo! You can just call me 까지. 난 그저 그런 양아치 아니, 단 엄지만 사랑하는 아이. 나는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가 있어. 여기까진 모두 아는 story ya see? 둘이 결혼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복음. 알릴 존재가 되어 저기저 사마리아 또 땅끝까지. 오직 말씀을 듣고 조금 조금씩 되어가는 세상의 빛과 소금. Jinu} 600만불의 사나이로 업그레이드 되서 이세상 모든 인간들에게 기쁨 안겨줄 때, 그때 나를 사랑해주는 그녀이름은 소머즈. 그녀성격은 smooth. 춤출땐 blues. 어쨌든 오늘도, 어느길거리에 어떻게 정의를 지킬까 생각하는데, 그걸 보는 순간 또 다른 사랑에 빠져버린거야. 원더우먼에 원더 브라 oh my god. Jp} 나는 로미오 한여잘위해목숨을바칠꺼야그리고생긴건꼭! 디카프리오 아님악당카지오 물리치는 수퍼마리오 무슨영화 시나리오? 그리고나는사랑하는여자와 아무도없는 해변가 데리고가 옷도 전부 홀랑 벗고 완전히 발가벗고 핫 꼭 할꺼야. Jiny} 뭘하고 살아왔는지, 뭘위해 여기서있는지, 엿 같은 생활속에 나만더 점점더 지쳐가 이젠 더 이상 바보처럼 이렇게 저렇게 그렇게 요렇게 지낼수만 없지 이꼴로 된지 벌써 오래전일이지 도대체 뭘 어쩌라는건지 다들 지껄여대는지 나도 모르지 그냥 답답할뿐 easy take it easy, get busy Shader} 손에 손잡고 걸어가는 길마다 음악으로 가득차 이차 저차 스피커에서는 제각기 새로운 음악 하루에도 수만개씩 만들어지는 음악장르 너무나 행복하고 따스한 음악 눈물이 날정도야 이세상 모두가다 즐거움에 가득찬 얼굴도 어느새 파란별 지구에는 행복으로 가득차 웃음을 되찾아... hook} 세상사람들 너무도 심각하게 얘기하지 웃음잃고 사는 사람들 많지 답답하게 또는 갑갑하게 안그래도 살기힘든 세상인데 왜 그렇게 짜증 섞인얼굴에 처진 발걸음 웃을만한 여유 찾을새도 없지. 이제 이노래를 들으면서 웃어보는거야 하나 둘 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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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 Jp part} 사람들 나보고 왜그리 랩만 하냐고 하지.
그래, 난 죽어라 랩을 하며살걸 끝까지. 랩퍼라면 다 모두 나와같이 생각한다고 너무도 당연히 시간을 보내왔지. 미친듯이 주절거리는 나의 모습을 니가 내말토씨 하나도 빠뜨리지않고 주시하기를 바래. 혹시, 무시한다 하면 나는 몹시 화가 나서 뒤틀리는 나의글씨 값싼팬씨. 다루듯 나를 바라디 바라 보는 아씨. 생각해봐 다시. 좆만한 말 장난 처럼 보인다면 끝도 없이, 멋대로 맘대로 보여 줄 자신있지. 오늘날씨? (좋아) 지금몇시? (2시) 너무도 멋진건 후까시 반면에 좋은건 사까시 억지 라임의 황제역시! 그러나 중요한건 귀를 여는 여유. 그리고 느끼는 자유. 날 밀어줘 push! 조pd part} Jp part} 니네 너희들 너희 모두가 보는앞이 아무갈피 잡지못하고 헤매다 무는 말보로 한 개피 두 개피 빨다가 뿜는 무의미 연기. 뱉어버리는 한숨이 너무도 한심하게도 보이지. 사람들 이제는 누가 나오는지 다 알지. 이제는 3vip 누가누군지. Jp 조pd 이제는 마지막으로 mic를 넘겨 3534 3534 part} 그 잘난인간 하나없는 지금 이시점에서, 서로들 잘났다고 등 떠밀어봤자 뭐하겠어. 자화자찬속의 네눈을 애써 넌 지키려했어. 어처구니없이 운 하나에 성공에 치닫게 됐어. Hey yo fuckin stupid piece of shit! What fuck you looking at? You gottar fuckin problems? And what? motha fucker. you better get the fuck out of my face. Before I smash that fuckin ugly little face. You cock suckin piece of trash. Take that dick and shove that shit where it belong in Your mamas face you mother fuckin pussy. You skanky ass butt fuckin, dick suckin pussy lickin hoe hoe!! Oh my god!! Haha. 그렇게 될줄 몰랏어 나 oh my god!! 지금 이 앞에서 나 좀더 한발 더나가. 짓누르기위해 내언어를 뻗혀나가 vip의 몫을 펼쳐나가. 탐욕을 떨쳐나가. 내 언어의 뜻을 붙잡아. 리듬속의 나를 꽉잡아. 리듬속의 배를 너타봐. 말 안되는 것을 내차봐. 웅크리고 있는 몸둥이가, 작게 들리는 심장소리가. 고난의 물결에 맞서 싸워가. 고귀한 수정 하나둘 만들어가. 오만함과 횡포와 멸시와 이 모든 것 가진 유력자가 네몸안에 쓸려 들어가. 천천히 같은 모습으로 변해가. 세상속의 작은 싸움터, 네손안에 그것이 너무커. 복종만 하는 네 삶은 커. So I say fuck you. Motha fuc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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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Jp} 진짜 아니라니까! 하 미치겠네 진짜. 야 나 진짜 아니야.
왜 날 못믿는거야? 야 너 나랑 사귀는거 맞지? 어떻게 걔 말은 믿으면서 내 말은 못믿어? 참나. 미치겠다. 야야. 진짜 아니라구. 진짜! 1st verse} 나는 그때 정말 나이트에 있지 않았었어. 왜 그렇게 내말 믿지 못하는지. 내가 하는 말들 왜 그렇게 못 믿는지. 그러고도 여자친구 맞는지? 그래, 내가 생긴게 졸라 바람둥이 처럼 생겼다는 것은 인정 하지만 나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뻔히 난 대충 이럴꺼라 짐작하고말지. 안그래도 억울한데, 나쁜놈이니, 미친놈이니, 니미 숑~까는 놈이니! 대체 어디가서 무슨 말을 들었길래. 자꾸 듣기 힘든 말들 뱉어낼래? 엘리베이터도 혼자 타면 의심할래? 정말 미치겠네.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믿어주지. 왜 내말 믿지 않고 자꾸 자꾸 화만내. Narration} 아이 씨 미치겠네. 야..얘 말하는 것 장난아니야... 아휴. 얘랑 어떻게 사귀나... 아주 날 가만히 못둬서 난리라니까. Mysty} Ha! 자꾸 너 또 거짓말하지 ha! 나 진짜 기가막혀. 꼬투리잡혀. 너 이제 집에 틀어박혀! 내가 힘든 것은 모르지. 대체 이게 몇번째지? 너가 이따위로 구는 데도 내가 너랑 자는 이유 나도 모르겠지! 2nd verse} 솔직히 나 진짜 막나가는 바람둥이였지. 한땐 꽤 잘 나갔지. 허나 어느순간부터 후회하게 됐어. 이 여자 저 여자 다자봤자.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거 깨달았지. 그 허무의 끝을 봤지. 그리고서 널 만난 그 순간부터 내 인생의 시간. 다시 시작됐어. 너로인해 나의 모든것들이 바뀌기 시작했어. 이것만큼 진실이야. 정말이야. 속고만살았니?응? 이번 한번만은 나를 믿어주지. 얼마 안있으면 알게 될걸. 바로널 정말 얼마나 사랑 한다는 걸 보여 줄게 hey~ girl hook} 목격자는 필요없어. 왜 내말 못믿니? 사랑한다 말하면서 의심만 하니? 내게, 또 왜케 왜그렇게, 막 말하는건데. 나도 억울해서 이젠 화나려고 해. 에이 say h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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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1st verse} 하루종일 신이나게 싸웠지. 미친듯이 고래고래 소리질렀지.
이제 그만 때려쳐. 모든것들 관두자구, 있는힘껏마구 소리질렀다구. 어떻게 그럴수 있냐구. 우릴 이어주는 한 가닥만이 남아버린 이제 마지막 정말 그것마저 끊겨 나갈꺼라 나는 생각했지. 이렇게 지난뒤 생각해 보니 정말 웃음만이... 이제 그저 얘깃거리. 우리 추억부르는 소리. 그래, 정말 미친듯이 애를 써봤자, 때론 절대 엉켜풀리지도 않지. 허나 이제 정말 조금은 알것같아. 절대 서두를 것 하나 없지. 2nd verse} 아주 어렸을 때, 그땐 뭐가 그렇게도 무서웠었는지. 아주 아련한 기억 속에 너무도 크게 울며 미친듯이 떨며 불안해 하면, 생각하지 말고 이제 그만 자렴 어머니의 따스한 손길이 내볼을 스칠때면, 알수없는 포근함이 감도는 나의 내면. 시간은 다시 돌아와. 또 추억속에 빠지는건 잠시라고 지그은 너무도 많은 것 들이 바껴, 눈 적셔주던 마음아껴. 이젠 내가 나의 손을 내밀차례. 첨엔 어색도 하겠지만, 또 이제 금방익숙해질꺼야. 다른 모든 것 들이 그렇듯이 흐르는 시간이 해결해줄꺼야. 3rd verse} 벌써 7년, 이시간 잘 보내왔는지도 모르는채. 정말 앞만보며 뛰어왔지. 그 언젠가, 내가 뒤를 돌아볼 때 사랑하는 친구, 나의 식구, 영원히 함께 할 나의 여자친구, 또한, 나의음악 사랑해 주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맞이해줬으면... 끝까지. Chorus} Like a river flows, The thing Ive come to know. In the making of me. You give the love I need. Like a river flows Years gone by, Im wondering why, How I, keep my dreams alive, it seems to be Your trust in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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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Jp} 오우!! 저기 여자 봤어? 저기저기저 걸어가는 여자봤어?
황실에나 어울릴것 같은 저 자태. 마치 어느 부자나라 공주같애. 얼마만에 나의 대퇴부를 자극하는 나를 애태 우는 여자이냐!! 일단 나를 위해 후퇴. 따라가나보자. 대체, 어떤여자일지. 오우!! 내 마음 주체 할 수가 없네. 말을 걸어 보라고라 내가 나를보채. 허나 내가 봐온 여자들중 최고 모체. 왠지 할수 없어 어떻게! 하긴 내가 못할게 또 어딨겠어. 내이름이 뭔지아나? 나는 바로 열라 열라 열라 잘나가는 super macho duper 하이에나! Mysty} 저게 또 날 따라오네 물론 그럴만도 하지 모두 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는 완벽 음...모두들 감격 모든것이 나의 매력 집안 내력 어찌감히 너의 주제도모르고 어딜 넘보는거야 huh 짜증나 미치겠어 아니 이런 사태, 도대체 저 자식 떨어질줄 모르네 damn! 집이 그립다. 돌아가고싶다. 냅다 뛰어야만 한다. 이런제길, 이건 하이힐. 빨라지는 걸음, 몸에 돋는 소름. 어디로 숨을까? 나는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살짝 뒤를 돌아봤어. 유타} 돈찾아. 술잔, 입술 다맞춰. I got you. 오늘도, 한건 올리려고 나는 맘껏, 어느여자가 내것? 그러다 내 옆 스쳐 지나간, 서로의 눈빛이 마주친 순간, 아주 살짝 봤는데도, 나는 딱! 직감했어. 니가 바로바로 내짝. Jp} 어어! 내가따라오는것을 눈치깠어. 봤어. 뒤를돌아봤어. 워허! 나를 의식하는 걸음걸이. 청담동 길거리 실룩실룩 대는 엉덩이를 바라보며 헤... 나는침흘리며 어리버리. 왼쪽 오른쪽 춤을추는 그대허리 찰랑대는 그녀머리. 다가서서무어라고말하지? 혹시시간있으신지? Oh no~ 왜이래! 그려 함께할미래. 생각하며 힘내봐 힘! 나는 류시원보다 잘나가는 여자 꼬시기 champion 허! 무슨 유치원 애들도 아닌데뭐. 그지? 너 나 좋아할꺼지? Mysty} 웃기고 있네 쟤가 지금 뭐래? 슬금슬금 뒤를돌아보니, 괜찮은 그의모습 화려한 너의 모습 huh! 이것을 어찌 수습. 너무 튕겼나 늦어버린건 아닐까? 먼저말을 걸어볼까나? 멈칫. 그가 오는지를 확인. 살짝 보내는 나의 싸인. 눈이 맞네. 그래, 그대 다가오네. 너와나를 위한 밤, 그게 오늘밤. 아름다운 콤비 우리 둘이 이밤을 즐겨봐. 끌림을 느껴, 자존심을 지켜. 신이 내린 인연, 절대 필연. 더 가까이와. 내눈을 봐봐. 오빠, 그대로 따라 빨리 들어와. 김호준} 지구인들 특히 지구남자들 꼬시면 넘어온다는 생각 졸라 재수없지 지구여자들 만만치 않아 전부다 공주들이야 내가 너희들에게 주문을 외워주지 니미가리 씨빠빠빠 지구여자. 이쁜여자 반은 가짜! 콧날을 높여, 목표를 높여. 살펴 가슴을 투하 남자들을 초토화. 나는 쵸코바. 빨며 좆또봐. 지구남자. 날티남자 반은 초자! 남자는 갑바 "오빠차를 봐봐" 여자그리워 돈꽃을 피워. dont fear. 마루치 아라치 생양아치 대한국의 태권소년소녀들려? 유행에 쓸려 돈발에 밀려. 야타! 좋다! Sooner and later, 외제차가 좋아? 하룻밤괜찮아? 졸라빠른 말빨. 행동은 빨빨. 유혹하다 골병드는 지구남녀들 "하이에나 여자꼬시다 골병들다" easy come easy go! 지구이미지. 괴롭지. 내겐 damage! god damn이지! Jp & Mysty} 미치겠네 말을 걸까 말까? 정말내가 어찌해야 할까? (왜 저렇게 뜸을 들이는거지? 왜 말을 걸지 않는거지?) ah~ 왜 이런상황에서는 꼭 남자가 먼저 말을 해야하는건지. (이건뭔지 에이 그냥 확 내가말을 먼저해봐? 미친년돼봐?) ah! 자꾸목소리가목에걸려. 떨려. 후달려. 나는 남자! (맞아? 말도못할꺼 왜 따라오고 지랄이야. 에이! 짜증나 짜증나!) 나 지금 모습 유치의 극치. 나답지도않게 JP그치? 그래 아우! 남잔데 아유 내가한다해! 유타} 그래 너 주위에 남자놈. 너무 많아 제길 저기또 Jp 여자. 꼬시려고 만발의 준비! 먼저 달려가야만돼 몸! 던져. 마음 던져. 꽃한다발 들고 한발. 앞서갈께. 너 나한테와봐. chorus} 언제든지 쉽게 그렇게다가와, 누구든지 쉽게 맘먹는대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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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나 어제...니꿈꿨는데, 꿈속에서 우리...결혼했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알아?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아니다아니다. 우릴 아는 모든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와서 축하해줬는데. 왜 맨날 우리가 헀던 얘기들 있잖아......그게 실현되는줄 알았다니까...아! 글구 니 웨딩드레스도 글쿠 내 옷까지 정말 니가 말한대로 전부 니가 디자인 했다! 와... 얼마나 잘어울렸는데...나 정말 정말 진짠줄 알았어......쳇...깨어나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알아? 1st verse} 처음만났을때 너의 그 수줍은 웃음과, 첫키스때 니 입술의 그 느낌과, 머리결을 넘겨줄 때 너의 향기와, 우리1년 축하해준 예쁜 꽃들과, 아무도 모르게 어딘가로 갈때나, 침대위에 함께 누워있을 그때나, 언제나 너와나 눈빛하나 만으로도 통했던게 기억나. 보는것만으로 행복했던 너와나. 어느날 책상위에 놓여있던 그 상자 그속에는 너의 사랑으로 가득차, 너무 많은것들 자꾸 떠올라. 아파하던 모습까지다. 너, 분명히 내게 말했었잖아. 행복할꺼라고, 우리함께영원할꺼라고. 언제까지나. 2nd verse} 저기 길 건너에 있는 작은 언덕 위, 예쁘장한 집에 살던 나만의 자기. 저 언덕을 손꼭잡고 뛰어다니고는, 때로는, 다신 안오르겠다는 언덕앞의 횡단보도, 앞을서성이고. 수북히 쌓인 담배꽁초, 애시당초. 만나지나말걸. 늦어버린후회. 그래 우리다음세상에서 만나 누가볼까 슬쩍 눈물훔쳐, 지워지지않는나의상처. 여지까지 생각했던 니가 알던 나. 머릿속을 떠나지도 않는 너도다. 이제 나를 떠나. 너가. 나는 정말 괜찮아. 이젠돌아보지마. 벌써 몇 년 넘게흘렀나. 그 누구가 세월가면 잊혀진다 했었나. 3rd verse} 어디서 뭐하는거야? 잘 지내고 있긴 한거야? 그래, 내가말하는게 너야. 누가 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거야? 우리 그렇게 잘통하던 텔레파시. 돌아올순 없겠지 이젠 다시. 내게와. 다시 돌아와. 그래그때 우리솔직했던때로 돌아가. 아니야. 이건 거짓말이야. 돌아가지마. 너무도 혼란스러워. 뭐라 말해야하나? 다시 시작할 엄두도 내지 못하나? 솔직히 용기가 안나. 미안해... 나의첫사랑은...죽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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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Jp} 빛을보면서부터, 일단그들의욕심부터,
너무도 두터운 인연의 끈을 시작으로 불쌍한나의인생은 시작. 겨우고작, 그들의 명작 되기위해, 나의 인생을 바쳐 온갖 예의를 갖춰. 하지만 마음 만큼은 다쳐. 치유할수 없는 영원한 나만의상처. 이젠 닥쳐. 내앞에서꺼져. 그들은마치, 뚱뚱한돼지. 남의 것들과 비교해대지. 알고보면 나보다 더 불쌍한 애지. Joosuc} 혹시나 부계혈연의 behind story의 누계를 셈하고 있다면, 일찌감치 포기하고 그만두게. 넌 이미 내려왔던 지시. 아무런 절대 목적도, 의식도 없이. 마치 무언가에 넋이나가 홀린듯이 첩첩 산중을 헤메이며 힘이부쳐, 붙여놓았던 표식은 어느새 행방불명 여독을 풀며 한숨을 돌려봐도 개운치 못한 잔여감이 니 머리를 골려. Shader} 내가 걷고 있는길은 저기 좁다란길 너무나 어두운 길. 하지만 모두가 걷고있는 저기 평탄한길 너무나 밝은길 선택하기 싫어. 이해하기 힘든말들로 날, 설득하려 하지마. zero one안에 갇혀. 내가 원하는 것 잃어버려. 당신이 원하는것에 맞추어 나가. 당신이 만들어준 따뜻한 우리 I dont care 목이 메어. 울부짖어. 랩퍼悲}어릴적 내게 사준 장난감들은 나의 부푼꿈. 하지만 지금은 나역시도 그들의 장난감일뿐. 그 처절함 속에 철저한 시계바늘처럼 움직이는 축쳐진 내 인생. 정해진 틀에따라 패턴에따라 사슬에 묶여. 개처럼 끌려. 열여덟 청춘을 팔아서 서서히 키워져. 젖어버린 너의 눈물을 닦아. 그들에 의해, 또위해... Jp} 시간은 흐르면서 쌓이는건 오직나이. 그리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아이. 그게 당신과 내 차이. yo ight? 뛰어 봤자 당신의 그늘속에 언제나. 제발 이제 가 모두다 떠나가. 핏줄 탯줄 이게 그렇게 진한가. 그렇다면 이제는 내가 떠나갈래 bye 니말들 lie. 나는 지금 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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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hook} 벌레 당신이 우릴 잘 다루는 솜씨가 마치 세게 때려놓고 살
짝 쪼개는 당신은 미친 걸레 마치 지는 깨끗한 척 거짓투성이 눈빛 끝네 좆같은 너의 생각 엿이나 쳐먹으라지 fuck you 1st verse} 일단 때리기만 하는 또 잘못을 모르는 당신은 더럽고 둔 한 짐승 더 때릴 이유도 없는데 지맘것 때리고선 슬픈 표정으론... 이런 뻐뻔히 보이는 거짓말 한대 확 쳐버리고 싶지. 저런 냄새나는 것들을 우린 존경하는 '님'이라 부르고 무릎 꿇어야하지 날 싫어해.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눈에 가시! 이유없이, 다가와 서 내 속을 뒤집어 엎고 사라지지. 난 봤지. 미친 눈빛, 증오낀 미 소. 때리지는 않지. 그냥 툭툭 건드리며 말 한마디로 내 모든것 밟 아 버리고선 그냥 슬쩍 가버리지. 딱 한번 화도 노려봐야 시원하 지. 나도 그런 네가 싫지. 2nd verse} 온갖 욕설을 다 퍼붓고, 남의 자존심 건드려 놓고, 내 모든걸 박살내 버리곤, 한마디 하는 것이... 웃기지마. 그런 거짓 말 하지도마 그말 한 마디면 huh! 속아 줄것 같니? 싫다고 해. 네 앞에서 노는 꼴이 역겨워서 날 밟았다고 말해. 돈, 놈, 썩은 돈놈 과 돈은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이것 하나면은 원하는 대로 바꿀수 있지. 그들은 왜 받을 수 밖에 없는 거지? 겉으론 아닌척. 은근히 바라는, 이런 내가 보기에도 니미 정말 불쌍한 것들, 돈만주면, 이 제 편안한 생활. 모두 날 부러워하지. 이런~ 예요} 당신의 귀여운 자식은 토끼새끼. 울엄마 자식은 걷어차이는 개새끼. 또 뭔일인지. 우리에게 화풀이. 우리는 단지 다루기 쉬운 쓰레기. 여자애들에게만 주는 사랑의 손길. 재수없는 느끼한 눈길, 더러운 당신이 걸어온길. 모든걸 밝혀. 이게 내가할일. 또내길. 니 까짓거 알려하지말길. 닥치고있길. 3rd verse} 혹시 날 기억하시는지. 당신들이 나발불고 자빠진놈 이 라고 불리우던 놈 이라면 기억 나시려는지. 조금오래, 되긴하였지 만, 지레듣고 놀란 이 노래. 이 정도면 기억하시겠지. 그때 가져간 돈은 아주 잘쓰고계시는지. 시간이 지나도 변한것은없네. 왜 상관안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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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hook} 벌레 당신이 우릴 잘 다루는 솜씨가 마치 세게 때려놓고 살짝 쪼개는 당신은 미친 걸레
마치 지는 깨끗한 척 거짓투성이 눈빛 끝네 좆같은 너의 생각 엿이나 쳐먹으라지 fuck you 1st verse} 일단 때리기만 하는 또 잘못을 모르는 당신은 더럽고 둔한 짐승 더 때릴 이유도 없는데 지맘것 때리고선 슬픈 표정으론... 이런 뻐뻔히 보이는 거짓말 한대 확 쳐버리고 싶지. 저런 냄새나는 것들을 우린 존경하는 님이라 부르고 무릎 꿇어야하지 날 싫어해.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눈에 가시! 이유없이, 다가와서 내 속을 뒤집어 엎고 사라지지. 난 봤지. 미친 눈빛, 증오낀 미소. 때리지는 않지. 그냥 툭툭 건드리며 말 한마디로 내 모든것 밟아 버리고선 그냥 슬쩍 가버리지. 딱 한번 화도 노려봐야 시원하지. 나도 그런 네가 싫지. 2nd verse} 온갖 욕설을 다 퍼붓고, 남의 자존심 건드려 놓고, 내 모든걸 박살내 버리곤, 한마디 하는 것이... 웃기지마. 그런 거짓말 하지도마 그말 한 마디면 huh! 속아 줄것 같니? 싫다고 해. 네 앞에서 노는 꼴이 역겨워서 날 밟았다고 말해. 돈, 놈, 썩은 돈놈과 돈은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이것 하나면은 원하는 대로 바꿀수 있지. 그들은 왜 받을 수 밖에 없는 거지? 겉으론 아닌척. 은근히 바라는, 이런 내가 보기에도 니미 정말 불쌍한 것들, 돈만주면, 이제 편안한 생활. 모두 날 부러워하지. 이런~ 예요} 당신의 귀여운 자식은 토끼새끼. 울엄마 자식은 걷어차이는 개새끼. 또 뭔일인지. 우리에게 화풀이. 우리는 단지 다루기 쉬운 쓰레기. 여자애들에게만 주는 사랑의 손길. 재수없는 느끼한 눈길, 더러운 당신이 걸어온길. 모든걸 밝혀. 이게 내가할일. 또내길. 니까짓거 알려하지말길. 닥치고있길. 3rd verse} 혹시 날 기억하시는지. 당신들이 나발불고 자빠진놈 이라고 불리우던 놈 이라면 기억 나시려는지. 조금오래, 되긴하였지만, 지레듣고 놀란 이 노래. 이 정도면 기억하시겠지. 그때 가져간 돈은 아주 잘쓰고계시는지. 시간이 지나도 변한것은없네. 왜 상관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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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3집 - Jp 3 (2001)
1st verse} 모든것이 무한 또한 반복한,
마치 유전 혹은 종족의 습관 또 난 그토록 거부해 온 그의 잘난 모습만 어느날 내게서 난 그만 발견하고만 연쇄반응을 종식시키길 꿈꿨건만, 폭포를 자르던 고대의 무사였건만 천둥처럼 쏟아지는 시간물살에 난 이만 고단한 내 의지만 자르고야만. Hook} 분노 왜 난 막지 못해 내가 증오한 것들만 간직한 채 분노 왜 왜 박차지 못해 왜 오염되는 날 그저 방치한 채 왜 (나는 죽어가는가 혹은 살아가는가) (나는 대체 왜 더 이상 무엇에도 분노하지 않는가. 나는 정말 이제 다시 무엇에도 분노할 수 없는가.) 2nd verse} 오물통을 기어다니던 구더기 파리가 되는 그날만을 꿈꿨지. 더러운 두 날개 힘껏 휘저으며 지옥에서 탈출한거라 믿었지. (흔한 착각이었지.) 그러나 세월은 흘러 그도 알을 낳고 결국 똥무더기 위헤 구더길 낳고 정녕 영원히 계속될 그 절망안고 두손을 비벼서 구원을 갈구했고. 나를 고문했던 그의 바로 그 말이 내혀를 주무르며 불쑥 튀어나올 때 내가 경멸했던 그의 거짓웃음이 뒤틀린 얼굴근육 씰룩이게 할 때. 마치 나이, 나이, 나이테처럼 켜켜히 나의 죄악들이 샇여가기만 할 때 숨이 막혀 달려가 창문 열면 급히 비상하던 나의 꿈이 추락해갈 때. Bridge} 행복이란 마치 "whisky" 이국 취향에 취해 난 조금씩 더러워지고, 조금씩 안락해지고, 조금씩 더러워지고, 조금씩 안락해지고 동굴처럼 깊은 과거의 여운, 거기 누운건 살해당한 나 혹은 완전 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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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in the darkest night when it don't feel right one place to go just take me home
누구든지 나를 좀 데려다줘 (take me home) 상관없어 정말 너무나 피곤한걸 (take me home) 가고싶어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take me home)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어 (내 집에 가고 싶어) 누구든지 나를 좀 데려다줘 (take me home) 상관없어 정말 너무나 피곤한걸 (take me home) 가고싶어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take me home)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어 (take me home) 이젠 정신을 잃을 것만 같아. 왜 더러운 냄새만 맡아. 나를 쳐다보지마 오늘난 네게서 앞에서 날 위해서 떠날래 집에 가고 싶어 반갑게 맞이해줄 집으로 그 곳으로 그리움이 기다리는 집으로 그 곳으로 그리움이 기다리는 집으로 어!(집으로 어!) 아득히 멀리 멀어져가리 내 모든 것으로 함께 했던 추억도 아쉽게 지친 어깨 위를 짓누르는데 이제는 아득히 멀리 멀어져가리 내 기억 속으로 오래전에 자리로 내 모습 받아줄 수 있는 그 곳으로 사람들 뭐그리 할말들이 그리도 많나 그렇게 서로들 잘 났다고 크게 떠들어대나 지쳐 쓰러져 버릴 것만 같아 난 너무나 내게 이젠 강요하지마라 그냥 내버려둬봐 시간이 지나면 아무런 소용없는 것이잖아 머잖아 어차피 우린 똑같은 신세잖아 내버려둬봐 날 좀 가만히 그냥 내버려둬봐 내게 집에 갈 수 있는 또다른 기회를 줘봐! 모두들 내가 비겁 비겁자라며 놀리겠지 난그래도 누가 뭐래도 정말 아무 상관 없지 모두들 내가 비겁 비겁자라며 놀리겠지 난 그래도 누가 뭐래도 정말 아무 상관 없지 모두들 내가 비겁 비겁 놀리겠지 난 그래도 누가 뭐래도 아무 상관없지 모두들 내가 비겁 비겁 놀리겠지 난 그래도 누가 뭐래도 아무 상관없지 take me home 오래전 추억이 가득 담긴 아픔은 모조리 삼킨 내 모습을 치료해줄 수 있는 환하게 불을 밝힌 언제나 내 모습 그대로 받아줄 수 있는게 그 곳 반갑게 맞아주는그 곳으로 take me h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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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왜 그랬어 왜 왜그랬어 왜 왜 그랬어 왜
모두 널 바라보고 있지 넌 항상 슬프게만 행동했단 그런 말이야 왜 그랬어 왜 왜그랬어 왜 왜 그랬어 왜 일단 눈물부터 흘려야해 그렇게 보는 사람들 조차도 절실하게 말이 앞뒤 안맞아도 상관없게 그게 좋은 변호사 하나면 바로 깨끗하게 서로 피해자가 되기 위해 요리조리 사람들의 거짓뒤의 피해 이게 밝혀지면 어떡해? 걱정하지마 또다시 한 맺힌 눈물만 보이면 되 돈보다도더욱 중요한 건 바로 체면 나보다 못난애보면 바로 외면 때가 되면 알게 될걸 내 말뜻을 이해하게 될거야 흐린 날이 개면 아니되면 되게하라 최면을 걸어 그리되면 더욱 끌수 있어 이를테면 나물먹고 이를 쑤시는 액션 그게 바로 인생의 절대 미션 더욱더 슬프게 조금만 더 (what a fucked world) 더욱더 폼나게 조금만 더 해 더욱더 잘하게 조금만 더 (what a fucked world) 더욷더 멋있게 조금만 더 해 보이지않는 가면속으로 나는 얼마나 숨어야 많은사람속에 그런 시선속에 그나마 버틸수있을까 어느 자리에서든지 항상vip 넌 제일가는big 사람들이 모여있는 자리라면 마치 멋진왕의 지손인 것 같이 가식 먼치는 모습 나름대로 너만이 할 수 있는 눈에띄는 정치치 눈꼴 시려운 경치 주위 모든 사람들의 사라지는 그들의 자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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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아주잠깐 우린눈이 마주쳤지 어쩌면 너의 유혹이였을까 살짝내리까는 너의 눈빛 나는 쭈삣
the chance to the rock beat 니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 뽐내며 내게 와서 키스 너무 한 순간 일어난 일 제길 제발 꿈이 아니길 그날 후로 우린 떨어지지 않았지 매일 밤 낮을 함께 했었지 하루하루 날짜를 세고 너의 태도 사랑한다는 말로 어느때나 나를 저 하늘로 행복의 끝으로 나를 불러 모두 뭐라 한다해도 빠졌지 그녈 사랑할 수 밖에 없었지 사람들이 얘기하든 대로였어 어느날 넌 없어졌지 나쁜여자 침대위로 피어오르던 너의향기 어 그건 아주 잠시 나쁜여자 난 기억하고 있어 널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너의말 나쁜여자 이렇게 갑자기 일어날 줄 몰랐지 난 당황했지 나쁜여자 죽어서도 사랑한다더니 이따위로 끝날 바엔 차라리(you go) 영원토록 나와 함께 아니면 (you go) 죽어서도 나와 같이 아님 또 (you go) 사랑한단 나와 영원히 아님 (you go) 내게 돌아와 제발 내게로 다시 내게로 와줘 오 받아줄 수 있는 나에게 내게로 와줘 오 사랑할 수 있는 나에게 내게로 와줘 오 믿어줄 수 있는 나에게 내게로 와줘 오 돌아와줘 너는 끝까지 내꺼 어 절대로 도망가지 못해 또 니가 말한 건 지켜 어 항상 함께 한댔잖아 어 생각해보면 웃겨 어 그런 말은 왜했어 어찌됐든 넌 내꺼 어 절대 도망가지 못해 어 아주달콤한이야기 내귓가에 깊이 속삭이며 유혹하는 너는 나쁜여자 내게와 이제다시 돌아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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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이젠그만 난 더는 못해 모두가 한 사람이 될 수 없는 것
누구때문에 그 무엇때문에 모두가 그렇게 같이 지쳐 가는가 너는 무조건 따라와 (어딜 따라가)널 찾아야 (무얼찾아야) 더욱 강하게(예-예-) 되는 거야 이 세상 틀안에 그저 성공했단 사람들처럼 될 순 없어 그건 니가 아닌걸 너안에 너를 찾아서 high and high flight to the sky 망설이지마 너는 뛰어나 higher and higher flight to the sky 돌아보지 말고 너의 세상 속으로 it's your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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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이제는 아무런 기대도 없어 이미 시간이 늦어버린 걸
후회는 없다며 또 다짐해도 잊을수 없는 것 미안해 너를 잊을 수 있도록 이젠 나를 떠나고 싶어져 그리움만으로 나 힘이들어 이미 지쳐버린 것을 어색한 웃음뒤에 너는 물었지 아무렇지 않니 나를 잊을 수 있니 힘들땐 왜 네 기억만 떠올리는지 너도 날 생각하는지 지금은 말해주겠니 혹시라도 날 잊었니 아니 울고 있었니 안타깝게 바라보며 그렇게 멀어진 후에 며칠동안 날 잊었니 아니 기도 했었니 얼마남지 않은날을 우리가 함께하길바라며 내옆에서 웃어만 주던 바로 그대 그래 그대 내게로 그대로 다가와주길 바랬는데 내게로 와 내게 내 모습봐 이제 사랑할 수 있는 우리만의 시간은 짧은걸 내겐 너무 아깝게 흘러만가는 시간뿐 너무도 슬픈 사랑이야기만 될뿐 이렇게 끝내버리기엔 미련이 많아 이렇게 떠나버려 가 영원한 내사랑 good bye 혹시라도 날 잊었니 아니 울고 있었니 안타깝게 바라보며 그렇게 멀어진 후에 널사랑해 얼마남지 않은 날을 우리가 함께 하길 바라며 두손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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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애 살어리랏다 멀위랑 다래랑 먹고 청산애 살어리랏다.
우러라우러라 새여 자고니러 우러러 새여 널라와 시름 한 나도 자고 니러 우니로라 가던새 가던 새 본다 믈아래 가던 새 본다 잉 무든 장글란 가지고 물아래 가던 새 본다 이리공 아이랑공 하야 나즈란 디내와손뎌 오리도 가리도 업슨 바므란 또 엇디호리라 어듸라 더디던 돌코 누리라 마치던 돌코 믜리도 괴리도 업시 마자셔 우니노라 살어리 살어리랏다 바라래 살라리랏다 나마자기구조개랑 먹고 바라래 살어리랏다 가다가 가다가 드로라 에졍지 가다가 드로라 사사미 짐ㅅ대예 올라서 해금을 혀거를 드로라 가다니 배브른 도긔 설진 강주를 비조라 조롱 곳 누로기 매와 잡사와니 내 엇디하리잇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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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사람들이 날 보고 즐거워만 하고 있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사람들 즐거워하는 모습에 더욱 힘을 내 그들을 위해 쓴 웃음 때로는 짓곤해 쌓여가는 돈 또한 자꾸만 늘어만가고 잇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쌓이는 돈의 여유에 자만해지지 않기 위해 더욱 노력해 변하지 않게 힘을내 너도나도 모두가 나를 찾기 시작 했었지 언제나 다를바 없이 난 최선을 다했지 모두가 반대하는 나는 광대 하지만 결심했어 그렇고 그런 광대는 절대 안되 시간이 흐를 수록 인기는 솓구쳤지 바보천치 놀림을 당하면서도 나는 행복했지 자꾸만 제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바보 취급을 당해오면서도 내 모든 것들을 바쳐 온 몸을 바쳐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모두에게 보여줬지 내게 거짓말 처럼 갑자기 어느날 이 모든 것이 후 날아갔지 아주 가끔 내게로 찾아오던 외로운 아주 바쁜 중에도 찾아오던 괴로움 기분 나쁜 마치 누군가의 앙갚음 처럼 나만의 속을 찢어놓는 미칠 것 같은 아픔 자꾸만 내 주변 주의를 떠나가는 사람들 내 속을 뒤집어 놓는 남은자들의 장난들 내겐 너무나 힘든 걸 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사람들의 시선들과 그런 웃음과 모든 것이 나를 비웃어 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모두 날 멀리 더나가는 것인기 슬픈 광대 다시 떠나가네 난 어디에 (난광대 지금 떠나가 난광대)(지금떠나가 난어디에) 누구위해 이토록 모든 것들을 바쳐왔나 내주위에 그토록 많던 이들은 어디갔나 너에비해 내 모습이 그렇게 또 처량한가 다 너무해 그렇게 모두떠나가버리고 마나 단물만 빼 뱉어버리는 껌들처럼 작은 담배 완전히 빛을 다한 꽁초처럼 슬픈광대 이제 어디로 떠나가는가 난 어디에 또다시 어디로 가야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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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그대 내게로 다가와 내 기억속으로 내 영혼속으로
늘 내게로 다가와 시간이 흘렀어도 그래도 변함없이 너의 맘 곁에 이제껏 여태 바라보다 나의 넋이 빠진채 어떻게 대체 버려도진채 아직까지 내모습습만 기다린단채 내손안에 식어버린 커피 아시려고 하지도 않았어 어차피 오래된책 그 속에 책갈피 끝없는 길 볼수 없어 바로 나의 앞이 흥분쌓인 그 기분도 아주잠시 바로 몇분전의 우울함이 다시 안개속 고단한 여행중 어느날 내게 손짓하는 너는 타지마할 내마음을 사로잡는 순백의 궁전 너에게 바쳐지는 영혼의 순정 목놓아 울부짖는 무언의 경전과 다가갈 수 없는 우리 깨달음의 성전 현실을 초월하는 시간속의 마술 그 속에 묶어두는 사랑이란 사슬 마르지도 않는 깊은 우물 바로 눈물 떨굴 그대 슬픈 얼굴 사랑하는 사람들의 식어버린 열정 삶의 무게만을 늘리고만 너의 결정 또다시 실패만을 거듭하면 얼쩡 거리는 너는 사랑실패의 절정 쓰디쓴 가슴의 찢어지는 아픔 괴로워서 헐떡이는 너의 숨가쁨 상처치료하는 그들위한 작품 그건 영혼위한 궁전 타지마할뿐 녹색의 단란한 정원들이 양쪽에서 너를 밪이할때 바라볼 때 분수들이 환한 빛속에 굴곡되어 네게 인사할때 자깐하는새 환한빛 궁전위에 비추며 보름달이 떠오를때 바로 그날 내게 하는말 이할수 있을거야 그댈위한 궁전 바로 타지마할 누구도 공감할 수 없는 내아픔과 누구의 공감도 바라지 않는 모든 것들다 무엇이 이상처를 치유할까 무엇이 우리를 감싸줄까 무엇이 우리를 기억할까 우리가 영원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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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one two three 내 안에 숨길 아주 작은 교활한 놈이 남긴 상처속 긴 밤을 지새우며 긴 날을
칼을 갈며 기다리며 나는 아낀 with baleful expressions the common incident wihness the unnamed truth exthanging blows everyone else rushing the door raised to raver pitch you should i care about it biting spitting yah biting 내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biting spitting yah biting 내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this is bomb cult personal warzone head crammed between kness pinpricks of vertigo my actions will define natual selection wubstance a lie codemned dying god is over you should know why why should i care about it this is bomb cult biting spitting yah biting 내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biting spitting yah biting 내가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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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바소닉 3집 - Novasonic 3 (2001)
어쩌면 나에게 그대의 이름만으로 느꼈던 설레임들이 남아있는지 그래서 아직 솔직한 마음을
그대에게 말해주지 못한 걸까 언제나 내곁엔 세상 그 누구보다더 소중한 너의 사랑만 머물길 바래 이토록 기다린 힘겨운 사랑을 간직할 너만을 위해서 지금도 you're my life you're my everything to me 영원히 사랑해 너의 슬픈기억조차도 이해해줄께 나를 믿어주길바래 언제까지 you're my life you're my everything to me 영원히 기억해 니가 지쳐쓰러질때 나 힘이 되줄께 니가 행복하길 바래 언제까지 함께하길 바래 처음부터 난 너였으니 your my life your my dream your my hope keep in it all together 언제까지가 될지 정신을 못차릴 것 같은 이 기분 너와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아찔하도록 떨려오는 숨가븜 내 아픔까지 잊어버리게 해준 내겐 당신뿐 너화 함께 내게도 사랑은 찾아와 해맑은 미소로 그렇게 반갑게 다가와 나도 어느새 아주 흔한 말을해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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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天年之愛 (천년지애) [ost] (2003)
내가 너무 아픈 이유 그댈 사랑한다고 못해서
쓰린 순간 모두 스쳐 지나가는데 왜 항상 넌 날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내가 너무 아픈 이유 너무 사랑한다고 못해서 쓰린 순간 마다 넌 눈앞에 서 있는데 왜 항상 넌 날 알아보지 못하는건데 내게 다가오는 눈에 그안에 누군가가 담기나봐 알수도 없는 희미한 공간 속으로 빠져나가 천번은 뒤쫓아도 왠지 한번은 본거같아 생각하기도 전에 내발이 먼저 앞서나가 정신없이 알수없는 어딘가로 뛰어가다 목소리 새어나와 아마 날 부르나봐 이제 여기서 내가 뭘 어떡해 해왔던대로 느낌 그대로 가면 OK 내가 너무 아픈 이유 그댈 사랑한다고 못해서 쓰린 순간 모두 스쳐 지나가는데 왜 항상 넌 날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내가 너무 아픈 이유 너무 사랑한다고 못해서 쓰린 순간 마다 넌 눈앞에 서 있는데 왜 항상 넌 날 알아보지 못하는건데 하얀 입김 강력한 느낌 뭔지 알지는 못해도 네게 이끌림 자꾸만 움츠러드는 나의 작은 어깨 이렇게 뒤로 하는 이제 난 어떡해 바로 여기서 너만을 계속 내가 기다릴게 그리워도 너만을 위해 내가 여기서있을게 사랑한다고 혼자서 말을 하네 자꾸 끊이지도 않는 혼란속의 dejavu 내가 너무 아픈 이유 그댈 사랑한다고 못해서 쓰린 순간 모두 스쳐 지나가는데 왜 항상 넌 날 알아차리지 못하는데 내가 너무 아픈 이유 너무 사랑한다고 말 못해서 쓰린 순간 마다 넌 눈앞에 서 있는데 왜 항상 넌 날 알아보지 못하는건데 And girl- 이렇게 원하고 있어도 네곁에서 널 지켜볼수 밖에는 하지만 오늘밤 꿈속에 들어가 그대와 사랑을 나눠요 Uh- 내가 너무 아픈 이유 그댈 사랑한다고 못해서 Wanna give my love Oh~ 내가 너무 아픈 이유 너무 사랑한다고 못해서 I give you all my love Oh wanna give you my love 내가 너무 아픈 이유 그댈 사랑한다고 못해서 I wanna give you my love 내가 너무 아픈 이유 그댈 사랑한다고 못해서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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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이제 또 하난의 내 흔적이 시작되고,
틀에 박힌 규칙 내가 깨고. 해가 지나 변함없는 싸가지. 자신있게 권하는 랩의 환타지. jp4 함께할 때 만약 핸드폰을 꺼준다면 나는 정말 고맙고, 누군가 계속 말을 걸어 방해하면 두말할 것 없이 그건 oh~~no! 내가 어떤 말을 아무리 어렵게 해도 일단, 누구든지 알아듣기 쉽게. 마구 폼나는 비트 위에 버문 양념 과도 비슷하게. 어! 끊임없이 이어지는 랩의 파티. 시작하는 너와나의 잔치! 몸빼는 어머머 내숭떠는 아가씨까지. 같이 모두 같이! 지금보다 볼륨을 좀 더 많이 높이고, 비트에 맞춰서 몸을 흔들고. 모두 상관안해도, 난 한마디 랩을 하고. 이렇게 흔들흔들 때론 목에 힘주어 건들건들. 어! 때론 밀고 땡기고 여유있게, 때론 헐레벌떡 리듬을 살벌히 쪼개. 버림받은 노처녀도 주책맞은 아줌마도 변태같은 청년들도 도청하는 아저씨도 담배피는 초등생도 돈훔치는 중학생도 화장진한 고삐리도 밤일하는 대학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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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내가 있는 곳은 어딜까 꿈꿔왔던 바로 거길까 시간 지날수록 왜 이리 쉽게도 내 마음 아쉽게도 변할까
벼랑 끝 아래로 내 인생의 바닥 끝으로 영화 속 낙오자의 비참한 모습 바로 그대로 사랑했던 사람들은 떠나가고 어떻게서든 살겠다고 서로 상처만이 앙상하게 남은채로 맘 상하게 허우적거려도 끝까지 나는 헤엄친다고 소용없는줄 알면서도 마지막 지푸라기 잡으려고 Throw me all your kicks(호흡가다듬고 앞으로) I'll throw back my first(이제 다시할래 악으로) Don't mind my tears my pain(난 끝까지 할래 앞으로) I'll be fine again(누가 보든 말든 악으로) 해가 지고 밤이지 오늘도 거릴 헤매지 가랑비가 적셔놓고 내 마음까지 울려놓고 나 그저 덩그러니 떨어져 나온 동그라미 똑같은 자리 돌고 돌고 huh 비웃음만 맴돌고 내 꿈은 사라진지 오래 그저 힘들때면 노래 목청껏 소리높여 부르면서 힘든 마음 이렇게나마 위로해 어디에 있을까 사라져 버린 웃음과 예전에 꾸었던 나만의 꿈은 아직 여기 마음속에 남아있을까 All those around me They used to laugh at me Let them finger point at me I'm fine However much they curse at me 하나 둘 셋 호흡가다음고 다시 앞으로 하나 둘 셋 처음부터 다시할래 악으로 하나 둘 셋 난 끝까지 해낼꺼야 앞으로 하나 둘 셋 누가 보든 말든 다시 악으로 Throw me all your kicks(호흡가다듬고 앞으로) I'll throw back my first(이제 다시할래 악으로) Don't mind my tears my pain(난 끝까지 할래 앞으로) I'll be fine again(누가 보든 말든 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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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a It's da Jp Ya 너와 나 똑같이 끝까지 아직 아직 못다한 내 얘기 이 세상이 끝날 때 까지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 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어제 넌 내게 아무말이나 해보라고 했지 왜 아무말 못하냐며 소리를 질러댔지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랐었을 뿐인데 너에게 하고싶은 말들은 많았었는데 무조건 화만내며 눈물이 가득 고인 널 바라보며 내 입술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던 걸 또한 구차해지는 것 같아 망설였을뿐 순간 자존심 챙기는 내게 실망했을뿐 말한마디 꺼낼때면 내 말을 잘라 넌 말했었지 우린 너무나 달라 가슴 아픈 예전의 추억들마다 잔뜩 꺼내 회복할 수 없을 만큼 터트려 우리 사일 갈라 이런 상황에서 내가 무슨말을 해 너무 당황해서 담배만 태우는데 우리 심장 박동소리만 여길 잔뜩 울려 어색한 침묵만 끊임없이 주위에 계속 흘러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날 처음 볼 때 너무도 환히 웃던 미소 난 아직도 선명히 내 머리에 남아있어 우리가 자주가던 바에서 너와 나 손 잡고 바랬던 우리 둘만의 미래 난 아직 기억해 이 짧은 노래에 말하긴 부족해 순전히 니 모습만을 보기 위해서 너의 집 앞에서 난 기나긴 밤을 매일 지새웠었어 안녕이란 말을 더듬던 것부터 조그만 우리의 발이 되준 내 스쿠터 뒤에서 들리던 행복한 니 웃음 소리 그리고 말하기엔 유치한 그 놀이 갑자기 필름처럼 모든것들이 다가와 왜 지금에서 모두 생각나는것일까 뒤를 돌아봐 시간있잖아 나 아직 너에게 해줄 얘기가 너무 많아 uh 너와 나 우리같이 이 세상이 끝날때까지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이밤이 지난대도 태양이 다시떠도 너에게 해줄 말이 많은걸 내게 불어오는 바람아 너는 내 얘기를 어서 그녀에게 전해주렴 내몸을 적시는 빗방울아 너는 그녀 향길 어서 내몸에서 씻어주렴 내게 내리쬐는 태양아 너는 여길 떠나 어서 그녀에게 비춰주렴 모든지 볼 수 있는 하늘아 그녈 볼수있게 어서 너의 눈을 빌려주렴 내게 불어오는 바람아 너는 내 얘기를 어서 그녀에게 전해주렴 내 몸을 적시는 빗방울아 너는 그녀 향길 어서 내몸에서 씻어주렴 내게 내리쬐는 태양아 너는 여길 떠나 어서 그녀에게 비춰주렴 모든지 볼 수 있는 하늘아 그녈 볼수있게 어서 너의 눈을 빌려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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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유난히도 따뜻한 기분좋은 오후에 니 어깨에 기대지 이렇게
티한잔의 달콤함 절로나는 콧노래 니 손을잡고 말할래 사랑해 노을질녘 한강둔치 이리저리 살피는 나의눈치 너의 입술에 뽀뽀 하고싶어 벼라별 말을 다 꺼냈었지 사랑한다 말을 하고나서 대충 다가가면 될 것 같았는데 마음은 이미 니 입 속에 몸은 아직 그 자리에 심장박동은 빨라지고 내입술은 바짝 말라가고 십일분 십이분 십삼분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그때 니가 내게 다가와 키스했던 너와나 우리 둘 사이에 행복한 아주 많은 기억들 중 하나 유난히도 따뜻한 기분좋은 오후에 니 어깨에 기대지 이렇게 티한잔의 달콤함 절로나는 콧노래 니 손을잡고 말할래 사랑해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따뜻한 햇살아래 너는 내 다리를 베고 눕고 뭐가 그리 신났는지 뛰놀며 짖는 강아지 한마리 끊이지도 않는 우리 가족들의 웃음소리 너는 누워 잡지를 읽고 나는 니게 노래를 불러주고 그럼 너는 어느새 스르르 살며시 눈을 감아 잠이 들고 그렇게 행복은 다가와 웃음짓는 너와나 우리 둘 사이에 해야 할 아주 많은 일들 중 하나 유난히도 따뜻한 기분좋은 오후에 니 어깨에 기대지 이렇게 티한잔의 달콤함 절로나는 콧노래 니 손을잡고 말할래 사랑해 나 생각만으로도 너무 즐거워 미치겠지 같은 꿈을 꾸는지 너도 살짝 웃고만 있지 유난히도 하늘이 파래 눈을 감고 소원을 말해 결국 몇 개 말 못하고 잠들고 마는데 유난히도 따뜻한 기분좋은 오후에 니 어깨에 기대지 이렇게 티한잔의 달콤함 절로나는 콧노래 니 손을잡고 말할래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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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알듯말듯 공허한 내 감정. 조금전 황홀했던 다시 기분 반
전. 조금전 내 기분은 말 그대로 백점. 나를 보던 수많은 사람 모두 완전 내게 미쳐 날뛰어다녀. 마치 감전 당한 사람처럼. 바로 한 시간 전. 모두 날 연호하며 나는 지칠것 같으면 또 다시 장전. 하지만 나 지금 어딘가 에 숨고싶어. 가슴에 느껴지는 이 기분에서 도망치고 싶어. 아픈것도같이, 내가슴을 자꾸 조여와. 어 디든 저 멀리 가고싶어. 지구 끝까지. 예전만 하더래도, 이렇게 힘들진 않았는데, 지금 난 참을 수 없이 너무도괴로 여전히 계속 맴도는 더 큰 환호성 자꾸 무너지는 나의 모래성 걷고 또 나 걸었고, 지칠대로 나 지쳤고 다시 되돌리고 싶 어도 이미 나의 주사위는 던져졌고 짖게 어두워진 하늘에 술잔을 건배하며 넘기는 나의 눈물 한 방울 이유조차 알 수 없어. 내가 지금 흘리는 눈물 마저 모두 흙탕물 제발 아무말도 하지마 쉿 그래 어떤 말도 듣고 싶지가 않아 혼자 있어도 괴로움은 계속 더해가 어 딜가도 나의 보금자리는 정말 없는가. 나도 알아 더 늦기전에 꿈을 깨야 해 오직 내가 할 수 있 는 이것을 빨리 인정 해야해 여전히 계속 맴도는 더 큰 환호성 이게 유일한 내 마지막 가능성 사라져가는 삶의 가치 난 눈물만 흘리지 매일 같이 정답 을 찾으려고 방황해 마치 길을 잃고 울며 엄마를 찾는 아이 같이 안돼 안돼 이미 늦은 걸 후회한들 소용없는걸 내가 가진 게 이것 뿐이라 해도 하지말걸 그랬는데 그때 그때 조금 만 더 신중하게 생각할걸 지금 아무리 후회한다 해도 돌 아갈순 없는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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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이렇게 날 떠나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내일아침 깨어나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어김없이 눌러보는 전화번호 한마디 말도 난 못하고 사랑한다 말하던 너의 목소리가 머릿속을 계속해서 맴돌지 나두 너무 맘아파 눈물이 나 이제 어떡해 어떡해 둘아갈 순 없다고 우리 둘다 잘 알면서도 혼자 밥을 먹었지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떻게 해) 달라진 것은 없어 이럴순 없는걸 모든게 끝난건데 시간이 필요해 눈물이 멈추질 않아 가슴이 너무 아파 시간이 필요해 먼 훗날 널 떠올리며 웃겠지 언젠가는 조금 더 니 얘기에 귀를 기울이며 조금 더 잘해줄걸 그랬나봐 한번 더 사랑한다 말해주며 한번 더 너를 안아줬어야 했나봐 후회만이 내 가슴을 가득채워 내가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모든것들이 너와 함께 기억되어 날 아프게 하지 가끔가다 너의 향기가 나 그때마다 두려워 뒤를 돌아보기가 왠지 너가 환하게 나를 반겨 너는 내게 가슴깊이 안겨 우린 힘껏 끌어안으며 기뻐하는 생각하다 난 슬픔에 잠겨 일을 하다말다 길을 가다말다 수도없이 니 생각에 눈이 감겨 친구와 통화했지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떻게 해) 달라진 것은 없어 이럴 순 없는 걸 모든게 끝난건데 시간이 필요해 눈물이 멈추질 않아 가슴이 너무 아파 시간이 필요해 먼 훗날 널 떠올리며 웃겠지 언젠가는 한시도 자지못해 밤을 지세우며 슬퍼할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먹지못해 괴로워하며 힘들꺼라 생각했는데 하지만 시간이흐르고 몇 달이 지나가면 어느새 아주 가끔 코끝 진한 추억만이 남아 그리고 난 제자리에 정말 죽을것만 같았지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었지 그 날 이후 내 인생은 끝난거라 생각했었지 하지만 시간은 흘러가고 넌 조금씩 잊혀지고 그렇게 난 너 없는 생활에 조금씩 조금씩 적응해가네 시간이 필요해 눈물이 멈추질 않아 가슴이 너무 아파 시간이 필요해 먼 훗날 널 떠올리며 웃겠지 언젠가는 어! 사실 아직도 니 생각이 어! 가슴속에서 나 끊이질 않는 걸 어! 내겐 너무 아픈 긴 시간만이 어! 그래 내일되면 오늘보단 나아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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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손을 위로 머리 위로 리듬에 맞춰 위아래로
걔속 위로 내키는 대로 니 마음 가는 그대로 이젠 뒤로 담엔 앞으로 흥에 겨워 너의 필이 가는대로 전후좌우 상관말고 몸이 가는 대로 사방으로 몸을 어떻할지 나는 몰라 뻘쭘하게 한손엔 콜라들고 두리번거리며 서로 눈치보지 않고 춤추는 모습에 놀라화려하게 뿅 가게 모든 것들 잊어먹게모두 마법을 또 내게 거는지 내게 춤을 추게 주문 외우는지 한 발짝 왼쪽 두 발짝 다른 쪽 조금씩 내 몸이 움직여 춤을 추기 시작하면 절대 아무도 날 못이겨 헤이 내가 몸을 흔들어도 괜찮을까나? (빨리 이리와서 한번 보여줘봐 right~) hey준비됐으면 함성을 외쳐 hey~ 자 한번만 더 소리질러yeah~ one two three 모두같이 발뺌하면 그건 너의 수치 나도 처음엔 안됐는데 어찌할바 몰라 했었는데 이젠 신나 이리저리 춤을 추며 돌아다녔지 필이 가는대로 여기저기 바로 내가 주인공 됐지많은 사람 눈길속에 난 무대바로 정가운데 이제 혼자 몸을 흔들기도 조금씩 또 지겨워지는데 내가 당신 옆에서 춤을 춰도 괜찮을까나? (일단 너의 춤을 내게 한번 보여줘봐 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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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난 알아 요즘에 난 니가 얼마나 힘든지 말야 하지만
겨울 지나가고 따스한 봄오면 작년과 다를 것 없이 내마음 마음껏 설레여 우리 함께했던 시간도 더해가 올해는 꿈꿨던 그일 가능해질까 그 날이밝을까 어느새 해를건너 스물다섯에 꿈만 꾸던 어른된 내모습을 보게됐는데 왜 그리도 많은지 생각할 것이 많은지 하는것도 없이 괜히 힘들지 매번 너는 내 말을 회피해버려 내가 원하는게 뭔지 너는 뻔히 알잖아 (그래나는 잘 알아) 요즘에 난 니가 (생각할게 너무 많은걸) 얼마나 힘든지 알아 하지만 내겐 너무 소중한 일이야 (그래우린 잘 알아) 누구나 이맘때 (이젠 흔들리지 않는걸) 한번쯤 고민하는 것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이야 너가 원하는 건 바로 이 사랑의 결실 나는 사회에서의 성공이 절실 그래 나도 니가 원하는게 뭔지 알아 하지만 지금 당장 그얘긴 꺼내지말아 때론 입에 술을 붓고 씨익 한번 웃고 하지만 담날 아침이면 머릴 싸매눕고 맘먹으면 뭐해 거참 세상 묘해 세상은 내 뜻대로 가지않는데 아주 가끔은 나 너말고 다른사람을 떠올려봐 니가 갖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을 말야 나도 가끔 너와 나 헤어지는 것을 생각해 어렵겠지만 난 할수있을꺼야 이렇게 그러나 암만 생각해봐도 나 절대 너와 헤어질 수는 없으니 나 어떡해 (그래나는 잘 알아) 요즘에 난 니가 (생각할게 너무 많은걸) 얼마나 힘든지 알아 하지만 내겐 너무 소중한 일이야 (그래우린 잘 알아) 누구나 이맘때 (이젠 흔들리지 않는걸) 한번쯤 고민하는 것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이야 많은 생각들이 오고가지 복잡하지 한번쯤은 역지사지 해봐주지 저끝까지 너와 함께 할 것이라는 말 그 말을 깨겠다는 말이 아닌건데 나도 함께 지내면서 잠깨고 싶다는걸 말해도 왜 몰라주는건데 나 정말 힘들지 딱 3년전으로만 가주지 그땐 그저 어리버리 저 길거리 돌아다니다 화끈한 액션 영화 터미네이터 지금은 여기저기 저 길거리 걷다 뛰다 따끈한 커피 한잔 찾아 커피메이커 여자들은 동화 속 왕자보단 보석을, 남자들은 공주보단 순진한 처녀를 스물 다섯 스물 넷 하고는 틀려 생각이 많아 괜히 나는 머리만 아파 (그래나는 잘 알아) 요즘에 난 니가 (생각할게 너무 많은걸) 얼마나 힘든지 알아 하지만 내겐 너무 소중한 일이야 (그래우린 잘 알아) 누구나 이맘때 (이젠 흔들리지 않는걸) 한번쯤 고민하는 것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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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진표 4집 - 김진표 (2003)
정말 행복해 보이는 한가족이 보여. 작은 식탁 위에 모두 모여.
나무로 만들어진 식탁에, 구수한 음식 냄새. 굴뚝에선 하얀 연기 피어올라, 아인 놀러 나가자고 부모를 졸라. 못이기는 척 부모는 아이 손을 잡고, 아인 신나 노랠 부르고 끝도없는 하얀 모래사장위에 계속 따라오는 발자국 뒤로 하나씩 지워가는 파도 위로, 아이들이 다시 뛰어가고 마치 모두 부러울 것 같이, 웃음소리 저기 하늘 끝까지. 내가 꿈을꿨던 그 천국은, 서로 사랑하는 바로 그 마음. 서로 사랑하는 젊은부부가 보여. 둘은 손을잡고 추위를 녹여. 아주 작은방에 있는건 없어도, 둘은 아주 환이 웃을수 있다고 아침해가 떠오르고, 둘은 서로 일터로 향하고, 한 걸음 내딛을 따마다, 그들의 꿈은 조금씩 쌓아지고. 서로 떨어질 때도, 둘이 함께 할 수는 업어도 다시 만날것을 알기에 그 둘이 하나임을 알고 있기에. 해가 지고 어둠이 밀려와, 다시 그들이 집으로 향할 때 힘들어도 웃을 수 있는 것은, 서로 사랑하는 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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