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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경섭 - 너의 궁전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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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경섭 - 너의 궁전 (1995)
나나나나 나나나나~~~~~~~~
조그만 얼음 궁전에 그대 살고 있었지 인형같은 미솔 지으며 날 반겨 맞았지 one 하얀 장미 정원과 two 향기로운 커피와 three 함께 나눈 얘기들/밤은 깊어 가고 four 아름다운 선율과 five 서툰 입맞춤/너와 함께 마지막 춤을 보내야만 하는 거야 처음왔던 그곳으로 널 위해 고개돌려 눈물 닦아낼 때 너는 저 멀리서 웃고 있었지 영원히 널 사랑해 어쩌면 될수도 있지 동화속의 꿈처럼 천년전의 비밀 열쇠는 내 사랑일거야 one 하얀 장미 정원과 two 향기로운 커피와 three 함께 나눈 얘기들/밤은 깊어 가고 four 아름다운 선율과 five 서툰 입맞춤/너와 함께 마지막 춤을 보내야만 하는 거야 처음왔던 그곳으로 널 위해 고개돌려 눈물 닦아낼 때 너는 저 멀리서 웃고 있었지 영원히 널 사랑해 그댄 차가운 얼음속에 갇힌 요정인걸 난 눈을 뜨면 내곁에 웃고있는 너 보내야만 하는 거야 처음왔던 그곳으로 널 위해 고개돌려 눈물 닦아낼 때 너는 저 멀리서 웃고 있었지 영원히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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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경섭 - 너의 궁전 (1995)
널 기다리다 난 잠이 들어 버렸지
꿈속에서 만은 볼수가 있을까 널 사랑한 후부터 난 많은 기다림을 배웠지 지쳐버린 추억속엔 슬픈 내 한숨뿐 더이상 난 너의 방황에 아무힘도 될수 없는 걸까 그저 너를 위해 워~추억의 너를 기다릴뿐 제발 떠나진 말아줘 남겨진 사랑을 위해 쓰러져 있는 꿈처럼 다시 한번만 더 날 잡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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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경섭 - 너의 궁전 (1995)
자. 이제 넌 어디쯤에 서 있는지
네가 그려온 미래의 모습이 되었는지 생각해 봐 난 모든걸 너무 자주 버려야 했어 기억까지도 나를 배워주던 거짓말들 그런 세앙의 꿈 믿지 않아 닫힌 마음이 날 아프게 해도 어제보단 내일이 더 중요해 과건 이미 지난걸 지난 너를 잊지마 늦지 않았잖아 난 앞만 보고 왔어 내가 배운 세상은 모든걸 잊고 살아야 했었지 꿈만으로는 될수 없다고 나 혼자서는 의미없다고 그렇게 아름다운 세상 먼지 등을 보이며 산걸 난 자라며 너무 다른 세상을 봤어 현실이라는 때론 변한 나를 느끼지만 내가 원한것은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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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경섭 - 너의 궁전 (1995)
날 보는 거울속 하늘이 슬퍼
비라도 내릴듯 잔뜩 흐렸어 워~ 이젠 너 없이 또 어딘가로 가야 해 무얼 바랬었는지...잊혀진채로 이제 문을 닫아버릴 추억을 나서면 기다린듯이 또 거센눈물이 이 비가 그치면 그리움도 그치고 너를 난 잊게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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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경섭 - 너의 궁전 (1995)
선택이란 버리는 거야 모두 가질수는 없는 거잖아
무엇이 옳고 뭐가 그른지 신중해야지 나를 재촉하는 소리들 눈에 보이는 걸 쫒아 가야지 손해 보지마 망설이지마 후회 없을걸 한번만 더 너를 위해 생각해봐 언제나 편할수 없어 어린 시절의 순수한 마음 그때 꿈들을 간직해줘 언제나 너만을 믿어 모두 적일뿐이야 너를 위한척 안되길 빌지 거짓말 투성인걸 무엇을 버려야 할지 무얼 택해야 할지 가지 않은길 뒤돌아 볼수 없잖아 난 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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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경섭 - 너의 궁전 (1995)
언젠가 너를 잊어야 하는 어린 내 모습이 너무 미워서
눈을 감고 말았지 이별을 말하려고 했지만 너무 힘겨워 할 너의 모습에 말을 할수 없었어 단지 아픔으로 남겨질 사랑을 갖고 싶진 않았지만 시간속에 흐르는 추억으로 남는거야 이젠 돌아보지마 그럴수록 더 슬퍼질뿐야 모두 무뎌질 때까지 약속할 수는 없어 하지만 우연히 만나겠지 사랑이 아닌 모습으로 나의 기억속엔 다정했던 너의 웃음이 남아 있겠지만 시간속에 흐르는 추억으로 남는거야 안녕...넌 좋은 친구로 내게.내게 영원히 남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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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경섭 - 너의 궁전 (1995)
난 매일 같은하루 주어진 시간만 채우면 되겠지
난 바람따윈 없어 무언갈 원할때 남은건 상처뿐 지친 몸으로 나를 깨우는 아침이 싫어 방안 가득 싸늘한 온기를 느끼면서 또 아무일 없는 듯 사는거야 언제나 언제까지나 그대로인걸 오늘을 난 기다려왔어 다 너를 위해 나나나~ 하지만 내 자신조차 힘든 하루인걸 나나나~ 어둡던 내 삶의 아침까진 너무 멀어 난 지금 이순간에 최선을 다했어 하지만 아닌걸 내 초라한 모습만 남겨진 이순간 모든건 끝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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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가녀린 부유함도 없는 내 노래가 위로가 되지는 않을까
멍울진 너의 여린 마음에 내게도 허락이 된 작고 좁은 하늘 그 곳에 내 슬픔 묻어 따스한 여운이 되줄께 아픈 기억 속에 난 너를 만났고 그때 나보다 더 힘겹던 네 모습 마음으로 수십번 세상 버려도 널 보며 나는 다시 일어섰는데 소담스런 오후의 아이들처럼 너도 이젠 웃을 수 없나 <간주> 내게도 허락이 된 작고 좁은 하늘 그 곳에 내 슬픔 묻어 따스한 여운이 되줄께 아픈 기억 속에 난 너를 만났고 그때 나보다 더 힘겹던 네 모습 마음으로 수십번 세상 버려도 널 보며 나는 다시 일어섰는데 소담스런 오후의 아이들처럼 너도 이젠 웃을 수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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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작사/작곡 : 최병훈
외롬 넌 항상 굶주린 외롬 넌 장미보다 더 붉은 그래 내 열정마저 잠재우는 외롬 넌 나를 만드는 외롬 나보다 더 날 잘아는 외롬 넌 하늘만큼 인자한 그래 내 절망조차 감싸는 외롬 또 나를 만드는 넌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부르네 아~~ 부르네 나를 손짓해 아~~ 깨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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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작사 : 배종수
작곡 : 이덕진 메아리치며 더 퍼져가는 갈색가을 애들이 가져노는 햇살이 눈부셔 * 종이 비행기처럼 위로 날자했던 소매가 낡아 편한 옷같은 너에게 음~ 이런 얘길 하면 아마 웃을걸 하루 보내는 어디서나 숨어 있는 넌 어릴적 갖고 싶던 세발 자전거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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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2집 - Live The Stage (1993)
또 다른 이유로 우린 침묵하지만
힘을 아껴봐 이젠 새 날이 오고 있어 항상 기다리던 작은 평온들 힘을 아껴봐 지난 힘든 고난은 묻어 두고 자유 향하여 이젠 희망을 노래하려해 지나간 시련은 가슴에 묻고 밝은 하늘엔 두팔 가득 넘친 햇살 새로운 나날들 난 자유를 노래하려해 사소한 절망을 잊고서 힘을 아껴봐 새 날이 오고 있어 그대와 나에게로 <간주> 이젠 희망을 노래하려해 지나간 시련은 가슴에 묻고 밝은 하늘엔 두팔 가득 넘친 햇살 새로운 나날들 난 자유를 노래하려해 사소한 절망을 잊고서 힘을 아껴봐 새 날이 오고 있어 그대와 나에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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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스 1집 - Deux (1993)
We are the Deux. We are so funky boy. We we are Deux. We are so funky duex. We are Deux. We are the future! (we are power!)
(RAP) 이제 우리 여기에서 그대를 부르지만 그대는 듣고 있는지 보고 있는지 우리를 우린 그대를 춤추게 하고 싶을 뿐 우-! Choice is yours 우리가 지금 하는 것은 절규가 아니야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 시간이야 이 시간 속에 그대는 우리를 알게 되겠지. (RAP) 덤덤한 얼굴로 쳐다보는 그대의 모습을 그저 우리는 웃는 얼굴로 바꾸고 싶을 뿐 춤추기는 쉬워 신나기도 쉬워하지만 평범한건 우. 리. 는. 하. 기. 싫. 어 어째서 그대로 느끼려 하질 않고 마음의 벽 뒤에서 애써서 마음을 닫으려 하는지 이제 문을 열어봐! We are the Deu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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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스 1집 - Deux (1993)
(이제 우리가 시작하겠어 바로 여기서 D, E, U, X DEUX
여기서 우린 보여주고 싶어. D, E, U, X DEUX DEUX...) 하루 하루 반복되는 날들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순간 순간이 나에겐 힘들어 (왜 언제나 너는 내 맘 속에) 난 벗어나고 싶어 *언제나 슬픔에 벽속에 나는 둘러싸여져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대는 자꾸만 멀어져 가고 있는걸 **나를 돌아봐 그대 나를 너의 맘속엔 내가 없지만 나를 돌아봐 나는 지금 널 그리며 서 있어 RAP 그대는 나를 슬퍼하는 나를 지금 기다림에 날을 계속하고만 있는 나를 WHY 왜 자꾸만 외면하고 멀어져가는 거야 (그대 나에게) 두근거리는 내 마음을 그대는 가슴을 닫아 두고 외면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넌 알 수 있을꺼야 그때 너의 마음 나에게만 보여줘! *Repeat **Repeat RAP 그대는 나를 가슴 아파하는 나를 난 너! 너만을 얻고 싶어! 이런 나를 정말로 정말로 이대로 지나칠 수 밖에 없는지 정말 난 그대와 정말 사랑할 순 없는지 나를 돌아봐줘 그대여 나를 돌아봐 그대와 나는 하나 될 수 없는 거야? 나를 돌아봐줘 그대여 나를 돌아봐...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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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스 1집 - Deux (1993)
*나는 알고 있었어
네가 거짓을 말하는걸 나는 알고 있었어 우리가 헤어지는걸 우리가 헤어지는걸 (rap)우린 언제까지나 영원할거라 그래 그렇게 생각했던 때가 있었지 그렇지만 지금에 우린 예전에 우린 아니야 이젠 서로 얼리 언제부턴가 너는 점점 변해가고 내가슴의 슬픔은 점점 커져가고 행복했던 시간은 바래져가고 이미 기울어진 사랑이 되어 버렸어 나의 슬픔을 너에게 말하려 해도 벌써 난 너없인 존재하지 못했지 슬픈 사랑이지만 어긋날수 없었어 그래서 네게 말할수 없었어 그래 나는 알고 있었어 너의 거짓말 너의 어색한 미소속에 보였던 그 진실을 하지만 바보처럼 모른척한건 너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이야 *repeay (rap)너의 앞에서 난 항상 밝게 웃었지 사랑이 바래져 가는 것을 알면서도 언제나 너의 미소가 보고 싶었지 그래 모른척하고 싶었어 이젠 추억이 되어 버린 너와 내가 느낀 작은 또, 많은 기쁨들 너에겐 지나간 찰라였지만 내겐 끝없는 그 순간까지 너무 소중했어 나의 진실을 받아주진 않았지만 나의 슬픔은 너에게서 생겨났지만 지금 너를 미워할수 없어. 그저 너를 떠나게한 나를 원망할뿐 너의 마음이 변한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우린 어긋나 버렸지만 너에 게 바라는건 그저 내 슬픔만큼 네가 정말 행복해지는 것뿐 *reapeat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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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스 1집 - Deux (1993)
맑은 아침 햇살이 나를 깨우고
난 졸린 눈으로 널 생각하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내 마음은 널 향해 있어 아-주 자연스럽게 너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오-이 마음을 보여주는 건 왠지 쉽지 않아 *멀리에서는 너를 그리워해도 곁에 있으면 서로 지나칠 뿐 항상 그렇게 하루가 지나지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어 RAP) 너에게 주고 싶은 나의 마음은 하고 싶은 내 얘기는 여전히 입속에서만 이런 바보 같은 마음을 어떻게 해야 네가 알 수 있을까? 모르겠어.. 우린 서로 가깝다고 하지만 너의 눈은 나를 외면하고 가까이에 있지만 나는 슬퍼져 너도 나 같은 생각일까? 내-마음을 알게 되면 넌 떠나가버릴것 같아 오-애써 무관심한 표정만 지어보곤하지 *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해 오-가슴 가득 터질 것 같은 나의 마음 이젠 말하고 싶어, 그렇지만... * * LaLaL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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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스 1집 - Deux (1993)
* 이제나 저제나 매일 항상 언제나 그대를
이제나 저제나 매일 항상 언제나 난 너만을 이제나 저제나 매일 항상 언제나 그대를 사랑할꺼야 그대를 RAP)언제나 우린 함께 하면서도 아직도 넌 내 마음을 모르고 있잖아 정말로 어떻게 해야 내가 널 정말로 사랑한다고 할 수 있겠니 오~ 내 마음은 널 사랑하고 있어 그러나 그건 널 못 믿고 있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는 우린 아! 너무 답답해- 작은 일에도 넌 매일 걱정을 하고 있지만 하찮은 일에도 넌 고민을 하고 있지만 그럴수록 내 마음만 더 무거워질 뿐 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 대체 얼마큼 기뻐해야만이 너에게 행복이 될 수 있을지 난 몰라 내가 아는 건 널 사랑하고 있다는 것 뿐 나는 * RAP)오! 이제 눈을 떠봐 정말로 다시 생각해 봐 너의 지극한 관심 또 세심한 배려가 서로를 더 답답하게 만들어 정말로 너는 날 알고 있니? 널 생각하는 나를 내 마음을 내 진실을 이젠 알만큼 알 때가 되었는데 언제나 넌 안다고 하지만 얼굴엔 슬픔뿐 그대는 나에게 수많은 부탁을 하고 있지만 언제나 많은걸 얘기하고 있지만 난 그걸 전부 들어줄 수는 없어 너의 모든 것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잖아? 더 이상의 슬픔도 더 이상의 눈물도 더 이상의 미움들도 이제 우리에겐 필요하지 않아 * RAP)내버려 둘 수 없나 그대로의 날 또 받아 줄 수는 없나 이대로 날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 내 부탁을 들어줘 그리고 내 마음을 이해해 줘 우리 서로 지내며 기쁜 날들보다 슬픈 날들이 더 많다는 건 정말 잘못이야 그래 나도 널 잃고 싶진 않아 우리는 사랑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야 이젠 더 이상 슬퍼하지마 이젠 더 이상 눈물짓지마 이제 볼 수가 없어 난 차마 이젠 보고 싶어 언제나 너의 미소가, 이제 서로가 앞으로 해야 하는 건 또 우리가 느끼고 생각해야 하는 건 하날 위한 둘 또 둘을 위한 하나... *(X 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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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스 1집 - Deux (1993)
바로 여기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우린 항상 잘못에 화를 내고 있지...
(Rap) 대기오염이다... 자연의 파괴다... 그댄 지금도 이 모두를 원망하고 있다... 하지만 그대가 타고 있는 승용차 속에서도 지금 매연이 뿜어지고 있다... 잘못되어 간다... 바꿔야만 한다... 그댄 지금도 입으론 부르짖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나서지 않고 그저 뒤에서 또 혼자서 외치고만 있다...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눈을 뜨면 검은 파라핀에 하늘빛... 들리는 건 걱정과 근심의 고민들...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Rap) 뿌연 공기를 마시고 뿌연 수돗물 마시고 뿌연 하늘을 지금 올려다보면서... 파란 하늘과 또 맑은 물을 그리워하지만 그댄 아무것도 할 생각이 없다 화내고 짜증내고... 남의 잘못을 탓하면서도 절대 자기 자신은 상관이 없다... 모두가 남의 허물일 뿐... 그리고 자신은 여전히 제3자일뿐!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지금도 그댄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앞에 서질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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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듀스 1집 - Deux (1993)
get get get get loose I'm gonna knock your party?
get get get get loose we gonna rock this city get get get get loose I'm gonna knock your party get get get get loose 언제나 그댄 짜여진 틀속에서 밖으로 튀어나오지 못하고서 안일한 모습으로만 모든걸 듣고 보고 그대같지 않은 다른것 을 외면하지 하지만 이제 이것을 들어봐 하지만 이제 우리에게 들어와 모든게 지금 그대를 향해 활짝 열려 있어 망설임은 이젠 kick it! my name is H.Y.U.N.D.O I'm gonna shake your body and I'm gonna make your feel so real we're gonna make your feel so chill,buddi! any body crap your hand yo! I, I'm gonna make you sweat and now you wanna be down this is the new dance and we're back how you gonna take this get on the mic I'm I'm on the mic I'm gonna rock this partyand make feel better I am S.U.N.G.J.A.E YO! must be seated and listen this words hey! every body do you realy wanna party? they grab some body let me see you move your body sight the right! up SIDE down some thing is in the house come on and get down 그대 가슴에 숨겨진 그대의 마음이 그대가 진정 원하는 그대의 마음이 이제 열릴차례가 온거야 그래서 이제 여기 우리가 온거야 언제까지 그댄 망설이고만 있을건지 언제까지 그대는 계속 머뭇거리고만 있을건지 우리들은 지금무얼할건지 tell'm that the hole world 언제나 그댄짜여진틀 속에서 밖으로 뛰어나오진 못하고 감춰진 모습으로만 여기를 보고 있고 우리에게 다가오려 하지를 않고있지 그렇지만 이제 그대 여기로와 우리는 그대와 함께 춤추고 싶어. 우리들과 함께하자 여기 나와 그래 바로 한걸음만 더 내게 다가와 이젠 더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어 언제라도 우리는 기다리고있어. 어떤 이유도 그대를 막을수는 없어 그대 그대 그대로 또 우리에게로 온다면 감춰졌던 시간들 기다렸던 시간들이 지금에 그대 눈앞에 보일테니까 그대는 우리를 가슴에 담을순 없는거야 아니라면 지금 let's par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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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듀스 1집 - Deux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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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크림하나 흰설탕하나
너의 버릇 기억하지 따뜻하게 들려주던 가슴시린 그 노랫소리 너의 미소 너의 눈물 좋아하는 그 모든것 아름답게 그려보던 칼날의 내 사랑이여 이제모두 사라지고 나만이 이 하얀밤을 세우며 또 바보같이 눈물 흘리네 아주작은 한조각의 추억도 난 잊을수가 없잖아 우리의 시간 영원히 난 잊지 않을래 난 잊지 않을래 크림하나 흰설탕하나 너의 버릇 기억하지 따뜻하게 들려주던 가슴시린 그 노랫소리 너의 미소 너의 눈물 좋아하는 그 모든것 아름답게 그려보던 칼날의 내 사랑이여 이제모두 사라지고 나만이 이 하얀밤을 세우며 또 바보같이 눈물 흘리네 아주작은 한조각의 추억도 난 잊을수가 없잖아 우리의 시간 영원히 난 잊지 않을래 난 잊지 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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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생각없이 하늘을 보고 생각없이 거릴 봐
내 가슴속 이상스럽게 다가오는 이 느낌 나 이제 이렇게 그냥 돌아앉아있는 내 모습이 이젠 너무나 초라해서 힘들어 그래왔듯이 잊혀지는 대로만 난 이젠 그래왔듯이 그저 한숨만 늘어가는 내게 밤늦게까지 내 마음 울적해져만가고 그저 그렇게 한숨만 늘어가는 나의 모습 그래왔듯이 잊혀지는 대로만 난 이젠 그래왔듯이 그저 한숨만 늘어가는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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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라디오를 켜고 달리는
시내 버스에 앉아 의미도 없는 먼 시선으로 창밖을 바라 보다가 하얀 불빛이 내리는 가로등 밑에 서있던 이미 잊혀진 먼 기억속에 그대 얼굴을 보았네 추억으로 달리는 버스 안에서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아름답던 우리의 짧은만남이 너무나도 그리워 음악소리에 놀라서 고개를 들어보면은 귀에 익은 그 목소리로 그대가 나를 부르네 추억으로 달리는 버스 안에서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아름답던 우리의 짧은 만남이 너무나도 그리워 음악소리에 놀라서 고개를 들어보면은 귀에 익은 그 목소리로 그대가 나를 부르네 귀에 익은 그 목소리로 그대가 나를 부르네 귀에 익은 그 목소리로 그대가 나를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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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감출수도 없었지만 보이기는 더욱 힘들어
오랫동안 망설이다 이제야 말했다나봐요 그저 좋은 친구로만 생각한 줄 알았었는데 떨리는 손 담배연기 사랑한단 말해 버린 너 언제부턴가 날 만나면 덤벙거리며 실수만 하던 그 이유를 이제는 알것만 같아 어쩔 수 없는 나의 마음 전하고 나면 너는 얼마나 아파할지 내 곁에 머물러 줄지 그저 좋은 친구로만 생각한 줄 알았었는데 떨리는 손 담배연기 사랑한단 말해 버린 너 언제부턴가 날 만나면 덤벙거리며 실수만 하던 그 이유를 이제는 알것만 같아 어쩔 수 없는 나의 마음 전하고 나면 너는 얼마나 아파할지 내 곁에 머물러 줄지 언제부턴가 날 만나면 덤벙거리며 실수만 하던 그 이유를 이제는 알것만 같아 어쩔 수 없는 나의 마음 전하고 나면 너는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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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오늘이 지나면 너는 떠나 가겠지
아름다운 추억만 쓸쓸하게 남긴채 지금껏 우리는 서로 사랑했지만 이미 알고 있었어 이런날이 올것을 어둔 밤이 지나고 해가 뜨면 무얼하나 너 이제 더이상 내 사랑 아닌걸 이별이라 말하긴 내겐 너무 힘들어도 잡지는 않겠어 내 사랑 아닌걸 나만의 아픔을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기억할꺼야 사랑보다 진하게 떠나고 남는건 너의 맘이라해도 네가 떠난 뒤에는 나는 아파 울겠지 나만의 아픔을 너는 모르겠지만 나는 기억 할꺼야 사랑보다 진하게 어둔밤이 지나고 해가 뜨면 무얼하나 너 이제 더이상 내 사랑 아닌걸 이별이라 말하긴 내겐 너무 힘들어도 잡지는 않겠어 내 사랑 아닌걸 어둔밤이 지나고 해가 뜨면 무얼하나 너 이제 더이상 내 사랑 아닌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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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뛰지 말고 걸어요
소리 치지말고 속삭여요 천천히 다시 생각하면서 뛰지 말고 걸어요 아직 그렇게 서두를 건 없잖아요 시간은 충분해요 한번 더 생각해보고 그때가서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뛰지 말고 걸어요 소리치지 말고 속삭여요 천천히 다시 생각하면서 뛰지 말고 걸어요 아직 뒤쫓아 오는 사람 없잖아요 서둘지 마세요 한번 더 생각해보고 그때가서 움직여도 늦지 않아요 뛰지 말고 걸어요 소리 치지말고 속삭여요 천천히 다시 생각하면서 뛰지 말고 걸어요 뛰지 말고 걸어요 소리 치지말고 속삭여요 천천히 다시 생각하면서 뛰지 말고 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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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비가 내리는 아침엔
레몬향기 가득한 거리를 노란 레인코트를 날리며 그대와 걷고 싶어 비가 내리는 밤에는 방안가득 촛불을 밝히고 비의 왈츠소리를 들으며 맨발로 그대하고 춤추고 싶어 노란 장미꽃 향기를 그대 마음에 수놓아 꽃잎에 맺혀진 무지갤 보고파 이른 장마가 시작될 때 노란 장미꽃 향기를 그대 마음에 수 놓아 꽃잎에 맺혀진 무지갤 보고파 이른 장마가 시작될 때 노란 장미꽃 향기를 그대 마음에 수 놓아 꽃잎에 맺혀진 무지갤 보고파 이른 장마가 시작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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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정말 이상해요
언제 어디에서나 그냥 가만히 불러만 주면 "예" 라고 대답하죠 내가 느끼는 많은 고통이 조금씩 조금씩 그댈 아프게 할때면 그대 느끼는 작은 슬픔을 조금씩 조금씩 전해요 비밀번호는 우리의 그리움뿐 눈을 감으며 그대는 말해요 나는 알아요 지금 그대가 날 부르는 걸 맘으로 느낄 수 있는 그대 오오 그대 나는 오 나는 비밀번호는 우리의 그리움뿐 눈을 감으며 그대는 말해요 나는 알아요 지금 그대가 날 부르는 걸 맘으로 느낄 수 있는 그대 오오 그대 나는 오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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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하루 종일 내린 빗속을
헤매이다 홀로 돌아오니 주인없는 방에 어둠만이 텅빈 가슴을 채우고 지쳐버린 몸을 기대며 탁자위에 벽을 바라보면 말못하는 그대 사진만이 나의 두 눈을 적시네 저 빗속으로 그댈 보내고 불빛없는 방을 홀로 지키며 우리가 나눈 많은 추억을 가만히 헤아려 보면 지나버린 많은 날 속에 행복했던 날도 많았지만 지금 나의 곁에 남겨진 건 이별의 슬픈 기억뿐 저 빗속으로 그댈 보내고 불빛없는 방을 홀로 지키며 우리가 나눈 많은 추억을 가만히 헤아려 보면 지나버린 많은 날 속에 행복했던 날도 많았지만 지금 나의 곁에 남겨진 건 이별의 슬픈 기억뿐 저 빗속으로 그댈 보내고 불빛없는 방을 홀로 지키며 우리가 나눈 많은 추억을 가만히 헤아려 보면 지나버린 많은 날 속에 행복했던 날도 많았지만 지금 나의 곁에 남겨진 건 이별의 슬픈 기억뿐 지금 나의 곁에 남겨진 건 이별의 슬픈 기억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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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성신 2집 - 박성신 Vol.2 (1991)
추억이 많아 무거운 걸음
힘겹게 옮기며 한번쯤 찾아줄까 하는 생각에 쪽지 하나 남겨요 오 뽀얀 차창 밖에는 많은 사람들 다시 만날 다정한 이별 내겐 돌아올 수 없는 일인듯 저멀리로 사라져 가네 저문 차창 밖에는 낯선 불빛들 돌아서던 네 눈빛 같아 아직 잊을 수도 없는 일인듯 내 가슴에 머물러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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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침묵의 바다와 권태의 강물을 따라 참을 수가 없는 시간속을 헤메였지. * 이젠 일어서서 나의세상을 만들어야 하는거야 이젠 설명하며 나의 인생을 설득하는 건 하지마 나의 세계로 나의 세계로 2. 거부할 수없는 세상을 바라 보았지. 내게 남겨 진건 혼돈과 휘말린 환상 * ch. 그래 이제부터 나를 비관할 필요없어 오 오 그건 아냐 예 나를 위로하는 우울한 고독은 필요없어 원하지 않아. 나의 세계로 나의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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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매를 드는 사람 너는 말하지 고갤 높이 들고 나를 향해서 너는 길들여 질거야 아주 쉽게 하루 이틀 사흘 무감감해질거야 * 그래(그래) 나는 매맞는 아이들과 함께 * 그래(그래) 내게 고통을 주는 네게 따르지 2. 높이 다가오며 너는 말하지 인생은 그런거야 이해해야지 아주 오래된 운명처럼 지울수 없어 매일매일 나는 너를 부딪혀야 해* 3. 나는 매맞는 아이 견딜 수 있어 아주 오래전 부터 길들여 졌지 희망과 꿈은 없어 모두 빼앗아갔지 어둠과 함께 모두다 체념해야 돼 절망에 친숙하게 멍들어 있는 거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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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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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내가 어렸을 적에 어머님 말씀했지 너는 일등 해야 돼 집안을 빛내야지 * 오.오(오.오)내가 원하는건 아냐 정말(정말) 나는 기계가 아냐(아냐) ** 오 나는 쉬고 싶어 나를 내버려 둬 2. 내가 피곤 할 때엔 선생님이 말씀했지 너는 대학가야지 학교를 빛내야지 * ** *** 내가 내가 원하는 건 내 생각을 얘기하는 거 내가 내가 원하는 건 내가 결정할 수 있는거 그래 그래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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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회색하는 밑에서 푸른하늘 그리네 검은강에 앉아서 미래를 생각하고 있네 더러운 비를 맞으며 물은 사서 마시지 더러운 공기를 마실까 방독면을 써야 할까 * 이제는 더이상 참지마 이제는 더이상 안돼 2. 세상을 오염시키면서 많은 돈을 벌고 있지 그들은 많은 사람들에 존경받고 있잖아 * ** 무엇이 잘못인지 눈을 뜨고 지켜봐야해 지켜봐야해, 지켜봐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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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우울한 하루 어두운 하늘 나를 위한 선물이었지 나는 꿈꾸며 살아왔지만 이젠 필요 없는지도 모르지 * 오.오.오.오.오 이해할수 있는건 나는 너무나 니가 필요할거야 ** 너에게 주고 싶어 아낌없는 사랑 너에게 주고싶어 Yeah~ 너에게 나를 주고 싶지만 이미 아주 늦은지도 모르지 모래알처럼 흩어져 버릴 나의 존재를 알수 있을꺼야 * ** 아낌없는 사랑 너에게 주고싶어 아낌없는 사랑 너에게 주고싶어 Yeah + 오오오 오오오~ 너에게 주고 싶어 너에게 주고 싶어 Yeah Yeah Yeah -간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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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아무리 헤메어 찾아도 내가 설 자리는 없어 나는 흔들리고 있었어 지금까지 살아왔던 날 나는 내가 아니지 나는 휩쓸려져 왔었어. ch1 나는 어디로 무얼 위해서 앞만 보고 가는가 나 자신 마저 잃어버리고 살고있는데 나는 어디로. Yeah ~ 2. 난 항상이기려고 했지. 그렇게 배워왔었어 하지만 그게 난 아니야 ch2 * (가고 있는지) yeah~ * 언젠가 다가올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지 않을까 나는 포기하지 않아 아직 늦지 않았어 ch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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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언제 부터인가 나의 기억속에 희미하게 자리 잡은 건 저 태양 끝으로 높이 날고 싶은 끊임없는 유혹이었지. * 하지만 이젠 지쳐버렸나 세상에 묻혀 잃어 버렸나 ** 아직은 늦지 않은거야 이제는 나를 찾아야해 2. 나는 가면을 쓰고 어둠에 숨어서 나 자신마저 속여왔지. 이젠 둥지에 앉아 꺽여진 날개에 생명을 주려 하지않아*2. 이제 다시는 찾을수없나 나는 이대로 주저 앉는가** *** 수많은 변명으로 스스로 위로하며 나는 쓰러지는 걸 두려워 했던거야 *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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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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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At first splash of freedom. We race sea. Standing there on freedom's shore ch. Waiting for the sun Waiting for the sun Waiting for the sun 2. Can you fell it now that spring has come and it's time to leave in the scattered sun. ch. Waiting for the sun Waiting for the sun Waiting for the sun * Waiting, Waiting,Waiting, Waiting, Waiting, Waiting, Waiting, Waiting, Waiting for you to come along Waiting, for you to hear my song Waiting for you to come along Waiting for you to tell me what went wrong this is the strangest life I've ever known. ch Waiting for the 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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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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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상심의 계단에 앉아 쓸쓸한 바람과 함께 상념의 파도에 실려 너에게 다가지만 .. * 오 돌이킬수가 없을까 지쳐버린 그리움 오 연약한 내마음속에 담긴너 2. 상심의 계단에 올라 너를 찾아헤메었지 사랑에 굶주려 버린 추락하는 나를 보네* ** 정리될수 없는 그 느낌속에서 상실한 나의 소망들 오~ + 상심의 계단에 가지 않을거야 더이상 아픔은 원치않아 -간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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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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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너에게 다가갈 때엔 욕망의 질주와 함께 무질서에 익숙해진 나자신을 발견하지 너에게 다가갈 때엔 분노의 소리와 함께 아무도 멈출수 없는 나 자신을 발견하지 백 팔십킬로미터로 나의 운명을 시험하고 어디도 갈수가 없는 그런 인생을 거부하지 -간주- 2. 3. Happy Birth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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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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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Who doesn't want to live forever. She asked me with a gentle smile I told her I don't wanna go to long Good health it always cramps my style Yeah * I wanna smoke all day * I wanna crash and bum * I wanna scream out loud they say I'll never leam. ch. Not me God knows I'm a social misfit. 2. I'm living like there's notommorrow and all my friends don't give a damn. Dear mother wishes I'd settle down But I just don't think that I can * ch. ** You think you've got all the answers. or do you just pretend. I didn't hear you the first time and I won't hear it again Yeah *. 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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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내가 꿈꾸던 세상에는 아픈 아이들이 없지. 하늘에 있는 별을 세며 동화의 나라처럼 *하지만 더이상 기대할 수없나 *묵묵히 기다려야 하나 *비를 맞는 저 나무처럼 *가만히 서 있을까 ch. 누굴 기다릴까 2.누굴기다릴까. 2. 내가 꿈꾸던 세상에는 슬픈 아이들이 없지. 폭력도 없고 아픔도 없는 동화의 나라처럼 *ch. 오~ 누굴 기다릴까. *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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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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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5집 - 시나위 5 (1995)
1.
오 믿을 수 없는 약속들은 하지 말아 원하지 않는 사실들은 만들지마 *어른이 하는것은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믿음 *어른이 만든것은 그것이 아니라는 절망 2. 오 믿을수 없는 진실들은 말하지마 황무지 같은 내맘속을 슬프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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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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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3집 - 방황 (1991)
매일 신문에 나고 있는건 골치 아픈 사연들일 뿐.
지금이라도 늦진 않았어 이 거리로 뛰어나가보면- 술에 취해 거릴보면 어지러운 깜깜한 밤. 유혹하듯 날쳐다보는 초점 없는 시선 시선.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Wee--- Wee--- Ye---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Ye--- Ye--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방을 밝게 비쳐 줄 사랑을 찾아 또 나떠나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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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3집 - 방황 (1991)
거기 춤을 추는 아이 어디서 본듯한데 Girl and tow boy
힐끔 힐끔 나를 보며 미소를 띄우네 빨간 장밀 보내볼까 종일접어 날려보낼까 나도 몰래 빨개진 얼굴 이런저런 생각에 젖는데 춤을 추는 검은 고양이 워 어느새 내곁으로와 춤을 추는 검은 고양이 워 워 홀로 걸어가는 모습 어디서 본듯한데 흘쩍 흘쩍 울고 있네 음 왜일까 손수건을 건내줘볼까 같이한번 걸어나볼까 얼굴조차 보이질 않네 요리조리 눈치만 보는데 까만 옷을 입은 열일곱소녀들은 내눈에 비칠때면 검은 고양이뿐 춤을 추는 검은 고양이 워 어느새 내곁으로와 춤을 추는 검은 고양이 워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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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3집 - 방황 (1991)
SHI SHA SHA SHAI
커튼 사이로 비친 이른 아침의 햇살 그녀의 잠든 모습을 비추고 커피잔을 손에든 너의 미소와 향기 이런 하루를 맞는 내 기쁨 따스한 레몬향 같은 I WANT YOUR SEXY BODY I WANT YOUR SEXY MOVIN ON 포근한 엄마품 같은 OH BEAOUTIFUL BODY IN YOUR EYES IN YOUR FACE IN A PARADISE 귓가에울리는 숨소리 IN YOUR EYES.IN YOUR FACE IN A PARADISE OH I LOVE ILOVE YOU BODY 바쁜 하루 일들은 정신없이 지내고 집으로 향한 가벼운 걸음 종일 심심했다고 투정부리면서도 살며시 다가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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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3집 - 방황 (1991)
술에 취해 거릴 보면
어지러운 깜깜한 밤 유혹하듯 날 쳐다 보는 초점 없는 시선 시선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 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 방을 밝게 비춰줄 사랑을 찾아 또 나 떠나 가네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 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 방을 밝게 비춰줄 사랑을 찾아 또 나 떠나 가네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어딜 가야 찾을 수 있을까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 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 방을 밝게 비춰줄 사랑을 찾아 또 나 떠나 가네 파란 넥타이 줄무늬 팬티 그것 만이 전부는 아냐 까만 내 방을 밝게 비춰줄 사랑을 찾아 또 나 떠나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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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3집 - 방황 (1991)
나른한 햇살이 내 머리칼 비출 때 불현듯 난 말하고팠어
이럴 땐 촛불이 더욱 어울리지만 지금 내 입 속에 소용돌이치는 한 마디 내 눈감는 날까지 널 곁에 두고싶다는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헤아려주고 그래 나 살고픈 이유는 바로 너 사소한 일들로 많이도 다퉜지 그래서 오늘까지 왔어 작은 어려움도 같이 염려해줬고 속 깊은 대화도 나눌 수가 있었던 거야 알아주길 바래 넌 또 다른 나인걸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헤아려주고 그래 나 살고픈 이유는 바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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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3집 - 방황 (1991)
바람은 왜 쓸쓸하다 했을까 어차피 헤매이다 내게 왔는걸
그리도 지친 마음 달랠길 없었나 무뎌진 가슴 느끼며 흔들린 너의 어깰 처음으로 보았지 힘겨운 너의 눈빛과 체온을 먼길을 홀로 떠날 준비를 하는지 너무 외로운 니 얼굴 나를 위한 이별인줄 알고 있었어 허나 널 위한 나의 생각은 더 가슴 아픈걸 메마른 너의 허탈한 목소리 속에 더한 사랑이 더한 눈물이 날 흐느끼게 해 추억이 같아 헤어져야만해도 이별의 아픔 우린 같을텐데 추억이 같아 행복할 수만 있다면 이대로 우린 이별할 수 있어 추억이 같은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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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3집 - 방황 (1991)
오늘은 왠지 비가 올것 같아 얼룩져진 하늘이야
메마른 가슴 적실수 있다면 눈물쯤은 감출텐데 이제는 누굴 만나야만 하나 사랑없는 낯선 얼굴 애쓰며 미소 지으려고 해도 꺼질듯한 한숨인걸 아무리 잊으려해도 또다시 떠오르는 기억뿐 차라리 꿈이라 하면 아침을 기다릴텐데 가까이 가까이 와봐 또다른 니 모습으로 가까이 가까이 와봐 아쉬운 내 바램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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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3집 - 방황 (1991)
바람불고 비내리면 떠오는 그내의 모습
창밖을 보면 멀리보이는 조그만 언덕위 추억속에 덮여있어요 이제는 찬비만 내려 세월이 지나 바라보는건 아쉬움 때문이야 이렇게 허전한 밤에 메아리 쳐오는 그대의 슬픈 미소는 나를 외롭게해 지금도 지금도~~ 이렇게 허전한 밤에 메아리 쳐오는 그대의 슬픈 미소는 나를 외롭게해 지금도 지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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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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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방법은 아시겠죠?" "어, 나야. 지금 밖이거든..? 작년 크리스마스 때 우리 같이 왔던데 있잖아 지금 거기야. 갑자기 니 생각이 나서 전화 한거거든. 어.. 아니다. 그래. 잘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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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길을 걸었어 유난히도 오늘은 별이 아름답구나
기다려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나는 그냥 걸었어... 나를 지나치는 많은 연인들 다시 만나고 또 헤어지고 서로 사랑을 하고 아픔을 또 주겠지... 따스한 너의 체온이 그리워져 돌아와줘~ 어두운 거리를 홀로 헤메이긴 싫어 돌아와줘~ 너를 떠나보내고 이젠 알게 되었어 너를 사랑해 바람이 차가와지는 이 거리에서 너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네가 남겨주던 그메세지가 오늘 밤에는 더욱 더욱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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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난 아무것도 너에게 바라지 않아.
부담스러워 너의 그 눈빛이 너의 행동이 갑자기 화장을 하고 갑자기 친절해지고 안하던 것을 하는 네가 이상해 Don't get e wrong boby,Just wanna be friends baby... 어색한 분위기는 사양할께... Woo~~~ 갑자기 왜그래? Woo~~~ 정신을 차려야해... 너에게는 매력이 있는걸 알아.. 가끔씩은 그 모습에 반해 요염한 자태.. 그럴때마다 넌 잠시 여자로 보이지만은 서로 후회할 일은 없어야겠지. 우리는 그런사이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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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영악해...두 얼굴의 너는
훌륭해...너의 그 계략이 수준급...이라고 생각해 웃기는...너의 드라마는 뛰어봐...이 세상 끝까지 날아봐...날개가 있다면 이제는...가면을 벗어봐 He`s a runaway 오늘도 너는 계속 뛰고 있구나 누가 쫓기고 누가 쫓는지 몰라 Sometimes I wonder... Who`s chasing who... 너를 잡으면 난 부자가 될 수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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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슬프도록 아름다운 밤 너무나도
아름다운 너 우리는 이렇게 사랑을 하네. 내게 믿어지지가 않아 나를 향한 너의 사랑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은 모두 너를 바라보잖아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구나. 나의 품에 가득 안기어 춤을 추고 있구나. U are my everything. U rule my world. 이순간을 영원히 너를 바래다주고 나서 불이 켜진 너의 창문을 나는 한참동안 바라보았어 너의 창에 불이 꺼지면 이젠 꿈을 꾸겠지. 오 그대여 Good night oh,my lady you're the one tonight 이순간을 영원히 우리 사랑 영원히.... Good Night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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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그대 나의 곁에 함께 있지만 그대 나를 바라보고 있지만
견딜수가 없이 외로워 지는걸까 그대 그리운걸까... 그대 아무말도 하지 말아줘 눈빛만으로도 알고 있잖아 더이상은 나의 초라해진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나는 조금만 더 앉아 있을께 그냥 혼자 앉아 있을께 먼저 일어서줘 초라해진 모습을 보이고 싶진 않아 And I love U so~ 처음 느낌 그대로 사랑하지만 그댈 보낼께..Oh~my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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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작사:이현우 작곡:이현우,김홍순
사랑하는 너는 날 떠나고 다니던 회사는 부도가 나고 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yeah woo~비가 내리네 woo~우산도 없네 왜 이렇게 일이 꼬일까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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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내 돈을 돌려줘
내 맘을 돌려줘 내 몸을 돌려줘 내 기를 살려줘 I`d really like to know what`s wrong with me I`d really like to know why are you doing this to me 모두 네 잘못이야 모두 너의 실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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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네가 그냥 좋아 묻지는 마 네가 그냥 좋아 왠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이런...이런 기분이 좋아 너를 보고 잇으면 나는 행복해 Oh,baby you`ve got it all 오오~끝인줄만 알았어 오오~나의 인생은 말야 눈물섞인 어제..어제의 사랑이 just yesterday 이젠 지나버린 옛얘기가 되어버렸어 지난날들이 의미가 없었던건 아냐 의미가 있었어 지난 추억도 이젠 추억일뿐야... 인생은 끝이 아냐...또 다른 시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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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이러고 싶진 않아 이건 내가 아니야 끝없이 너에게 빠져드는 내모습
나를 잡아줘 나 지금 벗어나려해~ 수많은 거짓과 악몽 끝없는 악몽으로부터 나를 도와줘 나 지금 떠나가려해 끝없는 절망과 상처 깊은 상처를 남기고 나는 달라질꺼야..난 이제 변할꺼야 어두운 이곳에 머물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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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난 아무것도 너에게 바라지 않아.
부담스러워 너의 그 눈빛이 너의 행동이 갑자기 화장을 하고 갑자기 친절해지고 안하던 것을 하는 네가 이상해 Don't get e wrong boby,Just wanna be friends baby... 어색한 분위기는 사양할께... Woo~~~ 갑자기 왜그래? Woo~~~ 정신을 차려야해... 너에게는 매력이 있는걸 알아.. 가끔씩은 그 모습에 반해 요염한 자태.. 그럴때마다 넌 잠시 여자로 보이지만은 서로 후회할 일은 없어야겠지. 우리는 그런사이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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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5집 - Both Sides Of The Story (1998)
길을 걸었어 유난히도 오늘은 별이 아름답구나
기다려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나는 그냥 걸었어... 나를 지나치는 많은 연인들 다시 만나고 또 헤어지고 서로 사랑을 하고 아픔을 또 주겠지... 따스한 너의 체온이 그리워져 돌아와줘~ 어두운 거리를 홀로 헤메이긴 싫어 돌아와줘~ 너를 떠나보내고 이젠 알게 되었어 너를 사랑해 바람이 차가와지는 이 거리에서 너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네가 남겨주던 그메세지가 오늘 밤에는 더욱 더욱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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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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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너는 말이 많아 아는것도 많아 너는 움직이는 백과사전 같아
넌 많은 정보를 입력해두었지 너의 머릿속은 복잡할것 같아 Shut your Shut your Shut your gonna shut you down (닥쳐. 너는 닥쳐야해) 너같은 삶을 살고 싶지는 않아 매일 똑같은 얘기 머리가 아파 말로만 하지말고 내게 보여줘 더이상 너의 얘기 나는 믿을 수가 없어 너는 너무 시끄러워 정말 골치 아픈 존재 듣고싶지는 않아 너의 그 거짓말 넌 너무 말이 많아 너는 닥쳐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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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기억나니 너를 찾아 갔던 그밤 지쳐있는 내게 너는 물어
보았지 이 세상에 만약에 내가없다면 어떤 느낌일거냐고 내게물었지 말문이 막혀 미소만 지었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어 너없는 세상은 상상할수 없어 살아갈 이유가 내겐 없는데 이젠 알겠니 넌 나의 모든것 그 누구라도 널 대신 할 수 없어 아마도 너는 모르고 있을걸 얼마나 내가 네게 의지하는지 만약에 이곳에 네가 없었다면 나도 여기 있을 의미가 없어 사랑이 깊어 갈수록 나는 두려웠어 내가 너무 부족했기에 하지만 이제 깨달았어 널 사랑하는건 그 아픔까지도 내게 소중한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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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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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Won't you be my woman (내 여자가 되어줘)
그대가 아침에 내가 눈을 뜰때에 곁에 있었으면해 그대가 저녘에 내가 집에 올때에 나를 맞았으면해 그대에겐 아주 사소한일이라도 알고싶어 그대 내게 말해주었으면해 오랜시간을 예∼ 기다려왔어 삶이 끝나는 예∼ 그순간까지 그대와 둘이서 그대의 예쁜 미소를 닮은 아이를 아이를 갖고싶어 어색한 나의 눈빛을 닮은 아이를 너와 키우고싶어 나에게는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귀기울여 주는 그대 나와 함께 있어줘 Hey woman, I'm not big on words. But tonight I gotta tell you something You gotta be my woman (나의 연인아! 나는 말은 잘못하지만 오늘밤 너에게 할말이 있어. 너는 내 여자가 되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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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나에게 귀 기울여봐 하고픈 말들이 너무 많은데 아직도 늦진 않았어
난 자유를 택하겠어 오늘도 어제처럼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고 똑같은 길을 따라서 같은 무리 속으로 빠져가네아무런 표정없는 날 감시하는 많은 시선들 나는 길들여져가고 나는 조금씩 죽어가고 있어 언젠가 기억할 수 없는 옛날 나에겐 꿈이 있었지 더이상 내 자신을 감춘다면 난 미쳐버릴것 같아 나에게 귀 기울여봐 하고픈 말들이 너무 많은데 아직도 늦진 않았어 난 자유를 택하겠어 나의 슬픈 전쟁은 오늘도 이렇게 시작되고 친구라고 생각했던 니가 바로 나의 적인걸 알아 언젠가 기억할수 없는 옛날 난 자유로웠었는데 더 이상 내 모습을 감춘다면 난 돌아버릴것 같아 I know you're giving me. I know you're killing me, giving me the virus. (나는 네가 주는걸 알아. 나는 네가 나를 천천히 죽이고 있는걸 알아 너는 내게 virus를 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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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삶을 포기하려는 너에게
I'll be there for you I'll be there for you 넌 왜 고갤 숙이고 있니 무엇이 널 힘들게 하니 무얼 바라고 있니 내게 말해주지 않겠니 누구라도 한번쯤은 혼자라도 느낄때가 있어 줄지않는 삶의 짐을 혼자 감당할 수 없을때 있어 숨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워 너는 지금 삶을 포기하려하지만 I'll be there for you 너는 혼자가 아니야 I'll be there for you 넌 왜롭지 않아 나도 알아 이세상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포기하지 말아야 해 굴복할수는 없는거야 숨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워 너는 지금 삶을 포기하려 하지만 니가 얼마나 소중한지 너는 아직 모르고 있어 아름다운 하나의 너의 존재는 바로 너이기 때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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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날 더이상 괴롭히지 말아줘 내 마음은 이미 너를 떠났어 날 더이상
찾아오지 말아줘 난 너에게 이제 해줄게없어 니가 나를 버리고간 이후로 많이 힘들어 했고 많이 괴로웠지만 지금 내곁엔 이제 새로운 사랑이 싹트고 있어 아직 사랑한다고 내게 말을 하지만 넌 사랑이 무언지 알지 못하지 오오오 죽고 싶도록 견딜수가 없도록 그리워 한적있니 단 한사람을 너무 오랜만에 너를 보는구나 너를 정리한 후로 모든일이 잘됐어그 사람이 널 떠난후 괴로워한단 얘기 들은적 있어 이젠 나뿐이라고 너는 얘기 하지만넌 사랑이 무언지 알지 못하지 오 ∼ 죽고싶도록 견딜수가 없도록 아파했던적 있니 넌 모를거야 날 이젠 보내줘 너는 후회하겠지 Listen baby 너에게 예예예 기회는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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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넌 내가 모르는 사이 내게로 들어와 날 병들어 가게 했어
넌 내가 모르는 사이날 지배한거야 준비되있지 않았어 나의 온몸으로 너는 퍼져갔지 난 아무것도할 수 없었지 어느새 나는 너에게 중독이 되었지 날 구할수가 없었어 어느새나는 너에게 빠져버린거지 벗어날수가 없었어 의식이 없었지 느낄수 없었지넌 나를 정복하고 있었지 나는 언제나 새로운 세계를 상상했어 천국에 문을 두드리고 싶어했지 하지만 깨어난 후에 나는 깨닫게 됐어 나를 전염시킨 너를이젠 퇴치하고 말거야 I always wonder where you came from I always wonderhow you got in to me (나는 항상 생각하지 니가 어디서 왔는지 나는항상 생각하지 니가 내게 어떻게 들어 왔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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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난 너를 지배해 넌 내게 굴복해 넌 나의 노예 널 차지
하겠어 넌 무능력해 쓸모없는존재 난 널 거래해 난 너를 음미해 난 좋은 부위를 선호하고 있지 아무리 어려도 나는 상관 없지 갈등은 안해 탐색은 좋아해 난 사람이 아냐 인간이 아니지 난 너를지배해 넌 나의 노예 난 너의 주인 넌 나의 주인 넌 나의 노예 난 너의 노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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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현우 6집 - Viru...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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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Campus Festival Years 2000 Marronnier [omnibu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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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Campus Festival Years 2000 Marronnier [omnibus]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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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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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하루라도 내가 신이된다면 모든걸 할 수 있다
생각하니까 신나겠지 응큼한 생각들도 하겠지만 후회스런 일은 잠시 참아야지 오늘만은 헤어지는 연인에게는 사랑을 선물로 주고 사랑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너에게는 아픔을 잊을 수 있게 약속시간 늦어 차가막히면 짜증낼 필요없어 하늘로 날아 갈수있지 내맘에 드는 여자 생각모두 내맘처럼 나를 선택하게 하고 겨울엔 하얀 꽃을 피울 수 있게 단한번 신이된다면 세상모두 바꿔 버릴 수 있어 오늘도 난 그런 생각때문에 만화속에 날 그려보곤 하지 오늘도 난 그런 생각때문에 나만의 세상 만들어 보고 싶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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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이제는 낯선 사랑처럼 넌 대할 수 있지
사랑했던 그 시간속에서 난 더이상 남아있지 않을테니 이제는 너를 지울수 있어 내 기억속의 너를 네가 떠난 그 시간속에 난 이제야 벗어날 수 있는걸 너만을 사랑했던 날들 속에 흐트러져버린 우리의 꿈들 그렇게 숨가뿐 내 슬픔이 널 떠날수 없었던 것을 너의 맘에 담긴 웃음이 사랑인줄만 알았지 눈물 속에 늦은 후회는 더이상은 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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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가녀린 부유함도 없는 내노래가 위로가 되지는 않을까
멍울진 너의 여린 마음에 우-- 내게도 허락이된 작고 좁은 하늘 그곳에 내슬픔 묻어 따스한 여운이 되줄께 우--- 아픈기억속에 난 너를 만났고 그때 나보다 더 힘겹던 내모습 워- 마음으로 수십번 세상 버려도 널 보며 나는 다시 일어섰는데 소담스런 오후이 아이들 처럼 너도 이젠 웃을수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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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기다릴줄 아는 지혜를 사람들은 폐배라고 하지
돌릴 수 없는 삶을 연습하듯 살 수 없어 욕망을 이루기 보다는 내것하날 선택하고 싶어 다음 기회를 위해서 아쉬움 삼켰던거야 다시 오지 않는 안타까운 많은 기회도 있었지 너를 잃고 살아가는 내주변의 모든일 난 자신했어 떠난뒤엔 나를 그리워 할 것을 너를 잃고 내 전부를 잃어버린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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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이별이란 생각으로 울지마 그런 너의 착각일뿐야
가면 어딜가니 좁은 이 하늘아래 한동안 둘이서로 멀리 있는걸텐데 웃으며 나를 보내줘 언젠가 만나겠지 새로운 모습으로 안녕이란 말때문에 울지마 그건 너의 작은 착각일뿐야 가면 어딜가니 좁은 이마음 속에 언제나 별빛처럼 너는 반짝일텐데 웃으며 나를 보내줘 언젠가 만나겠지 새로운 마음으로 이별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 좁은 하늘아래 안녕이란 말은 없는거야 이 세상 떠나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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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이젠 알것같아 지난날의 모습 너무많은 상처들
눈감음으로 너를 아프게 하고 내 갈길만 보며 달렸어 여전히 따스한 온기 전하려는 내겐 많은사람들 그래 예전에 내가 승부하려한 세상은 이런 그림이었어 많은 날을 혼자서 울어버린 적도 있었지만 나 지금 이렇게 널 향하여 다시 노래 부를께 이제 나의 품에 안겨봐 웃으며 너에게 힘이 되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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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떨쳐 버릴 수 없었던건 남겨진 아픔이 사랑보다 컷던거야
서로의 가슴에 살면서 지내왔던 시간들 이제는 살진 꿈으로만 남아있어 이별은 쉬웠던 거야 보내면 그만인걸 하지만 낸 생각일뿐 무엇도 할 수 없어 언제나(힘겨울땐) 특히나 간절했던(아쉬움)너없인(무언가를) 해본일 기억조차 없는데 이제는 깨달아 너만의 소중함 한번도 불평 안했어 모든걸 대신하며 편하게 그냥 좋았지 그렇게 지내왔어 어느새 한순간도 너없인 움직일 수 없게돼 그렇게 길들여진 날두고 떠나야만 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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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유행에 가린 철부지 모습속에서
이기에 젖은 방종의 날을볼 수 있어 나의 자유라 생각 할거야 하지만 그것은 틀린 생각이야 너의 착각은 특귄이 아냐 너이 마음을 병들게 만들걸 도취에 빠진 공주님 패션을 보면 자신이 가장 예쁘다 생각하고 있어 나의 충고엔 변명이 필요가 없잖아 믿는 그대로 생각을 행동에 옮겨서 보일뿐 항상 너만의 말이 진실이라 믿지만 항상 너의 생각이 정답이라고 믿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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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이제 다시 누구라도 마음 열지 않을거야
지난 할퀴어진 가슴만이 남아 이기적인 사랑을 배운 나의 무뎌진 가슴 혼자 아픔뒤에 남기 싫었어 다른 어떤 슬픔에도 이젠 견뎌야만 하지 너무 많은 것을 잃은것만 같아 왜그렇게 힘든 모습만 네게 보였었는지 너무 늦었지만 이젠 눈을 떠 내 긴 어둠속을 건너 다른세상 열어주며 날 이끌어 주던 생의 처음을 언젠가 난 너무 지치때 내게 아픔이었던 지나온 너를 찾겠지 날 아직 기억하니 이별이라는 현실인걸 혼자라는 절대 슬픔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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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3집 - 기다릴줄 아는 지혜 (1994)
또다른 이유로 우린 침묵하지만 힘을 아껴봐
이젠 새날이 오고 있어 음- 항상 기다리던 작은 평온들 힘을 아껴봐 우리 힘든 고난은 음- 묻어두고 자유향하여 이젠 희망을 노래하려해 지난 시련은 가슴에 묻고 밝은 하늘엔 두팔가득 넘친 햇살 새로운 나날들 난 자유를 노래하려해 사소한 절망을 잊고서 힘을 아껴봐 새날이 오고있어 그대와 나에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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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현우 4집 - Freewill Of My Heart (1997)
그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혹시 후회하고 있진 않나요 다른 만남을 준비하나요 사랑이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가봐요 그대 떠난 오늘 하루가 견딜수 없이 길어요 어제 아침에 이렇지 않았어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오늘 아침에 눈을 떠보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어요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가져갈수는 없나요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돌아올수는 없나요 (후렴)날 사랑했나요 그것만이라도 내게 말해줘요 날 떠나가나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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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base Three the get you going
One for two for We need a A.S Band Who's that? It's me the A.S Funk Band Who's that? We need a A.S Band. We need a A.S Band. We need a A.S Band. We need Hip Hop. We need the Funky We need a beat We need a A.S B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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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난 길을 멈췄어 난 그를 보았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손을 올렸고 그도 손을 올렸지 난 눈물을 닦고 그는 그녀를 만졌어 내가 보고 있는 너의 웃음이 혹시 환상은 아니겠지 L to the O to the V to the E 사랑은 믿되 사람은 믿지 말라던 그 말 믿을 수가 없어 용서할 수가 없어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는 너 과연 내가 어떻게 보답할지 너 그쯤은 생각하고 있겠지 네가 나에게 이럴 수가 있어 네가 감히 나를 속일 생각을 하다니 네가 나만을 사랑한다더니 왜 이렇게 야비하고 치사하게 날 속일까 내가 어떻게 너에게 할까 궁금해 네가 나보다 더 잘 알걸 너와 혹은 나와 혹은 아무것도 모르고 웃고 있는 그녀의 종말 난 그녀를 보았고 그도 그녀를 보았지 난 걷고 있었고 그녀는 웃고 있었지 난 문을 열었고 그녀는 나를 보았고 난 가까이 갔고 그때 그가 날 봤어 나에게 거짓말을 하며 그녀를 속여가며 얼마나 많이 애를 썼을까 너의 영리함에 난 박수를 보내 너의 놀라움에 난 찬사를 보내 그리고 또 하나 고마운게 있다면 세상에 믿을거 하나 없다는 여자들의 진리 넌 너무 분명하고 넌 너무 정확하게 넌 다시 확인 시켜줬지 난 그를 보았고 그도 나를 보았지 난 안에 있었고 그도 안에 있었지 그는 나를 보았고 나는 그녀를 보았지 그녀는 그를 보았고 나는 그때 말했어 언젠가 너도 언젠가 그가 갑자기 너에게 바쁘다고 말할걸 언제가 너도 언젠가 여기에 서서 다른 여잘 보게 될걸야 그래도 너만은 그래도 그만은 아니라 믿으며 영원을 생각하고 있는 바로 여기에 이 남자 어젠 나와 함께 이 자리에서 너에게 했던 말들을 반복하고 있었다는 걸 잊지마 난 다시 걸었고 그녀는 울고 있었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웃고 있었고 그녀는 울고 있었지 난 다시 날 찾고 그는 모둘 잃었어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난 밖에 있었고 그는 안에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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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내 기억속에서만 내 기억속에서만 시간은 흐르지 변함없는 그 애기로
내 기억속에서만 내 기억 속에서만 나는 살아있지 나의 곁에 너 있기에 지친 날 남겨두고 넌 다른 세상으로 조금씩 날 지워가며 걸어 가겠지만 버림을 받은 날 인정할 수가 있게 조그만 더 잔인하게 웃어 줄 수 있니 너의 눈물 보이지 않도록 그 밤 내 손끝에 남겨진 아쉬움도 넌 애써 실수라고 부정하며 지우지 하지만 우리의 사랑은 너와 나만 가질 수 있는 세상인걸 제발 여기 날 이렇게 두고 돌아서려 하는 널 멈춰줘 아직도 아침이면 너에게 전화를 해 그리고 전화벨이 울릴 때 쯤 잠에서 깨어나지 그제서야 너와 헤어진걸 깨달아 이젠 나만 널 보내면 된다는 걸 어차피 날 잊기로 한 넌 아무 상관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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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이미 스무살이 훨씬 넘은 나에게 첫사랑이 있다는 건 당연하지
맘에 드는 남잘 만나면서 너를 만나기 전까지 지내왔지 왜 그게 너에게 문제가 되는지 왜 그걸 가려야만 하는지 나는 나는 너를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걸 왜 그걸 왜 숨겨야 해 나를 갖고 싶다면 나의 전부를 받아줘야 해 지나온 사랑도 너에게 만큼 난 진실했어 누구보다 날 이해해줘야만 해 네가 나와 함께 하겠다면 보이는 그대로 날 사랑해주길 바래 너를 만나 처음 사랑한다고 했고 그 누구도 사랑한적 없었던걸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 내가 아닌 다른 여잘 만나는 건 어때 왜 그러길 여자에게만 원할까 왜 너는 그렇지 않으면서 바랄까 나는 나는 너를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걸 왜 그걸 여자에게 바라는지 누굴 사랑했던게 뭐 잘못된건 아니잖아 왜 그걸 숨여야 당연하다고들 생각할까 정직할 수 없는게 더 이상하잖아 지금 내가 널 사랑하는 걸 숨겨야 할 이유가 하나 없는 것처럼 나는 자랑스러워 누굴 사랑한다는거 그중에 바로 너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너 모든걸 다 주겠어 오직 너에게 네가 내게 주는 그만큼 나도 분명히 보답해 줄걸 나는 맹세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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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이젠 어떤 말로 날 설득한 대도
아무 소용 없다는 걸 말해 주겠어 이미 내 맘속에 널 사랑해 왔던 몇 달 동안의 시간을 묻을 준비가 됐어 우연일 뿐이라고 넌 말을 하겠지 하지만 이런 일을 더 이해하면서 받아 주기엔 너무 지쳤어 차라리 그녀에게 돌아가 버려 내버려 둬 아무 말 하지마 그냥 더 이상 널 이해하기가 싫어졌어 난 처음으로 갈 수가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겠어 모든걸 버리고 네가 나를 사랑하도록 만든건 나의 욕심이었다는 걸 음 인정하지만 이젠 그녀보다 날 사랑하는 걸 난 알고 있어 애써 설명 안해도 하지만 가끔 너의 두 눈빛 속에서 결코 내가 갖지 못하는 그녀의 자릴 보게 될 때 애쓰며 아니라고 넌 말을 하지만 너의 눈빛이 너무 솔직해 더욱 더 외면 할 수가 없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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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A S band
What do u mean Alphabet Soup funk band A S band Ann lives in perfect heaven with the best eden theme Secrets of unsalary person A S band A S band Alphabet Soup funk band We need a A S band We need a A S band A S band We need a A S band A S band Alphabet Soup funk b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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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song
처음부터 주인이 있다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았어 하지만 너를 사랑한 이유는 언젠가 얘기했지 그 사람과 많이 닮았다는 것 오~그게 전부였어 Rap1 그래 그건 알아 너의 맘이 어떤지 어쩌면 누구나 다 이해해 줄 거야 하지만 넌 아주 잘못 생각했어 처음부터 큰 실수를 했지 넌 네가 원하면 무엇이든 상관없이 다 갖으며 살아야 했겠지만 세상에는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어 넌 그를 선택하지 말아야 했어ㅗ song 여기까지 오기전에 내가 먼저 버려야 현명했어 오~나의 실수였어 너무 널 사랑해서 너무 많이 사랑한거야 오~ Rap2 그걸 이제야 후회하고 있다니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넌 모든걸 다 걸었어 물론 처음부턴 아니었겠지 넌 그를 이용하고 있었을거야 그의 안정된 위치와 너를 구속할 수 없는 그의 불가피한 상황을 하지만 이젠 아마 매달리게 될걸 어쩌면 이렇게 협박 할꺼야 song 그래 그게 너에겐 중요했는지 모르지만 언젠가 내가 얘기했지 다시 사랑을 잃게 되면 다시 난 일어설 수 없다는 걸 분명히 내게 말했어 오 기억하고 있는지 Narration 그건 네가 선택한 저주야 그걸 받아들여 그건 네가 선택한 저주야 그걸 받아들여 그건 네가 선택한 저주야 그걸 받아들여 그건 네가 선택한 저주야 song 좋아 어차피 날 떠난다면 처음으로 널 돌려주겠어 하지만 나는 맹세해 다시 나를 찾거나 다시 나를 원한데도 다시 나를 느낀데도 예전으로 갈 수 없어 다시 나를 찾거나 다시 나를 원한데도 다시 나를 느낀데도 처음으로 갈 수 없어 제발 부탁이야 나를 떠나지마 제발 부탁이야 오~ 제발 나를 떠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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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어김없이 올해도 내 생일이 돌아와 케이크를 샀어요
하지만 그대 보이지 않더군요 이리저리 돌아봐 그댈 찾다가 나 또 그냥 주저 앉아서 울고 말았았죠 벌써 3년이 지냤죠 우리가 헤어진지 그렇게 됐네요 그래도 어김없이 생일은 또 돌아오고 나 혼자 촛불을 켰지요 하지만 아직도 난 초대할 사람이 없네요 음~ 난 초대할 사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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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이미 스무살이 훨씬 넘은 나에게 첫사랑이 있다는 건 당연하지
맘에 드는 남잘 만나면서 너를 만나기 전까지 지내왔지 왜 그게 너에게 문제가 되는지 왜 그걸 가려야만 하는지 나는 나는 너를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걸 왜 그걸 왜 숨겨야 해 나를 갖고 싶다면 나의 전부를 받아줘야 해 지나온 사랑도 너에게 만큼 난 진실했어 누구보다 날 이해해줘야만 해 네가 나와 함께 하겠다면 보이는 그대로 날 사랑해주길 바래 너를 만나 처음 사랑한다고 했고 그 누구도 사랑한적 없었던걸 원한다면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 내가 아닌 다른 여잘 만나는 건 어때 왜 그러길 여자에게만 원할까 왜 너는 그렇지 않으면서 바랄까 나는 나는 너를 너를 이해할 수가 없어 그걸 왜 그걸 여자에게 바라는지 누굴 사랑했던게 뭐 잘못된건 아니잖아 왜 그걸 숨여야 당연하다고들 생각할까 정직할 수 없는게 더 이상하잖아 지금 내가 널 사랑하는 걸 숨겨야 할 이유가 하나 없는 것처럼 나는 자랑스러워 누굴 사랑한다는거 그중에 바로 너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너 모든걸 다 주겠어 오직 너에게 네가 내게 주는 그만큼 나도 분명히 보답해 줄걸 나는 맹세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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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base Three the get you going
One for two for We need a A.S Band Who's that? It's me the A.S Funk Band Who's that? We need a A.S Band. We need a A.S Band. We need a A.S Band. We need Hip Hop. We need the Funky We need a beat We need a A.S B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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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선주 3집 - Alphabet Soup (1995)
He's Always be my Friend
and I know He watching me Oh God Jesus make a Beautif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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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어두워져 가는 거리에서 그댈 기다리던
옛날의 내 모습을 그려보면서 눈을 감는다 헤어지기위해 만난다는 흔한 말 한마디 남기고 떠나간 날 사랑한다고 눈물만 흘렸었지 그냥 잊어달라는 말은 나의 진실이 아니었잖아 너무나 가슴 아픈 이별 앞에 홀로 선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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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현석 - 이별앞에 홀로선 그대 (1992)
이렇게 날 홀로 두고 떠난 너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지 이상하게 느껴지던 너의 눈빛은 이별이라는 슬픈 예감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소용 없잖아 이제 모두 지난 일이야 할 수 없잖아 잊을 수 밖에 창 밖에 쓸쓸히 내리는 비는 우울한 기분 더하네 오늘도 잠 못 이루는 내 맘은 바람 속으로 사라져간 너의 모습 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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