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다시 널 볼 수 있다면]
그리움이라는 것은 언제든 찾아옵니다.
지난날의 아쉬움과 후회도 있지만
오늘 하루도 더욱 잘 지내보려는 마음이 최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TRACKS
RELEASES
CREDITS
작곡, 편곡: Wind Blow
All Instrument: 조순종
Art Work: 조순종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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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