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뜻해지는 '라디오 송' 과 함께 설렘 가득한 봄이 시작합니다. 통통튀는 셔플리듬과 심플한 반주, 그리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맑고 깨끗한 '유별' 의 목소리는 설레임을 안겨준다. 클릭 몇 번으로 듣고 싶은 노래를 쉽게 듣는 요즘과 달리 시간맞춰 라디오를 켜고 오늘은 무슨 음악이 나올까 설레여하던 추억속 풋풋한 감정이 "Radio Song" 과 함께 켜진다. '5ProEnt'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 앨범의 주인공인 '유별' 은 루키 뮤지션으로의 첫 시작을 라디오를 즐겨 듣던 부모님 세대와의 공감으로 다가가며 2016년 봄을 산뜻하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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