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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맷 마레니의 개량 바이올린은 단지 음역대나 톤 컬러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분명 음악적인 효과를 전제하고 있다. 이 작품은 마일즈 데이비스 트리뷰트지만, 마일즈의 오리지날과 맷 마네리의 자작곡은 상호 촉매제 역할을 한다. So What의 멜로디가 서서히 도리안 모드를 벗어나고, 리듬과 하모니의 소극적인 붕괴가 시작되어도 선율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어긋나는 톤과 하모니에도 감성적으로 또한, 개인적인 타당성을 확보한 덕에 가능한 일종의 장식절의 연속이 아닐까 판단된다. 하모니가 멜로디 안에 숨쉬고 있는 것이라면, 이만큼 완벽한 하모니가 있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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