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보다 할아버지를 더 사랑하는 6살 소녀의 눈물나는 인생이야기. 방울토마토 OST할머니와 손자 = [집으로]할아버지와 손녀 = [방울토마토] 감동은 다시 시작된다!‘한국의 다코타 패닝’이라 불리는 국민 손녀 김향기와 국민 할아버지 신구가 만났다. 철거 직전의 판자촌에서 폐휴지를 모으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한 할아버지"신구"와 그의 6살
난 손녀"김향기"의 작은 희망을 그린 [방울토마토]는 다시 한번 웃음과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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