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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됐어 못 됐어 못 됐어
당신이라는 남자 잘 됐어 잘 됐어 차라리 떠나 갈 버려 이 세상 당신 못 산다는 당신이 이제는 나홀로 남겨 두고 떠나네 그럴 땐 보는 건 만으로 행복한 나를 이런 날 버리고 간다니 정말로 못 됐어 못 됐어 못 됐어 날 두고 떠난 당신 잘 됐어 잘 됐어 이제는 잊어야지 간 ~ 주 ~ 중 못 됐어 못 됐어 못 됐어 당신이라는 남자 잘 됐어 잘 됐어 차라리 떠나 갈 버려 누구도 우리를 갈라 놓을 수 없다던 당신이 그 누구를 저버리고 떠나네 목숨 같이 사랑하자 영원을 약속 하던 그 말의 고백도 모두가 거짓이였나봐 못 됐어 못 됐어 날 두고 떠난 당신 잘 됐어 잘 됐어 이제는 잊어야지 못 됐어 못 됐어 날 두고 떠난 당신 잘 됐어 잘 됐어 이제는 잊어야지 당신은 못 된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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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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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으로 소풍가자 동해의 태양을 벗삼아서
금강산을 넘어 원산 함흥의 시원한 냉면 좋다 태백의 정기가 내 몸을 파고든다 힘찬걸음 머루 가자 백두산까지 아리아리 코리아 쓰리쓰리 코리아 한라에서 백두산 아름다운 우리나라 한라도 우리조국 코리아 천지에서 멱을 감고 압록강 줄기를 구비돌아 묘향산을 넘어 평양 들쭉술 한 잔에 기분좋다 북녘의 친구들 대동강에서 만나 인생살이 나누며 흥겹게 놀아보세 아리아리 코리아 쓰리쓰리 코리아 한라에서 백두산 아름다운 우리나라 한라도 우리조국 코리아 아리아리 코리아 쓰리쓰리 코리아 한라에서 백두산 아름다운 우리나라 한라도 우리조국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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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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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내게왔나요 내가슴에안긴남자눈물이핑나도록너무좋은나의남자 거치런들판위에나는나는이름없는꽃 향기도나지않고 예쁘지도않는꽃 그런남자 너를위해 나비가되준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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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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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염화강을 건너면 강화도 예요 붉은 빛 낙조가 아름다운 섬 하나 마니산 전등사가 있는 곳이죠 사랑하는 사람과 연미정에서 초생달 바라보며 미래를 약속했지 당신이 오신다면 내 사랑이 오신다면 버드러지 포구에서 기다릴게요 첫사랑 정을 맺은 아름다운 곳 강화도 로 오시겨 2. 초지대교 건너면 강화도예요 해변의 갈대꽃이 아름다운 섬 하나 외포리 보문사가 있는 곳이죠 사랑하는 사람과 연미정에서 초생달 바라보며 미래를 약속했지 당신이 오신다면 내 사랑이 오신다면 버드러지 포구에서 기다릴게요 첫사랑 정을 맺은 아름다운 곳 강화도 로 오시겨 사랑하는 사람과 연미정에서 초생달 바라보며 미래를 약속했지 당신이 오신다면 내 사랑이 오신다면 버드러지 포구에서 기다릴게요 첫사랑 정을 맺은 아름다운 곳 강화도 로 오시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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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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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은 세상살이 사연들도 많은데
살다 보면 그 사람도 믿을 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 해 놓고 떠난다는 그 한 마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가 없어요 꿈도 많던 내 가슴에 사랑만을 남긴 채 잊으라는 그 한 마디 믿을 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 해 놓고 잊으라는 그 한 마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가 없어요 달콤했던 첫사랑의 추억들도 많은데 이별이란 그 한 마디 믿을 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 해 놓고 이별이란 그 한 마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가 없어요 믿을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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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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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속에 묻힌마음 사랑인줄 알고 이세상 끝까지 사랑할 그사람 야릇한 마음에 젖어든 내가슴 바람같은 세월에 상처만 깊어서 사랑아 사랑아 애타게 찾아도 구름속에 묻힌사랑 꿈길에도 그립네 2. 정속에 묻힌얼굴 사랑인줄 알고 이세상 끝까지 정주고갈 그사람 야릇한 꿈속에 젖어든 내가슴 바람같은 세월에 아픔만이 남아서 사랑아 사랑아 소리쳐 불러도 세월속에 실은사랑 내가슴을 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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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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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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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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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동도에 보름달이 뜨면은 님 마중 가세
이내 가슴 물들여 놓은 곱디고운 동백꽃 내 사랑아 출렁 출렁 저 파도가 애간장을 태워 녹인 단심곡에 타는 순정 바람마저 얄미워라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보름달이 뜬단다 돌산 저 대교에 보름달이 걸리면 님 마중 가세 열 아홉 살 울려만 주는 곱디고운 동백꽃 내 사랑아 휘영청청 저 달빛은 금오산의 순정인데 오지 않는 님의 배는 어느 섬에 쉬고 있나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보름달이 진단다 휘영청청 저 달빛은 금오산의 순정인데 오지 않는 님의 배는 어느 섬에 쉬고 있나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보름달이 진단다 휘영청청 저 달빛은 금오산의 순정인데 오지 않는 님의 배는 어느 섬에 쉬고 있나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보름달이 진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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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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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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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향을 떠난지 어느세 오십년이 지난네 아버디 오마니 내형제들 안녕들 하십네까 끈겼던 철마에 엇그제 까치가 평화를 알리는데 애끌는 이마음을 애타는 이마음을 까치야 너는알겠지 어서가서 이마음 전해다오 2. 그리운 그모습 보고픈 내부모 내형제 어제밤 꿈속에 부모형제 부등켜안고 울었소 달리고 싶다던 철마야 달려라 이맘과 평화실고 분단의 이아픔을 원한의 이아픔을 강물에 떨쳐버리자 꿈실고 달리는 기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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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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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됐어 못 됐어 못 됐어
당신이라는 남자 잘 됐어 잘 됐어 차라리 떠나 갈 버려 이 세상 당신 못 산다는 당신이 이제는 나홀로 남겨 두고 떠나네 그럴 땐 보는 건 만으로 행복한 나를 이런 날 버리고 간다니 정말로 못 됐어 못 됐어 못 됐어 날 두고 떠난 당신 잘 됐어 잘 됐어 이제는 잊어야지 간 ~ 주 ~ 중 못 됐어 못 됐어 못 됐어 당신이라는 남자 잘 됐어 잘 됐어 차라리 떠나 갈 버려 누구도 우리를 갈라 놓을 수 없다던 당신이 그 누구를 저버리고 떠나네 목숨 같이 사랑하자 영원을 약속 하던 그 말의 고백도 모두가 거짓이였나봐 못 됐어 못 됐어 날 두고 떠난 당신 잘 됐어 잘 됐어 이제는 잊어야지 못 됐어 못 됐어 날 두고 떠난 당신 잘 됐어 잘 됐어 이제는 잊어야지 당신은 못 된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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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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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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