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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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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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향한 마음은 언제나 변함없어
이제는 모든것이 달라졌다 하여도 언젠가는 한번쯤 너를 기억 할꺼야 초라한 모습만 남게 되겠지 한번쯤 우연히 만날것도 같은데 닮은 사람하나 보지 못했어 영화속에서나 일어나는일일까 저 골목을 돌면 만나지려나 언제라도 내게 돌아오기를 바보처럼 기다리는 어리석은 나의모습을 그댄 짐작조차 할수없겠지 하지만 그댄 언젠가 이런 나의마음 알지도몰라 니가 정말 날 모른다고 생각하진않아 은근슬쩍 니 주변을 어슬렁 거리면서 내 존재를 알고서 너는 정말 모르는거니 아님 모르는척하니 시간은 나를 그냥 내버려두지는않아 벌써 일년째 이노래를 부르고 있잖아 이제는 나도 내마음을 장담할수없어 닿을수 없었던 나의마음을 더는 내것일수 없는 너를향한 나의마음을 그댄 짐작조차 할수없겠지 하지만 그댄 언젠가 이런 나의맘을 알지도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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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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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김처럼 흐려지는 먼 기억의 끝을 찾아
붙들고픈 마음으로 멍해진 내 모습 시간은 나를 두고 저 혼자만 가버렸나 하릴도 없이 흘러간 세월 *무심히 내려다본 저 세상의 거리에선 지나버린 기억속에 그대모습 서성이고 비 갠듯 맑아있는 긴 오후의 하늘가에 불붙는듯 노을이 타네 언젠가 둘이 거닐었던 잎진 가로수 아래로 추억은 부서지고 낙엽만이 쌓여 이미 그댈 잊었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도 부질없이 되오는 메아리일 뿐 * 무심히 내려다본 저 세상의 거리에선 지나버린 기억속에 그대모습 서성이고 비 갠듯 맑아있는 긴 오후의 하늘가에 불붙는듯 노을이 타네 언젠가 둘이 거닐었던 잎진 가로수 아래로 추억은 부서지고 낙엽만이 쌓여 이미 그댈 잊었다고 다짐을 하고 또 해도 부질없이 되오는 메아리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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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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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없이 그대를 떠나보낸 내 마음속엔
오늘은 왜 이리 허전할까요 알 수 없어요 아침에 문뜩 눈뜨고 바라보니 눈부신 햇살 내곁에 잠든건 지나간 추억 너무 허탈해 그대 그 미소 그때 그 마음 되살아나서 날 부르네 두근거리는 내 작은 맘으론 붙잡을 수 는 없지만 그대 그 미소 그때 그 마음 되살아나서 날 부르네 난 너를 느끼네 내 텅빈 마음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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