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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새벽에 잠 못 들면 새벽에 이 거릴 오게 돼 돌아가고 싶어서 니가 그리워져... 새벽까지 잠 못 들게 해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 지치지도 않는 너를 향한 그리움” 호소력 짙은 보이스의 보컬리스트 ‘숙희’, 잠 못 드는 새벽을 적시는 지독한 그리움 [새벽에 잠 못 들면]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음색으로 수많은 이들의 이별 감성을 대변해 온 보컬리스트 숙희가, 밤의 깊숙한 공기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옛 연인을 향한 미련을 그린 새 싱글 ‘새벽에 잠 못 들면’을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새벽에 잠 못 들면’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감성 발라드 메이커 작곡가 필승불패와 이한의 합작품입니다. "새벽에 잠 못 들면 새벽에 이 거릴 오게 돼, 돌아가고 싶어서 니가 그리워져"라는 도입부는, 고요한 새벽의 적막 속에서 걷잡을 수 없이 밀려오는 추억을 참지 못하고 예전의 거리를 찾은 화자의 쓸쓸한 심경을 진솔하게 그려냈습니다. 특히 "새벽까지 잠 못 들게 해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 지치지도 않는 너를 향한 그리움"이라는 후렴구는, 잊어보려 애써도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더 또렷해지는 상대방을 향한 원망 섞인 그리움을 웅장하고도 폭발적인 멜로디와 함께 토해내며 듣는 이들의 가슴을 깊게 저밉니다. 이번 곡에서 숙희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명품 보컬을 선보입니다. 아픔을 꾹꾹 눌러 담듯 덤덤하게 읊조리는 초반부의 섬세한 감정선부터,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그리움이 왈칵 쏟아져 나오는 후반부의 시원하고도 호소력 짙은 고음까지, 숙희의 가창력은 곡의 서사적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끕니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이한의 완성도 높은 프로듀싱은 숙희가 가진 음색의 진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올여름 가슴을 적실 최고의 정통 이별 발라드를 탄생시켰습니다. 누구나 밤의 문턱에서 홀로 눈을 뜨고 뒤척이며 그리움을 삼키는 시간이 있습니다. 숙희가 들려주는 ‘새벽에 잠 못 들면’은 이별의 터널을 지나며 밤마다 눈물 흘리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의 손길을 내밀 것입니다. ....
.... ![]() TRACKSRELEASESCREDITS작사 : 필승불패
작곡 : 필승불패, 이한 편곡 : 이한 Guitar : Performed by 윤다훈 Drum : Performed by 이정오 Bass : Performed by 정필승 Mastering : 송경조 @ J Works ------- Lyrics by 필승불패 Composed by 필승불패, 이한 Arranged by 이한 Piano Performed by 한정훈 Guitar Performed by 윤다훈 Drums Performed by 이정오 Bass Performed by 정필승 String Performed by 윤지민 Recorded by Winner J Mixed by 송경조 @ J Works Mastered by 송경조 @ J Works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