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명곡, ‘아로하’가 다시 울려 퍼집니다. 2001년,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쿨의 아로하. 그 곡을 만든 위종수 작곡가가 직접 다시 손을 얹어, 감성 보컬리스트 최대성의 목소리로 2025년, 다시 태어납니다. 오직 한 사람을 위한 고백처럼 따뜻하고, 화려하지 않지만 깊고 단단한 감성으로 사랑의 의미를 다시 전합니다. 트로트가 아닌 감성 발
라드 편곡으로, 원곡의 감성과 새로운 감정을 동시에 최대성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Again] ‘아로하’를 느껴보세요. 펼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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