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Kojey Radical은 이스트 런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야기꾼이다. 2016년에 발매한 첫 번째 EP [23Winters]가 UK 랩 & 힙합 차트에서 3위로 데뷔한 것은 어쩌다 찾아온 행운이 아니다. ‘Where Do I Begin’의 강력한 재담과 붐뱁 랩,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우울증을 말하는 ‘Can’t Go Back’, Prince가 남긴 클래식 ‘Kiss’의 보컬 오마주 같은 'Hours' 등 일상의 깊은 감성을 건드린 앨범 [Cashmere Tears]. 자신의 정신 건강 문제를 그윽하게 고백하는 Kojey Radical의 실험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