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감성’으로 완성한 ‘남극에서 온 편지’ 공개
EXO 수호의 자작곡이 MBC ‘남극의 셰프’ OST로 공개됐다.
‘남극에서 온 편지 (I’ll be here)’는 수호가 ‘남극의 셰프’ 촬영을 위해 찾아간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대원들과 함께 지내며 그들의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작사 및 작곡한 곡이다.
수호는 외로운 환경 속 기다림을 이어가는 대원들에게 감정을 이입해, 고독과 그리움부터 누군가를 향한 따뜻한 기대까지 가사에 담았음은 물론, 직접 가창하며 ‘수호 감성’을 완성했다.
이번 곡은 서정적인 일렉 기타 연주로 시작되어 파워풀한 비트와 록킹한 사운드가 펼쳐지는 모던 록 장르의 곡으로, 마치 광활한 남극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수호는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EXO 활동 뿐만 아니라, 2020년부터 4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 다채로운 밴드 사운드 기반의 음악에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수호 장르’를 구축해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01 남극에서 온 편지 (I’ll be here)
Lyrics by SH2O
Composed by SH2O / 김진호
Arranged by 김진호 / 최선용
남극에서 지내며 느낀 것을 음악으로 전합니다. 세종과학기지 활동 대원들의 고독, 그리움, 기다림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Directed by 박현규
Background Vocals by 박현규
Bass Performed by 최선용
Guitars & Keyboard Performed by 김진호
Recorded by 권유진 @ doobdoob Studio
Digital Editing by 김주현 @ SM Droplet Studio
Mixed by 김철순 @ SM Blue Ocean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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