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OST의 네 번째 주자로 따뜻하고 서정적인 목소리로 큰 여운을 남기는 싱어송라이터 ‘김태련 (TeLL)’이 나선다.
“툭”은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타고 흐르는 감정선을 세밀하게 풀어낸 곡으로, 프로듀싱팀 ‘마블링사운드(MBLS)’가 작업에 참여해 담백하지만 깊은 울림을 담아냈다.
누구나 지나간 시절, 그때의 나를 그리워하며 잠을 설치고 그 추억에 자신을 붙잡아 두기도, 나아가게도 한다. 내게만 존재하는 것 같은 그 무게감이 사실은 우리 모두의 짐이기에, 그 시간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담하게 노래하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의 구슬프면서도 리드미컬한 연주 위로 과거의 기억들을 “툭” 건드리며 흘러가는 가수 ‘김태련(TeLL)’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어느새 우리 모두를 잔잔한 혼자만의 세계로 인도한다.
한편, TV조선 월화 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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