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이후로 캐롤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번 캐롤은 예전에 들려드렸던 캐롤과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든 간에 그래도 한 해 동안 잘 지내왔고, 수고했고, 잘 살아왔다고
그래서 크리스마스 단 하루만큼이라도 아주아주 신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서요!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이 마냥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습니다. Merry Merry Christmas 많이 사랑해 주세요!
- 김유나 -
안녕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연입니다.
12월에 이렇게 캐럴을 들려드릴 수 있어 해피 해피합니다
겨울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차갑고 버겁고 때론 아프기까지 한데,
그 한복판에서 문득 스며드는 설렘과 따스함이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번 겨울은 따뜻 따뜻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저희 곡과 함께 말이에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들으시면서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포근포근한 겨울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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