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새로운 ost '그저 너야'가 발표되었다.
이번 곡 '그저 너야'는 장르 불문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조문근이 가창을 맡게 되어 드라마에 잔잔한 감동을 더하게 되었다.
'사랑이란 벅찬 기분 그게 너야
눈을 뜰때 하루 끝에 언제나
사랑이란 내겐 너야 그저 너야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줘'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담담한 고백을 일상의 언어로 담아낸 곡 ‘그저 너야’는 기타리스트 김민규의 따스한 기타연주와 조문근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미니멀한 사운드와 꽉 찬 감동이 공존하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이다.
또한 이번 곡 '그저 너야'는 god김태우, 양지은, 조항조, 김다현, 황가람, 알리, 소향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 및 ost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 고병식과 버저비터의 합작품으로 조문근과 환상적인 음악적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KBS 1TV를 통해 매주 월~금 오후 08:30에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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