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박강수
작곡 박강수
편곡 윤영준 박강수
시대를 거스른 장르를 듣는 듯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 미련은
진한 사랑 후에 그리운 마음으로 남은 아쉬움을 담은 곡이다.
복고풍으로 옷을 입은 듯 연주자들도 노래에 맞춘 감정을 잡기 위해 고민하였고
80년대 가요 와 포크 음악이 만난 듯이 친숙한 멜로디 이다.
가사를 잘 전달하기 위해 나지막이 흐르는 반주들도 요즘 만나기 어려운 지점이다.
빠른 템포와 속사포 같은 노래들이 대세인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들을 수 있는 노래 !!
“미련”은 바로 그런 대중들의 마음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곡이다.
가수의 연륜과 진정성이 그대로 담긴 미련은 다양성의 바다인 음악시장에
작은 물수제비처럼 나아가기를 들려 지기를 바란다.
기타 함춘호
베이스 신현권
드럼 박계수
건반 이박
첼로 최정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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