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 “술술 풀리네”는 신나는 댄스풍의 트로트 곡으로, 우리 모두 인생이 술술 풀리면 좋겠다는 염원을 유쾌하게 풀어낸 노래이다. 개그맨 오정태의 익살스러운 가창은 노래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으며,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곡 “술술 풀리네”는 “MBN 현역가왕”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가수 박혜신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또 다른 느낌으로 곡의 시작을 알려 주었다. 전주에서 흘러나오는 발라드풍의 박혜신의 가창은 듣는 이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작사가 솔찬해와 작곡가 최병창이 의기 투합하여 만든 이번 곡 “술술 풀리네”는 개그맨 오정태의 유쾌한 매력을 극대화하였다.
“술술 풀리네”의 노래 제목처럼 모든 이들의 삶이 술술 풀리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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