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KBS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새로운 OST ‘Just Wanna Say'가 발표되었다.
이번 곡 ‘Just Wanna Say’는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여왕의 집, 태양을 삼킨 여자 등 다양한 OST로 활동하며 차세대 OST 유망주로 떠오른 아티스트 '아이런'이 가창을 맡게 되어 드라마에 진한 감동을 더하게 되었다.
'요즘 난 말야/눈물이 많아져
너무 행복해도 눈물이
나긴 하더라
쓸린 맘에/새살 돋는 것 같아
흐릿해진 눈가에/또 니가 고여'
사랑하는 이가 건네는 위로 한마디에 다시금 일어설 힘을 얻게 되는 우리의 모습을 일상의 언어로 담아낸 곡 ‘Just Wanna Say’는, 담담한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과 어우러진 아이런의 담백한 보컬을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포근한 위로를 느낄 수 있게끔 한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KBS 1TV를 통해 매주 월~금 오후 08:30에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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