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두 번째 OST ‘Under Me’는 끝까지 진실을 마주하겠다는 세 변호사의 강인함을 담은 메인 테마곡이다. 절제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악기들의 강렬한 사운드는 긴장과 불안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굳은 결심을 담아낸다. 섬세함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동시에 지닌 김예지의 가창이 더해져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