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별 또한 반드시 누군가의 잘못으로 설명될 필요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서로를 탓하기보다, 서로를 이해하려 했던 시간들.
그러나 같은 곳을 바라보지 못했던 끝내 다른 선택.
‘열린 결말’이라는 말처럼 이 관계는 완전히 닫히지 않은 채 남아 있습니다.
결론에 도달했을 땐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란 마음으로 곡을 써 내려갔습니다.
Lo-fi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첫 번째 트랙으로 ‘열린 결말, 열린 이별’을 소개합니다.
트랙리스트
1.열린 결말, 열린 이별 3:24
2.열린 결말, 열린 이별 (Inst.)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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