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첫 번째 OST ‘오늘밤’은 진실을 외면한 채 흘러간 밤들과 그 속에 남겨진 시간의 무게를 담아낸 곡이다. 포크 스타일로 재해석된 ‘오늘밤’은 소유의 절제된 보컬을 통해 모든 것이 지나간 뒤에야 마주하게 되는 감정들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긴 시간 속에서도 지워지지 않는 후회의 순간을 그려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