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에는 지나온 시간 속에서 느껴온 감정과 이야기들을 보다 솔직하게 담아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벽 앞에서 살아간다.
이번 앨범은 그 벽을 지나며 느꼈던 감정들을 담았다.
곡마다 자연스러운 호흡과 온기를 담기 위해 모든 밴드 세션 악기들을 리얼 레코딩으로 완성했으며,
화려함보다는 곡의 감정과 분위기에 집중해 사운드를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했다.
긴 시간 끝에 다시 꺼내놓은 이 음악들이
누군가의 마음에 그리고 하루의 끝에 오래 남는 음악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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