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연민을 헷갈리지 않고 싶은데 오늘도 나는 우리의 희망을 핑계 삼아 방황을 자처한다.
다만 그저 네가 괜찮아지기를 바랄 뿐. 어쨌든 너라는 사람에 휩쓸려 떠내려왔고, 결국 내 미래는 너에게 닿아 있을 거라는 대책 없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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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사랑과 연민을 헷갈리지 않고 싶은데 오늘도 나는 우리의 희망을 핑계 삼아 방황을 자처한다.
다만 그저 네가 괜찮아지기를 바랄 뿐. 어쨌든 너라는 사람에 휩쓸려 떠내려왔고, 결국 내 미래는 너에게 닿아 있을 거라는 대책 없는 믿음으로. TRACKSRELEASESCREDITS작사 : 안희수
작곡 : 안희수 편곡 : 김수유 ------- Lyrics by 안희수 Composed by 안희수 Arranged by 김수유 Electric Guitar by 김수유 Bass by 김수유 Vocal by 안희수 Chorus by 안희수 Vocal Recorded by 김시민 @깍스튜디오 Mixed & Mastered by 김시민 @깍스튜디오 Artwork by 안희수 Distributed by NHN BUGS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