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연류 가야금산조는 한국 전통 기악독주곡의 선구적인 작품으로, 1968년 무형문화재 제23호로 최초 지정되었다. 이 산조는 1930년대 성금연이 당대의 명창들과 교류하며 축적한 민속음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1950년대부터 대중화되었다. 다스름,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굿거리, 휘모리, 엇모리의 총 8악장으로 구성되었으며 70분이 넘는 연주 시간 동안 다양한 계면조의 표현, 감칠맛 나는 경쾌한 굿거리의 선율, 조의 변화가 뚜렷하고 시작과 끝이 분명한 선율의 표현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성금연류 산조는 우리가락이 가지고 있는 음양陰陽을 대화형식으로 풀어내며 농현의 깊은 맛을 연주자의 공력과 예술성에 따라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가야금 연주자들이 반드시 학습해야 하는 가야금산조의 기본이 되는 유파로 자리매김하였다.
<아티스트 소개>
가야금_윤도희
現
전북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40호 가야금산조 이수자
성금연가락보존회 회원
가야금앙상블 사계(四界) 동인
국립국악고등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 추계예술대학교 출강
학력
국립 국악중·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음악학 석사
서울대학교 음악박사
수상
제5회 서울가야금경연대회 최우수상(2007)
제27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2007)
제30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은상(2010)
제43회 탄금대 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대통령상(2019)
<GUEST>
북_지성자
성금연가락보존회 대표
전북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40호 가야금산조 보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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