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생소한 감정 이겠지만 50대 이상의 세대들에겐 어릴 적 자전거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화자는 어린 아이로 돌아간 자신을 투영하여 그 때 그 시절 자전거를 갖고 싶고 타고 싶었던 아이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듣기 편안한 포크 스타일의 편곡으로 멜로디언과 어쿠스틱 기타의 따듯하고 추억 어린 사운드로 시작하는 이 곡은 라떼 세대들에겐 공감과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자전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레트로 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리라 생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