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거슬러... 20대에 이루지 못한노래의 꿈. 오랜 소망과 기다림끝에 피어난 그 꿈을 반백을 넘기며 이루어보려 한다. 조금은 늦었고 더디지만 지금도 진행형인 삶의 여정이기에 멈춰진 20대의 이야기에 반백의 희로애락과 함께 사는 주변의 삶의 소리를 엮어 잔잔한 따듯함으로 담아내고 싶다. 그리하여 세상에서 상처입은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치유가 된다면 노래하는 사람으로 진정 행복한 여정이 될 듯싶다.
-Review-
한 곡 한 곡마다 반백의 삶이 녹아있다. 자연,음악,인간관계...그녀의 삶과 느낌이 오롯이 담겼다. 정상의 희열을 주지 못해도 좋다. 노래마다 담긴 진정심과열정,세상과 사람을 대하는 선한 마음이 전해지면 그걸로 족하다. 그녀의 노래는 풋풋하지만 밣갛게 익어가는 포크의 미완성 곡이다.
-김지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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