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눈부신 그대만을 위해 준비한 나의 고백”
정성민의 두 번째 싱글 [오렌지빛 소녀]는 늦은 가을 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며 집 앞에서 고백을 전하는 세레나데이다.
‘걱정 말아요, 달빛에 잠긴 그대 눈가에 고백하는 거에요’라는 가사의 내용은 떨리는 심장을 붙잡고 마음을 전하는 감정을 담았다.
어쿠스틱 악기소리와 잘 어울리는 정성민 특유의 차분하며 부드러운 감성은 사랑하기 좋은 가을밤의 느낌을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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