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움을 감당 못해 무너져 내리는 날이있다.
어둠 속에 홀로 남겨져 있는 것처럼 막막하고 두려운 순간에 일어날 힘을 주시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미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
이미 준비되어 있는 손길이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귀하게 봐주시며 “나의 사랑아 나의 어여쁜 자야”라고 불러주시는 목소리가 있다.
나의 하늘을 열어주시는 분, 영원한 행복을 열어주시는 분이 계시기에 어둠 속에서도 한걸음 나아가는 오늘을 고백하는 노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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